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십니까 자격증 관련해서 꼭 여쭙고 싶은 내용이 있어 질문을 드리게됐습니다. 얼마 전 최종 면접에서 떨어진 이후 마음을 다 잡고 서류부터 다시 준비하려고 합니다. 제가 보유한 자격증은 한국사1급, 토익스피킹 IH(150점), 정보처리기사, SQLD입니다. 적부 기업, 조금 작은 규모의 기업은 서류 통과가 됐었는데, 조폐공사, 농어촌 공사와 같은 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기업은 서류에서 불합격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공통 점수라도 높여야할 거 같아 '컴활 1급, 실용글쓰기'를 고려하고 있는데 둘 중에 어느 것을 취득해야 더 효율적일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다른 자격증이 있으시다면 추가로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빅데이터분석기사는 필기는 합격한 상황이나, 실기까지 합격하려면 시험 일정 상 26년 7월에 합격 결과가 나와 공통 점수라도 노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현재 자바로 실무 중인 SE입니다. 이직 준비를 위하여 파이썬으로 코테 준비 중인데, 강의가 좀 어려운거 같아 파이썬 기본문법을 다지고 프000머스 코테 레벨0단계부터 풀고있는데, 뭔가 시간이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강의를 듣고 나오는 문법에 대해 코테실력을 늘리는게 빠를까요? 아님 코테사이트에서 0단계부터 풀어보고 강의를 듣는게 나을까요? ㅠㅠ
자바 기초를 끝내고 기본 10과 상속까지 공부했습니다. 지금까지 공부를 해오면서 다양한 용어들과 문법들을 배웠는데, 지피티를 활용하거나 프로그래머스 문제를 풀면서 이 문법들과 용어를 제 머릿속에 완전 제 것으로 만들어 버릴지, 혹은 진도를 계속 나갈지 고민입니다. 혹자는 코딩은 머릿속에 기억하는 것들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쪽엔 구글과 유튜브를 켜놓고 한쪽에는 코딩프로그래밍을 켜놓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최대한 구현해내는 작업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배우는 입장으로써 이것들을 온전히 제것으로 만들지 못했다는 강박과 걱정이 생겨 고민글을 올려봅니다. (예제 문제들 같은 경우 문제를 혼자 풀기는 버겁지만, 답을 보면 이해는 다 되고 흐름과 구조를 읽는데에도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일단 너무나 잘 보고 있습니다! 아직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주제라 몇번은 곱씹어보며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몇가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 드려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SI 업체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회사나 클라이언트의 목표 자체가 성능보다는 안전함을 추구하기에 사실 이렇게 대규모 시스템 설계와는 좀 거리가 먼 경향이 있습니다ㅠㅠ 강의 내용이랑이런게 너무 좋긴한데 이럴때는 강사님은 어떤식으로 공부하실거같나요?? 1번과 연관된 질문인데 제가 지금 유지보수하는 사이트가 그렇게 많은 트래픽을 받고 있진 않습니다..! 그렇더라도 저렇게 바람직한 설계를 해두는 것이 좋은 것인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의 내용을 보면 MSA 방식을 사용하셨는데 앞으로 대용량 트래픽을 다루는 많은 기업들이 MSA 방식을 채택하고 변경하실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MSA 방식에 대해 공부하고 학습해두면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보니 이렇게 길게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사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영한님,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최근에 람다와 함수형 인터페이스 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던 optional 의 orElseThrow() 같은 메서드들이 사실 supplier 같은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구조라는 걸 더 명확히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만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실무에서도 직접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정의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강의 덕분에 이제 개념은 어느 정도 이해했는데, 막상 제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이걸 어떻게 녹여내야 유지보수성이 올라갈까?” 하는 부분이 아직 감이 잘 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혹시 영한님이 실무에서 함수형 인터페이스나 람다를 적용할 때 ‘이럴 때 쓰면 좋다’ 싶은 포인트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 인사이트와 강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 우선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는 회사에서 백오피스 서비스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유지보수 중인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WebFlux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백오피스의 주요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내 사용자가 특정 데이터를 일괄 선택하여 API 호출 백엔드에서 해당 데이터를 조회 조회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API를 순차 호출 성공/실패 결과를 집계하여 응답 반환 즉, “여러 건 조회 후 순차적으로 외부 API를 호출하는” 동기적 패턴이 많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MQ 도입 (SQS, Kafka), Spring @Async , 기존 코드를 WebFlux 라이브러리로 마이그레이션 위 3가지 사항을 후보로 고민해보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궁금한 점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WebFlux를 이런 백오피스 일괄 작업 처리 에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 선택일까요? 만약 적용한다면, 최대한의 성능을 낼 수 있는 활용 방식 은 어떤 방향일까요? 예를 들어, 외부 API를 병렬로 호출한 뒤 완료되는 대로 text/stream 형태로 프론트엔드에 전달하는 구조를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접근이 합리적인지, 혹은 더 나은 패턴이 있을지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딩테스트가 처음이라 그런데 그나마 빠르게 익힐 수 있는 파이썬으로 딩코딩코님 강의 들으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 직무에 우대 역량에 C/C++ 이라고 적혀있는데, 이러면 그 언어로만 코딩테스트를 본다는 뜻인건가요? 코딩테스트를 한번도 응시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제가 코딩에 대한 지식도 별로 없어서 파이썬으로 코딩테스트 준비하는 것도 막막한데... 다른 언어로 쳐야하는 건지ㅜㅜ 궁금합니다.
[리뉴얼] 처음하는 MongoDB(몽고DB) 와 NoSQL(빅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부트캠프 [입문부터 활용까지]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강사님! 항상 좋은 강의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진로와 관련해서 강사님의 의견이 궁금하여 이렇게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스프링과 자바를 중심으로 백엔드 개발자 취업을 준비 중인데요, 앞으로 어떤 기술을 더 공부해 나가야 할지 고민이 생겨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성향에 따라 다르게 선택할 수도 있겠지만, 스프링 이후 어떤 기술 스택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두 가지 방향을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파이썬 기반의 AI 기술 – 머신러닝, 딥러닝, LangChain 등의 기술과 함께, FastAPI나 Django 같은 프레임워크를 익혀 스프링 서버와 연동하며 AI 기능을 접목하는 방향 Node.js 기반의 서버 기술 – NestJS 등과 같은 프레임워크를 익혀 스프링과 병행하여 백엔드 서버에 좀 더 깊이 집중하는 방향 둘 중 하나에 집중해서 커리어를 쌓는다고 가정했을 때, 현재 업계 상황이나 전망을 고려했을 때 어떤 방향이 더 유망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강사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지금 당장 공부할 계획은 아니지만 앞으로 기준으로 삼고자 질문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학습에 질문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저는 코딩을 처음 접한 일반인 입니다. 선생님 파이썬 1시간 강의를 듣고 초보도 가능하다고 하셔서 강의를 구매하고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1주차를 다 듣고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나 먼저 풀어보라고 하셨을때 방법은 생각이 나나 코딩으로 막상 풀어보려고 하니 엄두가 안나네요...이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인건지 아님 아직 기본기가 덜 잡혀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우선 해설강의를 듣고 다시 코드를 리뷰 해보는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다들 공부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모바일 게임 런칭을 1달 앞두고 급하게 데이터관련 학습을 하는중입니다. 이전까진 개발에만 힘써와서 데이터 관련 학습이 처음인데 저희 게임이 볼륨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자동 파이프라인 구축에 관해서 airflow는 학습을 진행할 생각입니다. datawarehouse같은 경우에 찾아봐도 종류가 너무나 많고 분명 저희 상황에 fit하게 들어맞는게 있을거같은데 정보가 너무나 부족해서 문의 남깁니다.. 선생님 강의 중 sql강의도 구매해서 같이 들을 예정입니다 . 그냥 강의를 최대한 따라가면서 snowflake를 익히는게 좋을까요.? sql강의와 airflow강의중 어떤걸 먼저 들으면 좋을까요? json데이터를 주로 다룰거같습니다.
자바 기반 코딩테스트 준비를 위해 코딩테스트 플랫폼 사이트에서 기초단계를 풀어가며 자료구조/알고리즘 개념을 익히기위해 중급2편을 병행해서 들으려하는데, 추후 코딩테스트 유형별(탐색, 정렬, 탐욕, DFS/BFS 등)로 문제풀어보며 실전을 익히기전에 중급2편으로 자료구조 알고리즘 전체적인 개념정리가 커버되는지 아니면 별도 자료구조/알고리즘 강의를 들어야되는 기초적인 자료구조범위만 배우는건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공부를 하다가 즐거운 문제와 풀이 시간에 문제를 보고 -> 생각하고 혼자 풀고 -> 답안 강의 보고 이런식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생성자 부터 혼자서 문제를 풀 수 없고 강의 보고 따라하는 상황 입니다. 그 동안 앞에 강의만 듣고 이해해서 혼자 문제를 풀었는데 생성자 부터는 강의를 보고 제출해 주시는 문제를 혼자 풀 수 없는 상황이 되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로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ㅜㅜ 뒤에 강의도 미리 결제해 놓고 있는데 ㅜㅜ 이해가 안되도 그냥 따라하면서 강의를 쭉 들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두 번 세 번이라도 강의를 다시 본 다음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하는지ㅜㅜ 저 어떻게 해요..........ㅜㅜ
안녕하세요. 제가 9월 초부터 스프링 부트를 사용해서 웹을 만들어야 해요. 현재는 영한님 자바 입문편부터 중급1편까지 보고 있는데 중급2편까지는 다 볼 거예요. 근데 그 이후에 스프링 부트로 바로 넘어가야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자바 중급2편 후 스프링부트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게만 하는 정도의 커리큘럼은 어떻게 될까요? ex) 중급 2편 - DB1편 ~~이런식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