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문의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글을 올릴 곳이 마땅치 않아 여기에 문의드립니다. 저는 현재 DBA 로 근무 중인데 SQL 작성 능력을 키우고 싶은데 혹시 선생님의 '데이터 분석 SQL Fundamentals' 강의가 DBA 업무 쿼리 작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일까요? 일을 해보니 join, grouping 이 쉬운것 같으면서도 다양한 쿼리 작성 시에 자유자재로 안써지는 편이라 아직 공부가 덜 된것 같아서요. 일/주/월 사이즈 구하는 쿼리나 기타 여러 조건이 결합된 오브젝트 조회 쿼리를 주로 작성할 필요가 있고, 앞으로 튜닝 업무를 위한 튜닝 공부를 할 때도 기본 이상의 SQL 작성 능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서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ORACLE 아키텍쳐 강의는 출퇴근 간에 잘 듣고 있는데 혹시 SQL 튜닝 강의는 하실 예정이 있으실까요? 감사합니다.
datagrip에서 복구 하려고 하면 postgre 관련 cli 가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이 우선 실행 $ brew install libpq $ echo 'export PATH="/opt/homebrew/opt/libpq/bin:$PATH"' >> ~/.zshrc $ source ~/.zshrc $ psql --version psql (PostgreSQL) 15.2 Path to pg_restore 에서 CMD+SHIFT+G 눌러서 brew로 설치한 디렉토리로 이동 이후 복구 하면 됩니다
질문 드립니다~ 강의 내용 중 자바스크립트 코드에 타입스크립트를 적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실무 내용을 말씀하시면서 설명해주셨는데요, 주관적이긴 하나 중간 정도 규모의 프로젝트가 TS 없이 JS로만 개발이 되었고 문제 없이 상용화 서비스가 되고 있다는 가정을 했을때 굳이 그 서비스에 타입을 입힌다면 추후 어떠한 실익이 있기에 그러는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타입을 제한하여 그로부터 얻는 이점은 모두 개발 과정에서 얻는것일텐데(유지보수에도 어느정도 이점이 있을 것 같은데 실무를 안겪어봐서 모르겠습니다;) 개발이 모두 완료된 서비스에 타입을 입히면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