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은 취준생입니다. 졸업한지는 좀 많이 되었지만, 제가 개인적인 상황으로 늦게까지 취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아무것도 안하지는 않았습니다만, 핑계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어, 취업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개인적인 상황을 돌파해서 무조건 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이렇게 질문 및 고민 글을 작성해봅니다. 사실 신입 개발자로 취업하기에는 나이가 조금 많습니다. Q1. 빠른 취업이 목표인데,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 신입 개발자 수준을 충족하기 위한 커리큘럼이 어떤 순서대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 커리큘럼에 대한 설명과 관련 영상도 보았습니다만, 제 상황에서 개인 맞춤 커리큘럼을 구성해야 될지, 어디까지 공부하는게 신입 개발자라면 충족해야 하는 수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바는 어느 레벨까지 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스프링도 스프링과 스프링부트, 크게 두갈래로 나뉘어지는듯 한데, 먼저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많이 궁금합니다. 번외로 자바와 스프링 강의 외에도 어떤 언어를 학습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면 좋을지... 김영한 선생님의 생각이 궁급합니다. Q2. 제 나이가 30대 초반입니다. 제 나이가 신입 개발자로서의 메리트가 있을까요? 취업과 회사 생활이 괜찮을까요..? 선생님 또는 멘토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서브쿼리만 따로 실행하면 상관 컬럼으로 참조한 컬럼은 메인쿼리에 있어서 서브쿼리 단독 실행이 안되는 바람에 문제점 파악하기도 힘들고 쿼리가 메인부터 실행되는게 아니라 서브부터 실행되기 때문에 가장 안쪽에 있는 서브쿼리부터 거꾸로 해석해야해서 직관적으로 의미를 알아내기도 어렵고... 정말 끔찍해요 안썼으면 좋겠어요... 최초 강의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가 있는것같아요
김영한 선생님, 제가 개발을 공부중인데 노트북을 어떤걸 살지 고민중입니다. 대다수의 it개발자, 엔지니어 분들께서 맥북을 사용하고 계신데 저는 윈도우만 주로 사용해왔어서 맥이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개발자 엔지니어분들 사이에서 맥북이 선호되는 이유가 궁금하며 맥북을 구입하여 맥 os에 익숙해져야만 하는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그래픽스 프로그래밍도 공부해볼 예정이여서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질문이 생겨 글을 남겨 봅니다. Earl return 강의 중 7분 42초에 나오는 코드입니다. if (doesUserChooseToOpenCell(userActionInput)) { if (isLandMineCell(selectedRowIndex, selectedColIndex)) { BOARD[selectedRowIndex][selectedColIndex] = LAND_MINE_SIGN; changeGameStatusToLose(); return; } open(selectedRowIndex, selectedColIndex); checkIfGameIsOver(); return; } 이 코드에서 더 나아가 if (doesUserChooseToOpenCell(userActionInput) && isLandMineCell(selectedRowIndex, selectedColIndex)) { BOARD[selectedRowIndex][selectedColIndex] = LAND_MINE_SIGN; changeGameStatusToLose(); return; } open(selectedRowIndex, selectedColIndex); checkIfGameIsOver(); 이런식으로 depth를 줄이면 더 가독성이 좋은 코드일까요? 아니면 if문안의 조건문이 길어져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코드일까요? +++수정 다음 강의를 듣고 보니, 두번째 if문에서 조건이 2개 들어가는 걸 메서드화로 시그니처로 잘 설명하면, 더 좋은 코드가 될 것 같습니다. 추가로 들어가는 생각인데, 이렇게 한다면, 가독성은 좋아지나, 별로 좋지 않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불 필요하게 복잡성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강의 내용 거의다 이해 되는데 같은 개념의 다른 문제를 풀거나 기능을 추가하려고 하면 막히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게 되네요. 물론 어떻게 어떻게 하다 결과를 도출하기는 하는데 솔직히 코드도 맘에 안들고 이런경우 어떤 식으로 공부하면 좋을까요? 제가 창의성이 떨어지는건지.. 응용능력이 떨어지는 건지, 아니면 문제해결 능력이 떨어지는건지...
혹시 쿼리를 빨리 읽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실무에서 프로시저와 함수들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SQL 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것도 있지만 주석이 없는 프로시저와 함수들을 보고 의도를 파악하고 분석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있어요. 혹시 서브쿼리 join , union 등이 무분별하게 쓰여진 복잡한 쿼리에서 쿼리의 의도만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서 SELECT 절은 일단 보지 않고 FROM 절을 먼저 보고 어떤 테이블에서 값을 가지고 오는지 판단한후 WHERE 절을 보고 마지막으로 SELECT 절을 보고 있어요 그런데 SELECT 절에서도 CASE WHEN 문이나 단일행 서브쿼리들이 있어서 실행을 시켜보아도 이게 무슨의미인지 파악하지 못할때가 많아요,, 방법이 있을까요?
강의를 들으면서 이해하는데에 크게 어려움은 없으나, 저 혼자 프로젝트 a부터 z까지 개발하라고 한다고 가정하면 막막하네요.. 어떻게 설계해야한다는 감이나 생각이 안 드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강의를 계속 진행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감이 올까요? 멘토님들은 문법 강의만 듣고 실무에 적용하는 과정에 깨달은 걸까요? 선배 개발자로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제가 이해한 것은 myArrayMain에서 MyArray에 배열의 참조값을 넘겨주고 그 참조값을 MyArrayIterator에 넘겨 새로운 인스턴스를 생성합니다 최종적으로 MyArrayIterator에서 참조값을 반환받아서 iteorator 함수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아래의 코드처럼 곧바로 MyArrayIterator로 배열의 참조값을 넘겨도 바로 사용이 가능한데 이렇게 하면 어떤 문제점이 생길지 궁금합니다. 유지보수 관점에서 문제가 생기는 걸까요?
솔루션 회사인데 회사가 갑자기 성장한 회사다보니 소규모에 아직 체계가 없는 느낌입니다. 그러다보니 입사하고 난 후 사수도 없고, 정리문서도 많지 않어 혼자서 프로젝트를 열고 솔루션 예제 코드만 보며 프로세스를 공부중인데 어려울때가 많네요 그리고 이제 제안서를 만들어야 하는데 위에서 대충 설명은 해주시지만 솔루션 프로세스도 자세히 교육 받은적 없고 회사에 정리한 문서도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인터페이스 정의서를 가지고 뭘 어떻게 하라고 하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어렵고 이해를 못하다보니 매일 혼남의 연속이네요. 혹시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좀 구할 수 있을까요?
선생님, 현재 it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2학년 군필 남학생입니다. 좋은 강의 제공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몇가지 질문사항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현재 취업시장이 백엔드 70프로 프론트 20프로 모바일10프로 라고 하셨는데 수요 대비 공급을 고려해도 단순 수치상으로 봤을때 백엔드가 프론트보다 3배가량 취업이 쉬운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 3가지와 비교하여 인프라직군(클라우드 등)들의 수요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3학년이 되기전에 다양한 기술을 경험해보려하는데 보안,웹,앱 등 모든 기술을 다 경험하는 것은 어렵다 판단하여 취업시장에서 수요가 충분하지 않은 기술들(모바일 등)은 학습 우선순위에서 미루려고 합니다. 이러한 전략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방학동안 프로젝트외에 공부하면 좋을 cs지식(자료구조 알고리즘 제외)이 무엇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