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사님 커리큘럼을 따르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학교 전공수업에 오픈소스 교육자료를 만드는 과제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툴, 개발 도구 등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는 비영리의 관련 학교 채널 유트브에 올라갈것이며 동영상에는 (CC BY-NC 4.0) 라이센스가 적용되어 올라갈것 같습니다 이 동영상에서 스프링의 기초적인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제가 배웠던 강사님의 강의내용을 바탕으로 30~40분 분량의 관련 교육 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물론 강의내용을 그대로 사용하지않고 부분부분 배운내용을 기반으로 요약하는 식으로 영상을 만들 생각입니다 김영한 강사님 강의의 ppt 자료는 사용하지않고 따로 제가 만들어서 사용할 것 이지만 강의에서 사용된 예제 코드(member service예제) 및 배운내용을 사용해도 저작권에 문제가 없을지 출처를 남겨야한다면 동영상에 어떤식으로 출처를 남기면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주니어 기획자인 수강생입니다. 다름아니라 파이썬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기본적인 개발 지식이 있을 경우에 좀 더 쉽게 소통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터라 개발 관련 지식을 쌓기 위해 파이썬 해당 강의를 들어보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입문으로 경험하기에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너무 실무적인 접근이기에 강사분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직장인입니다. 퇴근후 딴짓 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현재 작업형2 모의문제 2를 혼자서 풀고 있는데, 단순한 결측치 찾고, 샘플 찾고, 그런 것들은 하겠는데 이거를 모델링 하는 거에서부터 사실 멘붕입니다. 작업형1 모의문제를 풀 때도 똑같이 강의를 듣던것보다 더 어려워서 멘붕이 왔었습니다. 일단은 모르겠는 부분은 인지한 상태로 다시 반복하겠다는 의지로 계속 강의를 듣는 게 맞겠죠? 반복이 답이겠죠??
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컴공과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1학년을 끝내고 2학년 재학 중에 영 못 따라가 챗지피티만 쓰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이대로 가다간 뭣도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휴학을 하고 차근차근 처음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는 C언어를 제일 많이 쓰고 리눅스 조금 배웠습니다... 제가 1학년 땐 성적도 좋아서 이 과가 잘 맞다는 생각을 했지만 2학년 들어와서 실습을 하다 보니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 휴학까지 하게 됐네요.. 다니다 보니 드는 생각은 성적과 코딩 능력은 별개라는 것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학교 수업을 따라가거나 코딩 능력을 향상 시킬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 강의 중 독하게 시작하는 c도 듣고 있습니다!
독하게 시작하는 c프로그래밍을 수강하고 있는 도중 필수 실습 문제들을 풀며 이렇게 공부하는 방식이 맞는 것일지 의문이 생겨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필수 실습 문제들을 풀 때 많이 고민하고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려도 최대한 혼자서 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잘 풀리지 않을 때는 강의에서는 간단하게 10줄 20줄에 끝나는 코드가 굉장히 복잡해지고 가독성이 굉장히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원하는 결과는 도출해냅니다. 이런 방식의 공부법이 올바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선생님의 시스템 프로그래밍 강의를 1회독 한 개발자 지망생입니다. 현재 나이는 33살이며 개발지식이 전무하였고, 웹개발을 공부한지는 1년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는 자바 스프링과 node.js와 next.js로 간단한 게시판 만들기 및 기본적인 배포 정도만 할 수 있습니다. 영어실력은 아직 중학교 수준이지만 그래도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및 이과적 지식들이 매우 흥미로워서 늦은 나이에 학구열적으로 성격 및 취미까지 변하였습니다. '기술 공부'과 '일의 보람' 에 관심이 많아서 보안 업계에 관심이 있었는데, 시작을 웹개발이 아닌 아예 바로 보안 쪽으로 하면 어떨까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보안컨설팅 쪽은 정말 기술적 성장과는 거리가 멀어보였고... 보안관제와 침해대응 쪽은 경력이 쌓이며 PM(관리영역)으로 가도록 루트가 정해진 것 같았고, 요즘은 클라우드 기반의 데브섹옵스 쪽도 비젼이 밝아서 많이 간다고 하던데, 하지만 이쪽도 PM으로 빠지는 것 같던데, 클라우드 데브섹옵스가 매우 신생직종이라,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기술 공부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곳이 모의해킹과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2가지인 듯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쪽이 연차가 쌓여도 개발자의 기술적 성장을 놓치지 않고, 계속 기술 공부를 할 수 있으며 범죄를 예방/조치 한다는 일의 보람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널널한 개발자님의 영상 중에 이스트소프트 제품을 보며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주시는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PI_Acog-aEo&t=1068s )을 보고 공부를 더 진득히 하여 바로 해당 제품 포트폴리오를 준비해볼까 생각하는 와중에, 아래와 같은 궁금증을 갖게 되어서 교수님의 혜안을 빌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질문1. 혹시 자바/스프링을 사용하는 si 업계에서 개발자 경험을 먼저 해보는게 나을까요? 질문2. 보안이 아닌 다른(보안제품보다 난이도가 낮은) c/c++ 제품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여서 보안 외 c/c++ 개발 경험을 먼저 해보는게 나을까요? 질문3. 개발자 현직 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바로 보안 제품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한 공부를 시작하는게 나을까요? 질문4. 다른 보안직군 대비 취직 난이도가 괜찮다고 하는 보안관제를 먼저 들어가보는게 나을까요? 질문5.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보안직군 중 유일하게, 연차가 쌓여도 기술지식 공부에 손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직군이 아닐까? 하는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