안녕하세요 비전공자 직장인입니다. 퇴근후 딴짓 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현재 작업형2 모의문제 2를 혼자서 풀고 있는데, 단순한 결측치 찾고, 샘플 찾고, 그런 것들은 하겠는데 이거를 모델링 하는 거에서부터 사실 멘붕입니다. 작업형1 모의문제를 풀 때도 똑같이 강의를 듣던것보다 더 어려워서 멘붕이 왔었습니다. 일단은 모르겠는 부분은 인지한 상태로 다시 반복하겠다는 의지로 계속 강의를 듣는 게 맞겠죠? 반복이 답이겠죠??
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Q. 실제 개발시에는 메서드가 하나 추가될 때마다 테스트해줘야 하는 것 맞을까요? 강의 상에서는 Order, OrderItem 코드 작성하시는 순서가 되게 유기적으로 매끄럽게 구성되어있는데요. 실제 코드 작성할 때는 실수도 나올 수 있고, 특정 메서드에 어느 클래스에 위치해야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민같은 것이 동반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실제로도 그래왔던 것 같구요). 좋은 강의를 수강하다보니 새로운 상황을 혼자 맞이할 때 막막한 순간에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 지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p.s) 지금은 열심히 완강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중이라 강의평을 남기지 못하고 있는데, 여유가 되면 감사 인사 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고마워요 영햔님....
테스트 환경에서 h2 메모리 db 를 사용하는 방식에 대한 실용성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기본적으로 orm 기반으로 구현을 하지만 일부 예외적인 기능들은 특정 dbms 에 의존적인 쿼리를 직접 실행하는 경우가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듯 합니다. 이 경우 특정 dbms(예를들어 mysql) 에 대한 의존성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때 운영 dbms 와 다른 메모리 db(h2) 를 사용하여 테스트를 작성하게 불가능해지고 결국엔 실환경과 동일한 테스트용 db 를 세팅하는식으로 다시 변경하게 되는 듯 합니다. (결국 메모리 db 를 이용한 간단한 테스트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 실무적인 차원에서 이런 경우 보통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는게 최선일지 궁금합니다.
앞선 수강생처럼 Whitelabel Error Page This application has no explicit mapping for /error, so you are seeing this as a fallback.Mon Oct 30 21:40:32 KST 2023There was an unexpected error (type=Internal Server Error, status=500).An error happened during template parsing (template: "class path resource [templates/members/memberList.html]")org.thymeleaf.exceptions.TemplateInputException: An error happened during template parsing (template: "class path resource [templates/members/memberList.html]") 여기서 zipcode받는 부분을 html부분에서 빼고 받지 않으면 실행이 됩니다. 그런데 zipcode를 받는 부분이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계속 검토중이긴 합니다만..혹여나아시는게 있을까 싶어서..
안녕하세요 강사님 ! spring boot를 사용해서 프로젝트를 만든 경험은 있지만 주변 실무자들이 제가 구현한 방식이 올드한 편이라는 피드백을 받고 강사님 spring 기본편과 jpa 해당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 저는 보통 냅다(?) 코드를 치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공부한 뒤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을 찾아보는 편이라 스프링 강의를 순차적으로 다 듣는 대신 jpa 강의를 먼저 수강 중인데요. 해당 강의를 다 수강한 뒤에 jpa를 활용한 spring 프로젝트 강의를 듣고 난 후 해당 강의를 다시 보고 이 다음 jpa활용 2편을 들으려 합니다. spring 로드맵에서 어떤 강의를 듣는게 좋을지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JPA 강의에서 EntityManagerfactory를 하나 만들어서 EntityManager가 필요할때마다 만들고 close()하는 방식으로 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스프링 부트에서는 private final EntityManager em; 이렇게 등록된 Bean에 대해서 의존성을 주입해서 만들게되면 문제가 없나요?? 이렇게 private final EntityManager em;로 하는 방식도 해당 객체가 생길때마다 새로 em이 만들어지는건가요??
test path에서 Lombok을 사용 할 경우, jar Build 과정에서 Lombok으로 인한 Build Failed가 발생합니다. (CMD) Task :compileTestJava FAILED error: package lombok does not exist error: cannot find symbol @Getter, @Setter, ... ... 해당 경우, 아래와 같이 build.gradle에 의존성을 추가하면 해결 가능합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build.gradle) dependencies { testCompileOnly 'org.projectlombok:lombok:1.18.22' //테스트 환경에서 주입 testAnnotationProcessor 'org.projectlombok:lombok:1.18.24' //테스트환경의 어노테이션 주입 }
안녕하세요 항상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영한님의 jpa강의를 토대로 제가 하는 토이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 몇가지가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application.yaml파일에서 ddl-auto: create-drop으로 했을때 콘솔창에서는 해당 테이블이 없다면서 자꾸 오류가 났었습니다(콘솔에서는 오류가 나오나 DB상으로는 적절하게 테이블이 생성되었음). 그러나 먼저 ddl-auto: create로 해당 테이블들은 생성해놓고 그 다음 update를 하니 오류없이 동작했습니다. 강의를 들을때는 그러지 않았던것 같았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영한님께서 강의 도중 다대다 관계는 1대다, 다대1 관계로 풀어서 진행하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였습니다. 저는 기존의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에서는 기존의 다대다 관계를 이루고 있던 테이블들의 pk를 가져와서 새로운 테이블에 FK로 넣었고 이러한 두개의 FK를 묶어서 하나의 PK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강의에서는 기존의 테이블들을 이어주는 테이블에 FK로 넣어주기는 하였으나 아예 새로운 PK를 만들어서 강의를 진행하시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점은 기존에 제가 했던 방식대로 하려면 @Embedable으로 복합키를 만들어서 진행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기존 하던 방식 말고 새로운 PK를 만들어서 진행하는 방식이 훨씬 깔끔할까요? 제가 진행하는 토이프로젝트의 환경은 aws ec2를 사용하고 있으면 DB는 mariadb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바 버전은 17입니다.
본 강의에서 알려주신 판다스 및 이미지 활용 예제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후반에 알려주신 것 처럼 활용 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 보입니다. 판다스 예제를 views.py에 녹여 봤는데, 잘 출력됩니다 ㅎㅎ 이후 템플릿 폴더 내부 html 파일을 생성해서 디자인 좀 추가해 출력하면 분석 툴 제작도 충분히 가능할 듯 싶네요. 강의 중반까지 듣고 시도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