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수째인지 모르겠습니다. 공부방향이 잘못된건지 아니면 눈치가 없어서 문제를 못맞춘건지 이론은 그동안 짬바(?)가 있어서 거의 맞추는 형국인데 프로그래밍 언어만 계속 해석이 안되어 환장할 노릇입니다. 오늘 시험같은 경우도 구조체 문제, 파이썬의 f"" 이런건 듣도보도 못했고 ac3 ab3 여기가 왜 개행이 안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외라도 들어야 하나 하는 심정입니다. 너무 답답한데 어쩌면 좋을까요? 필기만 3번 붙고 그동안 숱하게 실기를 쳤습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고 짜증이 납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컴퓨터공학과 2년제에서 4년제 편입후 학점 채우고 졸업요건 때문에 정처기를 붙든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합격을 못했습니다. 제가 매 시험을 너무 대충 생각하고 시험을 치는건지 아니면 머리가 모자란건지 정말 이 시험 하나 때문에 이렇게 발묶여서 절절 매는것도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다 생각합니다. 집에서도 아버지는 고시공부 하는 것도 아니고 고작 기사시험 하나 붙들고 뭐하는거냐며 타박을 하시는데 정말 뛰어 내리고 싶습니다.. 이런 멍청한 사람은 저뿐인 걸까요? 매 시험 끝날때마다 고통스러운데 참 어렵습니다..
솔루션 회사인데 회사가 갑자기 성장한 회사다보니 소규모에 아직 체계가 없는 느낌입니다. 그러다보니 입사하고 난 후 사수도 없고, 정리문서도 많지 않어 혼자서 프로젝트를 열고 솔루션 예제 코드만 보며 프로세스를 공부중인데 어려울때가 많네요 그리고 이제 제안서를 만들어야 하는데 위에서 대충 설명은 해주시지만 솔루션 프로세스도 자세히 교육 받은적 없고 회사에 정리한 문서도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인터페이스 정의서를 가지고 뭘 어떻게 하라고 하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어렵고 이해를 못하다보니 매일 혼남의 연속이네요. 혹시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좀 구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저는 업캐스팅이나 포인터 문제의 경우에는 오히려 쉽게 푸는데 범위가 굉장히 넓은 반복문 같은 경우에는 규칙을 파악해서 풀어야 하잖아요. 물론 시간이 있으면 당연히 다 돌려서 풀겠지만요. 이런 경우에 접근이 조금 어려운 것 같은데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감을 익히는 방법 밖엔 없을까요? 접근을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가 느낌이 잘 안 와서 항상 어렵게 푸는 것 같아요 ..
커뮤라서 쓰는건데.. 강의 초반부에는 easy~ 유튜브에서도 매우쉽다! 오히려 난이도를 올려야한다. 하지만 부연설명이 필요한 강의가 등장합니다. 장담합니다. 전공자라면 일주일?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비전공이면 한달은 해야 될것 같네요 자꾸 초반에 쉽다쉽다 하신말들을 떠올리며. 난해한 개념이 나올 때마다 그래 이정도는 되어야 기사지 라고 생각했던것들이 이거 뭐 전공자니까 쉽다고 말한거네 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ㅋㅋ 아.. 기만아닙니까!! 점점 강의 회차가 올라가면서 전공자가 비전공자에게 야 이건 이렇게 슥슥 참 쉽다? 이건 이런 개념이 있는데 몰라도 되지만 알겠지? ok 다음으로 넘어가~ 이렇게 풀이가 되는거 같나여
안녕하세요! 선생님 인강을 열심히 보고 있는 직딩입니닷.. 열심히 듣고 있던 중에 java에서 멘붕이 왔어요.. 생성자와 메서드, 상속과 생성자 호출 순서.. 강의를 보면서 보고 있는데 보고 있어도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ㅠㅠ 어떻게 해야 될까요?ㅠㅠ 말도 저한테는 좀 빨라서 속도도 느리게 해서 듣고 있는데도... 모르는 게 많은지 어렵습니다. 상속과 생성자 호출 순서 예시 중에 "생성자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에 답이 왜 이렇게 나오는지... 왜 부모의 답인 Car()과 자식의 답인 ElectricCar()의 답이 main 중 어느 코드에 의해서... 저런 답이 나왔을까요?ㅠㅠ 무엇을 어찌 해야 이해가 될까요?ㅠㅠ
선생님, 현재 it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2학년 군필 남학생입니다. 좋은 강의 제공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몇가지 질문사항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현재 취업시장이 백엔드 70프로 프론트 20프로 모바일10프로 라고 하셨는데 수요 대비 공급을 고려해도 단순 수치상으로 봤을때 백엔드가 프론트보다 3배가량 취업이 쉬운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 3가지와 비교하여 인프라직군(클라우드 등)들의 수요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3학년이 되기전에 다양한 기술을 경험해보려하는데 보안,웹,앱 등 모든 기술을 다 경험하는 것은 어렵다 판단하여 취업시장에서 수요가 충분하지 않은 기술들(모바일 등)은 학습 우선순위에서 미루려고 합니다. 이러한 전략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방학동안 프로젝트외에 공부하면 좋을 cs지식(자료구조 알고리즘 제외)이 무엇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이런게 가능할런지요 엑셀에서 만들어진 표를 복사해서 한글로 가지고 오면 글자 배경으로 음영이 생긴다거나 한줄이 아래로 내려가 있거나 앞뒤로 띄어쓰기가 되어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한글을 실행해놓고 보고서 작성을 하면서 표속에 커서를 넣고 파이썬으로 만든 exe 파일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수정해주는 자동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승승아빠'라는 분이 한글 안에서 불러오는 매크로를 만들어주긴 했는데 이게 한글 버전별로 있어야 하기도 하고 가끔 두행 진행되다 안되고 하더라구요 언제 시간되시면 강의라도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방향이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