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를 순차적으로 들으면서 개발에 대한 지식을 쌓고있는 학생입니다. 개발 자체가 처음은 아니지만, 스프링으로 개발을 이번에 처음으로 시도해보려고 해서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제가 지금 강사님의 강의 내용을 토대로 일부 강의자료 내용 발췌( 대부분 이미지이며, 레퍼런스를 남기고 있습니다)하여 블로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단순히 저의 복습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불연듯이 이러면 안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부탁 및 질문을 한가지 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제가 강사님의 강의내용을 블로그에 정리를 하는데 있어서 강사님의 강의자료의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도 괜찮을까요,,? 만약 안된다고 하시면 지금이라도 모든 블로그 내용을 비공개로 전환하겠습니다!
.idea 내부 gradle.xml 원하는 버전의 xml 로 대체 .gradle 삭제 gradlew 원하는 버전의 gradlew 로 대체 gradle.bat 원하는 버전의 배치 파일로 대체 build.gradle, settings.gradle 도 마찬가지 invalidate cache -> 재시작 이러면 성공적으로 버전 업데이트 build.gradle, settings.gradle 디펜던시는 다 알아서 찾아서 챙겨와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OOO 기업에 스마트팩토리 IT 직무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어제 코딩테스트 3문제중 3솔로 마무리하였고, 다음으로 1차 면접이 남아 있습니다. 1차면접 후 인턴생활을 하고 2차면접에서 최종 채용이 결정이 되는 구조입니다. 1차 면접은 6월 초 예정으로 1~2주정도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면접 경험이 없고 CS지식이 부족해서 큰돌님의 CS 지식의 정석을 1주일 안에 전부 수강할 예정인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그리고 스마트팩토리 IT 직무인데, 여기 강의에 있는 CS 지식안에서 대부분 나오는게 맞을까요? (명확한 프론트엔드직군, 백엔드직군 이런 것이 있는 게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IT 직무 채용이라서 궁금한 내용입니다.) 외적인 질문은 제가 따로 준비하고 있는데, 기술 질문이 들어오는 게 걱정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선생님 항상 좋은 강의를 제공해 주셔서 잘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복싱을 배울 때 줄넘기와 달리기를 통해 기초체력을 단련하는 것처럼 개발자에게도 근본적으로 단련해야 하는 기초체력이 있을까요 요즘 개발 공부를 하면서 뭔가 모래 위에 성을 쌓아가는 느낌이 들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현재 프론트에서 벡엔드로 전향을 한 신입 개발자입니다. 제가 프론트를 리액트 + Next를 이용해서 몇가지 작은 프로젝트를 통해서 어느정도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을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타임리프가 저에게 꼭 필요한가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타임리프는 백엔드 개발자에게 어느정도로 필요한 기술인지가 궁금합니다.
강의를 듣기전에 알아야 할 지식이 어떤게 있을까 해서 질문드립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싶은데 자바는 어느정도 아는 상태이고 다음으로는 스프링에 대해서 공부하라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찾아보던중 영한님 강의를 찾게 되었습니다. 정말 자바만 알아도 강의를 듣는데 문제가 없을까요? 또 백엔드 관련해서 database같은 것도 배워야 한다고 하는데 영한님 강의를 다 듣고 따로 database를 배워야 하는건가요?
강의 자료로 나눠주신 index.html 의 링크에 url이 "/templates/basic~" 이런식이기에 해당 편 강의 1분 43초 즈음에 작성하는 @RequestMapping의 url은 ("/templates/basic") 이 되어야 합니다. 현재 녹화된 강의에는 @RequestMapping("/basic") 으로 되어있어서 index페이지에서 해당 링크 클릭하면 404 에러 뜹니다.
3. 메시지, 국제화.pdf 파일 8쪽 상단> "ms.getMessage("hello", null, Locale.KOREA) : locale 정보가 있지만, message_ko 가 없으므로 messages 를 사용" 부분에서 "message_ko" 에 s 가 누락된 듯 합니다. messages_ko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