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영한 강사님. 현재 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지난 1년간 다른 분야에 도전하며 개발과는 잠시 거리를 두었지만, 다시 백엔드 개발자의 길을 걷고자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개발을 다시 시작하는 만큼, 하나의 개인 장기 프로젝트를 계획해 약 1년에서 1년 반 정도의 기간 동안 단계적으로 구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단순한 기능 구현에 그치지 않고, 점차적으로 심화된 기능까지 도전하는 구조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강사님의 자바 및 스프링 로드맵 강의들을 커리큘럼 삼아 처음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수강하며 프로젝트를 병행할지, 혹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수강할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에 강사님의 강의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실력 향상과 프로젝트 완성도에 가장 효과적일지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기초적인 질문일 수 있음에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조언 주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김영한 강사님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java개발자 시작했다가 VB, ClassicASP, Java, C#, Spring을 거치다보니 어느덧 10년차 개발자이자 DevOps 경력까지 생겻네요 근 1~2년간은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DevOps 업무를 위주로 하다보니, Java 및 스프링에 대한 기본기가 약해진 상태입니다. 그러면서, 틈틈히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중 다시 개발자로 커리어 전환을 위해, 이직을 시도했고, 감사하게도 코틀린(Spring) 개발자로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김영한 강사님 강의가 너무 좋아 스프링 공부를 계속 하고 싶은데, 코틀린 기반으로 강의들을 이어갈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이직 예정인 회사에서 업무를 하기 위해선 코틀린 공부도 해야 하는 상황인데... 향후, 빅테크나 대기업을 이직하기위해선 코프링으로 실력을 올리는게 좋을듯하여 회사를 선택하였으나, 김영한 강사님 강의를 계속해서 수강하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설연휴 할인이벤트와 관련하여 강의를 미리 구입하려합니다. 현재 스프링mvc를 듣는중입니다 스프링db강의 두개를 듣고-> 실전! 스프링 부트와 JPA 활용1 -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 까지 들은 다음에 실전! Querydsl 실전! 스프링 데이터 JPA 실전! 스프링 부트와 JPA 활용2 - API 개발과 성능 최적화 이 세가지 강의를 생략한후 바로 스프링 부트 - 핵심 원리와 활용을 들어도괜찮을까요? (모두 구입은 약간 부담이 됩니다) 이번 1학기에 스프링부트관련 동아리를 들어가려하는데 동아리에서 제공하는 스프링부트교재를 풀며 진행한다고 합니다. 1학기에 스프링부트교재와 스프링 부트 - 핵심 원리와 활용를 병행하면 괜찮을 것같아 미리 사둘려고합니다. 저의 계획대로 강의를 들어서 꽤 괜찮은 기능이 담긴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게 가능할까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제가 현재 스프링 입문을 수강하고 있는데 그 안에 나오는 자바 문법이나 코드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일단 강의를 끝까지 수강하고나서 코드를 원복해보는게 우선일까요, 아니면 커리큘럼대로 일단 끝까지 강의를 수강하면서 이해해보는게 우선일까요?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예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영한님.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바로드맵부터 지금까지 쭉달려 스프링 jpa 로드맵까지 마무리할 예정인데 공부하는 와중 고민이 생겨 글 남깁니다. 제가 아직 프로젝트라는 것을 해본 경험없이 알고리즘 공부만 하다가 백엔드 개발자로 진로를 정해 영한님 강의를 자바 기초부터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제 질문은 빠르게 강의를 정주행하고나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을 복습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시간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강의를 병행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클라우드 설정 - 테이블 생성후, 파티션 나누기에서 battle_datetime 옵션이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ㅜㅜ 질문이 있는 경우 다음과 같이 시도해보고 공유해주세요 구글에 검색한 후,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그 결과를 토대로 어떤 시도를 했는지? 시도에서 어떤 과정이 진행되지 않았는지 데이터를 추출하는 과정에 대한 고민은 Input / Output을 작성해주세요
제가 오늘까지 할인이여서 강의들을 구매할려고 합니다. 저는 스프링 무료강의를 듣고 스프링을 더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조건 서버개발자가되어야겠다라고 마음먹은 상황은 아닙니다. 나름 작동하는 웹사이트(비즈니스 로직이 있는)를 한번 만들어서 제 적성을 제대로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야생형코스로 스프링 기본강의(유료)->웹mvc->스프링db 모두듣고 이후 스프링jpa 1편 까지 다 결재를 해야할까요? 결재를 하기전에 가격때문에 좀 신중해집니다 ㅠㅠㅠㅠㅠ 여기서 (1)중간에 스프링 db들만 제외하고 웹사이트 만들어보는것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2)아니면 웹mvc2편만 스프링db2편만 제외하고 듣는것도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사님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아 더 반가웠습니다. 저는 SW 학부를 졸업했지만, 공부를 할수록 점점 어려워지고 흥미가 떨어져 결국 포기하려 했습니다. 그러던 중 교수님 추천으로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IT 부서에서 비개발 업무를 맡아 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고, 그런 면에서 제게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개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만, 직장을 다니며 평일, 주말에 공부하는 게 쉽지는 않더군요. 백엔드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는 Java와 Spring MVC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점차 공부하다 보니 배워야 할 기술들이 가지처럼 뻗어나가더군요. 그만큼 기술 하나하나를 따라가며 공부하다 보니 어느덧 1년이 넘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저 나름의 목표가 있었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재미도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마 취업 후에도 평생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그래서 지금 미리 습관을 들이는 게 오히려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TMI네요. 😊 결론적으로 저는 완벽주의적인 성향 때문에 여러 기술을 충분히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박으로 작용해 시간 소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도 좋지만, 어디서 멈춰야 할지 타이밍을 놓칠 것 같아 고민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도메인 모델링을 잘 활용해 포트폴리오로 정리하고 싶습니다. 신입 백엔드 포트폴리오는 어느 정도 수준이 적합한지, 기준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단순히 이직이 아니라 개발을 제 업으로 삼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직장에서의 연봉은 약 4천만 원 정도지만, 연봉보다도 개발자가 되는 것이 저에겐 더 큰 행복일 것 같습니다. 내향적인 성격이라 이런 글을 적는 것도 처음이지만, 강의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제 고민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