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우선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는 회사에서 백오피스 서비스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유지보수 중인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WebFlux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백오피스의 주요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내 사용자가 특정 데이터를 일괄 선택하여 API 호출 백엔드에서 해당 데이터를 조회 조회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API를 순차 호출 성공/실패 결과를 집계하여 응답 반환 즉, “여러 건 조회 후 순차적으로 외부 API를 호출하는” 동기적 패턴이 많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MQ 도입 (SQS, Kafka), Spring @Async , 기존 코드를 WebFlux 라이브러리로 마이그레이션 위 3가지 사항을 후보로 고민해보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궁금한 점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WebFlux를 이런 백오피스 일괄 작업 처리 에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 선택일까요? 만약 적용한다면, 최대한의 성능을 낼 수 있는 활용 방식 은 어떤 방향일까요? 예를 들어, 외부 API를 병렬로 호출한 뒤 완료되는 대로 text/stream 형태로 프론트엔드에 전달하는 구조를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접근이 합리적인지, 혹은 더 나은 패턴이 있을지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Rookiss 님! 어제 중요한 라이브가 있는지 모르고, 아쉬워하다 질문 남깁니다. AI 시대 게임 개발자는 어떤 개발자가 살아남을까요? 제 생각이지만, AI가 나날이 발전하면서 개발자도 전문직처럼 소수만 살아남을 것 같습니다. 지금 개발업계는 꽤 높은 평균 연봉에 많은 인원이 포진해있는데, 점점 잡일은 AI 로 대체 가능하기 때문에 신입은 줄어들고, 개발자는 핵심 코어 쪽 개발을 스스로 할줄아는 소수인원이 살아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M2에서 말씀하셨던, 능력있는 시니어가 되려면 프로젝트 시작 부분을 할줄 알아야 한다고 했던 것 처럼요.) 1번 질문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면, 정말 게임 개발은 취미로 하고 다른 직종을 알아봐야 할까요? 비슷한 주제로 또 라이브 진행 계획 없을까요? ㅠㅠ
자바 기반 코딩테스트 준비를 위해 코딩테스트 플랫폼 사이트에서 기초단계를 풀어가며 자료구조/알고리즘 개념을 익히기위해 중급2편을 병행해서 들으려하는데, 추후 코딩테스트 유형별(탐색, 정렬, 탐욕, DFS/BFS 등)로 문제풀어보며 실전을 익히기전에 중급2편으로 자료구조 알고리즘 전체적인 개념정리가 커버되는지 아니면 별도 자료구조/알고리즘 강의를 들어야되는 기초적인 자료구조범위만 배우는건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공부를 하다가 즐거운 문제와 풀이 시간에 문제를 보고 -> 생각하고 혼자 풀고 -> 답안 강의 보고 이런식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생성자 부터 혼자서 문제를 풀 수 없고 강의 보고 따라하는 상황 입니다. 그 동안 앞에 강의만 듣고 이해해서 혼자 문제를 풀었는데 생성자 부터는 강의를 보고 제출해 주시는 문제를 혼자 풀 수 없는 상황이 되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로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ㅜㅜ 뒤에 강의도 미리 결제해 놓고 있는데 ㅜㅜ 이해가 안되도 그냥 따라하면서 강의를 쭉 들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두 번 세 번이라도 강의를 다시 본 다음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하는지ㅜㅜ 저 어떻게 해요..........ㅜㅜ
안녕하세요. 제가 9월 초부터 스프링 부트를 사용해서 웹을 만들어야 해요. 현재는 영한님 자바 입문편부터 중급1편까지 보고 있는데 중급2편까지는 다 볼 거예요. 근데 그 이후에 스프링 부트로 바로 넘어가야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자바 중급2편 후 스프링부트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게만 하는 정도의 커리큘럼은 어떻게 될까요? ex) 중급 2편 - DB1편 ~~이런식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영한의 실전 데이터베이스 입문 - 모든 IT인을 위한 SQL 첫걸음(SQL부터 차근차근)
영한님 안녕하세요. 먼저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강사님께서 몇 년 전부터 일관되게 말씀하신 것처럼 저 역시 최신 기술 스택을 쫒기보다는 Java, spring, RDB, JPA 등 핵심 기술 위주로 기본기를 충실히 다져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주변의 취업 준비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쿠버네티스, Kafka, Redis, CI/CD, MSA 등 다양한 기술들을 사용한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제 포트폴리오가 부족해 보일까봐 걱정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비록 화려한 최신 기술 스택은 없더라도 핵심 기술을 이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문제를 남들보다 더 깊게 고민해 보고 해결한 경험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앞서 말씀드린 화려한 포트폴리오들 사이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다음 강의인 설계, 고급편이 나오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개인적으로 DB를 더 깊게 공부해보고 싶은데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도서가 있다면 몇 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ackage array; import java.util.Scanner; public class Ex7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canner scanner = new Scanner(System.in); int student_count = 4; String[] subject = {"국어", "영어", "수학"}; int subject_count = subject.length; int total_index = subject.length; int[][] point = new int[student_count][subject_count+1]; for (int i = 0; i < point.length; i++) { System.out.println((i+1) + "번 학생의 성적을 입력하세요:"); for (int z = 0; z < subject_count; z++){ System.out.print(subject[z] + " 점수: "); point[i][z] = scanner.nextInt(); point[i][subject_count] += point[i][z]; } } for (int i = 0; i < point.length; i++){ System.out.println((i+1) + "번 학생의 총점:" + point[i][total_index ] +", 평균: " + ((double) point[i][total_index ]/subject_count)); } } } 안녕하세요. 배열 문제 풀이 2, 2차원 배열1 문제에서 선생님과 다른 풀이 방법으로 접근해보았습니다. 기존 4x3 대신 칼럼을 하나 더 추가해 마지막 칼럼을 총점수를 저장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의도는 이러합니다. - 필요에 따라 학생수와 과목수를 추가함에 따라 for문을 변경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고싶었습니다. - 칼럼을 하나 더 추가해 마지막 칼럼에 총점을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 확장성과 유지 보수 측면에서 좀 더 간편했으면 싶었습니다. 여기서 발생한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가독성이 선생님의 코드보다 떨어져보인다. -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선언한 변수가 비효율적이다. ( int total_index = subject.length; ) total_score[] 배열을 하나 더 만들어서 저장하는게 더 나을까요? 제 아이디어와 코드가 어떤지 리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자바강의를 듣는 도중 코딩테스트 +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코딩 테스트 해답을 보면 this, super같은 강의 뒷부분에 있는 내용들이 자주 나오는걸 보았습니다. 이러한 개념들을 모르니 문제를 공부하려해도 개념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기업 코딩테스트 수준의 코딩문제를 풀기위한 기본개념을 갖추려면 김영한님 자바강의의 어느부분까지 수강해야 모르는 개념 없이 알고리즘 공부를 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초 무료 강의를 듣고 지금 기본편 강의를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기본편 들으면서 매일 백준 문제 1-2개라도 풀고 있는데 (브론즈 단계지만..) 모르는 문제들은 gpt 물어보기도 하고 검색도 해보니 자바에서 기본 제공해주는 함수들(ex. charAt() 와 같은 함수들..)도 배울 수 있는 강의가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백준 문제 풀면서 스스로 배워가야 하는지.. 아직 기본편 중반까지만 와서 잘 모르겠는데, 혹시 뒤에 이런 함수들을 다루시는지 궁금합니다! 기본편 아니더라도 다루는 강의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5 실기 2회가 1주일 남았습니다 매 회차마다 나오는 문제를 가장 잘 아시기도 하고 강의 중간중간 나올것같다 라고 말하셔서 건의드립니다. 강사님의 선구안으로 이번엔 이게 나올 것 같은데 .. 이런 유형으로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시는 예상문제 몇 개만 던져주시면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 범위가 너무 넓어서 고생하고 있는 수강생 입니다 ㅠㅡㅠ 유투브에 올려주신 영상보고 도움 많이 받아서 결제했었어요! 마무리로 시험장 들어가기전에 복기할 수 있는 이론 키워드, 프로그래밍에서 꼭! 알아야할 부분, 전체 범위 압축 설명 등 특강 영상이 있으면 정리하기 좋을 것 같아 건의드립니다.
현재, 스프링 입문을 완강하고 앞으로 로드맵을 따라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취준을 앞두고 있는 지금, "스프링 완전 정복 로드맵" 과 "스프링 부트와 JPA 실무 완전 정복 로드맵" 를 순서대로 들어야 하는지 질문드립니다. 취준과 팀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라 효율적인 백엔드 공부를 하고싶습니다! 물론 꼼꼼히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막막하네요. "스프링 부트와 JPA 실무 완전 정복 로드맵" 을 먼저 들으면서 실무적인 부분을 이해하며 취준을 하고, 추가적인 스프링을 더 깊게 공부하고 싶을 때 완전 정복 로드맵을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전공생이긴 하지만, 웹 개발은 처음이라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보처리가사 2025 2회차 실기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이제 막 정보처리기사 실기를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한달도 안남았는데 붙을 수 있을까해서 질문 올립니다. 그리고 인프런 안에 있는 강의들만 듣고도 붙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공부 방법은 하루에 4시간해서 3시간은 코딩공부하고 나머지 1시간은 이론공부하려는데 이러한 공부방법이 맞을지도 궁금합니다.
지금 빅데이터 분석 기사 실기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전에 수강 신청 후 다시 강의를 듣는 중 강의 기간이 오늘까지라 시험 전까지 복습하고 싶은데 재결재를 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혹시 수강 연장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여 글 작성합니다. 너무 좋은 강의 항상 너무 감사드리고 꼭 이번에 합격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