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문제 복원이 많이 안되어있고, 모의고사 난이도는 너무 쉬워서 이정도로 쉽게 나올까하고 외부 기출 복원 CBT문제를 풀어봤는데, 복원이 20문제가량 다 되어있고, 난이도 차이도 꽤나 높았습니다. 이론 정리 자료에도 전년도와 26년도 기출 이론에 안나온 내용이 꽤있었는데, 정말 이 강의만 듣고 합격이 가능한가요?
26년정처기 실기를 마치고. 너무 너무 아쉽고. 마음이 찢어지네여. 선생님 강의 전부 회독하고. 이해 안가는 부분 몇번 이고 다시 풀어서 이해 시키고. 많은 준비해서 시험장에 들어 갔는데. 이번 시험은 솔직히. 선생님 강의 수준에 비해. 많이 평범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한 문제 차이로 지금 판 가름이 날거 같은데. 문제 풀다가 설마 이게. 하다가. 수정하다가 실수를 한거 같네여. 분명 다음 회차에는 기준점을 맞추기 위해 난이도 조절을 할꺼같은데. 이번 회차가 너무 아쉽네여.. 만약 떨어져서 다음 회차를 준비한다고 하면. 자바의 오버라이딩. 이문제를 수십번 풀었는데. 막상 쉽게 나왓을때 틀리고. 하. 결합도. 에서도 참.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솔직히 두렵습니다. 다음 회차는 난이도 생각해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될텐데.
25년 기출문제 해설도 못따라 가겠네요~~킬러문제는 걍 포기해야 할듯합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당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비전공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따라 가지 못하는건지......ㅠㅠㅠ 언어문제가 계속 어렵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구조체 포인터 배열 섞으면 암것도 모르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