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설정 - 테이블 생성후, 파티션 나누기에서 battle_datetime 옵션이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ㅜㅜ 질문이 있는 경우 다음과 같이 시도해보고 공유해주세요 구글에 검색한 후,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그 결과를 토대로 어떤 시도를 했는지? 시도에서 어떤 과정이 진행되지 않았는지 데이터를 추출하는 과정에 대한 고민은 Input / Output을 작성해주세요
전 부터 의문이였는데. 코딩테스트를 할 때 해야할 순서가 있잖아요? 뭐 무조건 적이다 그런건 아닌데. 코딩테스트에서 해당 지문을 읽고 이해하기 코딩테스트의 시간복잡도 계산? 어떤 알고리즘을 사용할지? 이해가 안되면 그림으로 그려보기? 이외로 더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애초에 위의 과정도 잘 안되는데. 그림을 그려보라는 것은 무엇을 그리라는 걸까요? 추상자료형? ?? 여러분들은 코딩테스트를 어떻게 푸시고 그 과정은 어떻게 하나요? 상세하게 순서대로 말해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혹시 저는 백엔드를 하고 싶은 학생인데, 친구가 프론트엔드로 프로젝트 참여해볼 생각이 없냐고 물어봤습니다. 다만 학기중이라 프론트엔트를 처음부터 배우게 되면 아무래도 학교 공부를 조금이라도 더 소홀히 하게 되어서 학점에 영향이 아예 없다고는 못하지만 설령 나중에 인턴 혹은 취업 원서를 낼때 백엔드로 지원서를 내도 프론트엔드로써의 프로젝트 경험 유뮤가 취업 혹은 인턴 합격 확률에 많이 도움이 될까요?
서브쿼리만 따로 실행하면 상관 컬럼으로 참조한 컬럼은 메인쿼리에 있어서 서브쿼리 단독 실행이 안되는 바람에 문제점 파악하기도 힘들고 쿼리가 메인부터 실행되는게 아니라 서브부터 실행되기 때문에 가장 안쪽에 있는 서브쿼리부터 거꾸로 해석해야해서 직관적으로 의미를 알아내기도 어렵고... 정말 끔찍해요 안썼으면 좋겠어요... 최초 강의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가 있는것같아요
혹시 쿼리를 빨리 읽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실무에서 프로시저와 함수들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SQL 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것도 있지만 주석이 없는 프로시저와 함수들을 보고 의도를 파악하고 분석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있어요. 혹시 서브쿼리 join , union 등이 무분별하게 쓰여진 복잡한 쿼리에서 쿼리의 의도만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서 SELECT 절은 일단 보지 않고 FROM 절을 먼저 보고 어떤 테이블에서 값을 가지고 오는지 판단한후 WHERE 절을 보고 마지막으로 SELECT 절을 보고 있어요 그런데 SELECT 절에서도 CASE WHEN 문이나 단일행 서브쿼리들이 있어서 실행을 시켜보아도 이게 무슨의미인지 파악하지 못할때가 많아요,, 방법이 있을까요?
일단 제가 이해한 것은 myArrayMain에서 MyArray에 배열의 참조값을 넘겨주고 그 참조값을 MyArrayIterator에 넘겨 새로운 인스턴스를 생성합니다 최종적으로 MyArrayIterator에서 참조값을 반환받아서 iteorator 함수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아래의 코드처럼 곧바로 MyArrayIterator로 배열의 참조값을 넘겨도 바로 사용이 가능한데 이렇게 하면 어떤 문제점이 생길지 궁금합니다. 유지보수 관점에서 문제가 생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 먼저 양질의 강의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재밌게 공부하고 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그날 배운 강의 내용과 관련해서 연습식으로 문제를 풀고 싶은데요 알고리즘은 사이트를 아직 제대로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요.. 혹시 어떤 사이트가 괜찮은지, 그리고 카테고리 별로 풀어 보고 싶다면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하는지 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로 타입을 쓰는 팀원에게 어떻게 제네릭을 쓰자고 잘 설득할지 고민입니다. 20년, 10년 전의 레거시 코드를 유지보수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JDK는 1.6인데요. 그러면 객체 생성 시 할당하는 곳에서 생략하는 건 못해도 제네릭 자체는 쓸 수 있잖아요. 로 타입은 기본이요, 제네릭을 List<Map> 까지만 쓴다거나, 아예 그냥 자료구조를 따로 만들어서(?) 사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제네릭을 쭉 여러 서적과 강의를 보면서 공부하고 있긴 한데, 거대한 레거시 코드라 한 번에 고칠 수는 없고... 그렇다고 팀원에게 강요하는 건 그릇된 개선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하면 제네릭을 잘 도입할 수 있을까요? 제가 공부를 정말~ 많이 하는 방법밖에 없는 걸까요? 제네릭 한 번 쓰면 코드의 양이 확 줄텐데 말이죠...그러면 유지보수도 편해지고 좋을텐데... 🥺
안녕하세요. 특정 컬럼명을 한글로 지정하여 노출하고 싶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별칭 지정할 때에는 따옴표 없이 사용하는거라 하셔서 아래처럼 시도해봤는데, 에러가 뜹니다. select id as 포켓몬아이디, kor_name, eng_name, type1 from basic.pokemon where type1 = 'Fire' 다른 부서원들에게 전달해야 할 때에는 컬럼명을 한글로 노출하여 전달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아서요.컬럼명을 한글로 노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혹시 몰라 ', " 도 함께 사용해봤는데 여전히 오류가 뜹니다. (에러문구는 다르게 뜨긴 하네요) ' 로 시도 " 로 시도
안녕하세요 코딩센세님! 주먹구구식의 양치기로 알고리즘에 접근하다가 좌절했지만 선생님의 강의를 보고 다시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모든 강의를 다 보지는 않았지만 냅색을 접근하는 방식에서 큰 감명을 받았고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Q1. 그리디는 어떻게 접근할까? 완탐적 사고를 통해서 모든 경우의수를 통해 문제를 풀 수 있지만 시간 복잡도를 줄이고자 DP를 사용하게 되고 이보다 더 빨리 찾기 위해서 그리디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다른 강의들도 찾아보았을때, 그리디는 그냥 양치기로 더 많은 문제 유형과 익숙해지게 만드는 방법으로 접근하는 케이스를 봐왔어서 선생님은 어떻게 접근하실지 궁금했습니다. Q2. 그리디와 관련한 강의 계획이 있으실까요? 만약 없으시다면 요청드리고 싶은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