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이터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데 부트 캠프를 통해 학습을 해보려 합니다. 물론 부트 캠프만 해서 취업을 할 수 없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부트 캠프 이후 추가적인 학습을 더 할 예정입니다. 부트 캠프 교육 사이트를 두가지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엔지니어에 조금 더 가까운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곳, 조금 더 나은 곳이 어떤 곳일지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구하고자 여쭤봅니다. 1. 플레이 데이터 : https://playdata.io/bootcamp_engineering 2. LG U⁺ Why Not SW Camp : https://whynotcamp.ninehire.site/curriculum 플레이 데이터는 hadoop, spark 툴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경험을 가져갈 수 있을거 같고, LG U+는 커리큘럼에 툴이 소개되어있지 않아서 hadoop 툴 여부를 문의한 상태이며, 파이프라인 구축이 있지만 분석가에 조금 더 취중 되어 있는 느낌이라 생각합니다. 데이터 엔지니어에게도 분석가적인 요소를 조금, 데이터 분석가에게도 엔지니어 요소를 조금 요구하는 기업들이 많아 보이던데, 두 교육과정의 어떤점이 더 좋을지 고민입니다. 두 부트캠프 중 하나를 경험해 보신 후기도 좋습니다. 또 두 부트캠프 외에 데이터 엔지니어로서 다른 교육과정이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27살 개발을 희망하는 개린이입니다. 공부를 시작한지 8개월?정두 됐고, 그렇게 독학으로 인강을 돌려보기만했지 그렇게 열심히했던건 아니고, 알고리즘만 주구장창 풀었던것같은데요. 어찌됐든 부트캠프를 들어갔는데, 중간에 이해안되는 부분도 너무많고 진도도 빨라서 번아웃과 우울증이 오고, 팀원들과 소통도 안된채로 거의 중도하차를 하게된것같습니다. 우울증약도 먹고, 어떻게든 일상생활하면서 돌아보니, 진작 병원갈걸 1~2개월을 버리고 괜히 조급한마음에 다른일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일을하면서도 계속 미련이 남고, 원래는 포트폴리오 올해 만들어서 하반기 취업이 목표였습니다. 일단 업무를 하면서 퇴근해서라도 간단한거 부터 시작을하고있는데, 이렇게 된 상태에서 무엇을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모르겠는데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국 이렇게된 배경에는 잦은오류와 남들이랑 비교로 인해 스트레스 우울증 번아웃이었던것 같네요.
본 강의에서 알려주신 판다스 및 이미지 활용 예제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후반에 알려주신 것 처럼 활용 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 보입니다. 판다스 예제를 views.py에 녹여 봤는데, 잘 출력됩니다 ㅎㅎ 이후 템플릿 폴더 내부 html 파일을 생성해서 디자인 좀 추가해 출력하면 분석 툴 제작도 충분히 가능할 듯 싶네요. 강의 중반까지 듣고 시도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