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주니어 기획자인 수강생입니다. 다름아니라 파이썬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기본적인 개발 지식이 있을 경우에 좀 더 쉽게 소통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터라 개발 관련 지식을 쌓기 위해 파이썬 해당 강의를 들어보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입문으로 경험하기에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너무 실무적인 접근이기에 강사분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직장인입니다. 퇴근후 딴짓 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현재 작업형2 모의문제 2를 혼자서 풀고 있는데, 단순한 결측치 찾고, 샘플 찾고, 그런 것들은 하겠는데 이거를 모델링 하는 거에서부터 사실 멘붕입니다. 작업형1 모의문제를 풀 때도 똑같이 강의를 듣던것보다 더 어려워서 멘붕이 왔었습니다. 일단은 모르겠는 부분은 인지한 상태로 다시 반복하겠다는 의지로 계속 강의를 듣는 게 맞겠죠? 반복이 답이겠죠??
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자바 초급에 이어서 자바 중급1편까지 완강한 수강생입니다 우선 항상 양질의 강의를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프링을 수강하기에 앞서 자바편을 듣는 것인데, 아직 컬렉션, 제네릭, 람다 등이 학습이 되지 않아 스프링 강의는 미뤄두고 있습니다 (정확히 모르는 개념이 있으면 강의의 몰입도가 떨어지는 제 성격 때문이 큽니다) 여기서 고민이, 자바 중급2편이 곧 올라올 예정이고 여기서 컬렉션과 제네릭은 다뤄주신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람다의 경우는 다른 책이나 강의를 통해 공부를 진행하고 스프링을 공부해야 할까요? 아니면 자바 중급까지만 잘 들어놓으면 바로 스프링으로 넘어가도 될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자바 중급만 듣고 바로 스프링 넘어갈 경우에도 람다에 대해서는 아주 간단하게라도 공부는 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코드에 익숙해 지는 방법이 궁금하여서 질문을 남깁니다. 저가 문제 풀이를 하다보면은 저가 하던 방식으로 하는경우에는 실패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공식 서포터즈님들이나 영한님의 코드를 배껴서라도 풀어야 하는데, 문제는 시간이 흐르면 다시 저의 방식으로 하고 있다는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영한님의 코드나 공식 서포터즈님들의 코드에 최대한 빨리 익숙해 지는 방법은 무었인가요? 계속 따라 치는거 밖에 방법이 없는건가여? 답변 부탁드립니다.
먼저 강의를 완강했으나 인터페이스 부분외 이런저런 부분에서 확실하게 배워지지않았습니다. 반복해서 시청했는데도 잘 안되네요. 실전에서도 이렇게될까봐 걱정인데 이 강의의 내용을 안보고도 혹은 다른 자료를 참고하지 않을정도로 완벽하게 코드를 짤 수 있을정도로 다시 노력을 해야할지 단순히 하다가 기억이 안나면 자료를 찾는 방향으로 나아갈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깨달음 ] - 역할과 구현의 효과를 체감 => 역할: BeanDefinition 정보 생성 ==> 구현: 무엇을 가지고 BeanDefinition 생성 - BeanDefinition을 보면 Bean 생성 시 무엇을 정의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 Scope, lazyInit 등등 - factory method를 쓰는 annotation config는 => 빈 정보에 factoryBeanName = config name, factoryMethodName = 생성 method 이름 이 붙음 [ 생각과 느낌 ] - 코드 작성에도 교양이 있으면 낭만이 있다 - 직접 BeanDefinition 을 만들다니 우와
[ 배움 ] - ApplicationContext는 BeanFactory의 자식이다 => ApplicationContext는 부가 기능 제공 - ApplicationContext 부가 기능 => 여러 인터페이스의 묶음 ==> 메시지 소스: ===> 메시지의 국제화 등 ==> 환경 변수: ===> 환경 변수 사용 등 ==> 이벤트: ===> 이벤트 발행 등 ==> 리소스: ===> 리소스 파일 열기 등 - 스프링 컨테이너 => 실제 클래스가 아니라 개념이다 [ 생각과 느낌 ] - 인터페이스가 많이 분리된 경우를 많이 봤는데 => 그 이유가 역할의 분리에서 나온 것이었구나 - 환경 변수 어떤 기준으로 쓸까? => 환경에 따라 값을 다르게 하기 위해 사용 ==> 즉, 이 값을 환경 변수로 둬야 할까의 기준은 어떤 환경에 쓰는가에 달라지냐 여부 ===> 예: 환경 별 달라지는 사용 데이터베이스 - 여러 환경을 두려면 => 테스트 등 을 위해 따로 DB 등 서버를 띄워야 하고 ==> 그만큼 많은 하드웨어 리소스도 많이 필요하겠구나
[ 배움 ] - getClass() 하면 classpath가 출력됨 - isInstanceOf 로 구체 객체 확인 - 타입으로만 조회 가능 - assertThrows 로 예외가 던져지는지 테스트 => 주로 실패에 대한 테스트 시 사용 [ 깨달음 ] - 테스트는 실패 하였을 때 에 대한 case도 필요하다 => 예: 인증 실패에 대한 response는 어떻게 오는지 확인 [ 생각과 느낌 ] - java는 다양한 Exception 에 대한 정의를 해두는 방식으로 현재 어떤 오류가 나는지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있다. => Exception 명을 정 할 때 해당 오류에 대한 소개가 나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