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과정] 『클로드 코드 마스터』 완독 챌린지 - 실무 개발자를 위한 풀스택 AI 에이전틱 코딩!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기획부터 개발, 운영까지 한 번에 끝내는 워크플로를 담은 실전서, 『클로드 코드 마스터』와 함께하는 챌린지를 진행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코드 생성 도구를 넘어, 작업 분해·명세 작성·테스트 검증까지 AI와 협업하는 개발 방법론을 단계적으로 다룹니다. 또한 TDD·SDD를 기반으로 AI의 출력을 신뢰 가능한 코드로 만들고,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더 나아가 풀스택 TODO 앱을 직접 구현하며, 설계부터 배포까지 이어지는 전체 개발 사이클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년 차 개발자의 노하우와 함께, AI를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개발 파트너’로 활용하는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시대, 개발자로서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싶으신가요? 책과 챌린지를 통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는 AI 개발 워크플로를 함께 완주해 보세요! 챌린지를 완주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6월 6일 세미나 (주제 : 하네스 엔지니어링 or 나만의 서브에이전트 깎아보기 + 라이브 Q&A) 를 개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한빛미디어 담당잡니다.
(공지가 궁금하다 >> 맨 밑으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클로드 코드 마스터> 챌린지 활동이 종료되었습니다.
완독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4주차 미션 올려주신 분들한테는 댓글로 남기긴 했지만 사실 책 내용이나 분량이 4주 만에 마스터하기에는 쉽지 않답니다. 특히 두번째 프로젝트로 나오는 AI 챗봇은 좀 더 어렵죠. 그래서 난이도, 분량 조절을 한다고 했는데... 미션 확인을 하다 보니 AI 챗봇을 완성하신 분도 계시고, 2회독때 좀 더 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 해주신 분도 계셨어요. 저마다의 상황이 다르고, 숙련도가 다르니 어떤 방향이든 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에 '완벽보다 완결' 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을 읽었는데요. 내용도 좋지만 무엇보다 제목이 마음을 울리더라구요. 저는 게으른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어서 항상 "제대로 못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먼저 들면, 도중에 그만둬버리는 안 좋은 습관이 있어요. 다음에 하면 좀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들어서 미루게 되는 것 같아요. 준비될 때까지 시작을 안 하기도 하구요.
근데 책 제목을 보니 일단 끝내는 것도, 그러기 위해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두 번, 세 번 하다 보면 더 잘하게 되는거죠. 사실 우리 모두 그런 경험이 있잖아요? '엄마, 아빠'라는 단어를 처음 말할 때도, 걷고 뛰기 까지 여러 번 시도하며 배웠을 거니까요.
이번 챌린지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처음 보는 내용이라 낯설고... 잘 안풀리는 부분에서 우선 책을 덮었는데 그대로 책상 위에 놓여 있다면 '이번에는 끝까지 글씨만 읽어본다'는 마음으로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 읽을 때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이 두 번째 읽을 땐 좀 익숙하고, 세 번째 읽을 땐 (내 생각과는 다르게) 쉽게 풀리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 다들 그렇게 hello world 부터 시작하신 것 아닙니까 ^^!
그래서, 챌린지 미션 마감 기간을 6월 14일 (이번 주 일요일)까지로 조금 연장해 봅니다. 미션 게시판에 꼭 성공한 내용만 안 올리셔도 돼요. 이렇게 저렇게 해 봤는데 안 되더라, 아니면 클로드 코드 말고 코덱스로 해봤더니 좀 더 잘 되더라. 이런 것도 괜찮습니다 :)
챌린지 참여자라면 누구나 지난 토요일에 진행된 저자 온라인 세미나도 챌린지 커리큘럼 - 섹션 5 라이브 다시보기에서 다시 보실 수 있으니까 요것도 꼭 살펴보세요!
⭐<클로드 코드 마스터> 3줄 공지 요약⭐
완독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6/10 기준 적립 완료)
챌린지 기간 6/14(일)까지 연장!
챌린지 커리큘럼 > 섹션5 라이브 다시보기에서 코드빌런님 라이브 다시보기 가능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는 또 좋은 책과 콘텐츠, 재미난 활동으로 만나뵙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드 빌런입니다.
오늘 라이브 세미나 들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90분 세미나였지만 100분 넘게 진행하면서 질문도 받고 발표 자료에 대해 좋은 피드백도 받을 수 있어서 저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발표자료는 다음의 링크에 업로드 하였습니다.
https://run-ai.kr/learn/inflearn
HTML 슬라이드 스킬로 제작한 PPT 자료이므로 이므로 방향키로 다음 장표들을 내려보면서 살펴보시면 됩니다.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9월 오픈 세미나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담당잡니다.
모두들 <클로드 코드 마스터> 잘 읽고, 잘 하고 계신가요~?
(라이브 사전 안내 글부터 보고 싶다 >> 제일 밑에)
권장 주차 기준으로 3주차 활동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완독 챌린지를 오프라인에서 다같이 하는게 아니다보니 '남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나는 아직 바빠서 못 봤는데... 다들 했겠지? 아쉽지만 다음에 봐야겠다' 하는 마음이 드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가볍게 진행 현황을 공유할까 합니다.
챌린지는 총 40명의 독자분들이 신청해주셨고, 도서 인증은 35명 (85%) 완료되었습니다. 1주차 미션부터는 전체 인원의 43%, 30%, 20% 순으로 진행해 주고 계시구요! 저는 이전에도 몇 개의 챌린지 (밑바닥 웹브라우저, AI 엔지니어링 등등)를 진행해 왔는데 <클로드 코드 마스터> 만의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권장 주차는 모르겠고, 나는 내 길을 간다!'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챌린지 기간에 연휴도 있고, 날씨도 좋고, 일도 바쁘실 때고 해서 시작하는 날짜가 저마다 다른 것 같아요. 혹시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다들 했겠지? 다음에 봐야겠다' 라는 마음이 드신다면 걱정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야기해봅니다. 지금 도서 인증을 올리셔도, 1주차 환경 셋팅 하셔도 바로(는 아니더라도) 달려가서 확인하고 있으니까 짧게나마 참여해 주세요!
악뮤의 수현이가 한창 슬럼프를 겪을 때 오빠인 찬혁군과 순례길을 걸었는데요. 거기서 이런 말을 합니다.
'자신만의 속도로 걸어가도 결국 우리는 똑같은 걸 함께 해낸 사람들이 됐다는 게 되게 의미가 있었어요.'
https://youtu.be/_0vKGEuXxJA?si=2EnUR1BAiYwMtkUW&t=963
남들의 속도가 무엇이 중요합니까~ 다같이 자신만의 속도로 책을 읽고, 직접 해보고, 저마다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어간다면 그걸로 이 챌린지는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션에 써놓은 것처럼 실패한 것도 인사이트입니다. 잘 안되면 책 덮지 말구 안되는 부분을 써 주세요. 같이 머리 맡대고 풀어봐용!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진짜, 꼭꼭 참여해 주세요^^ 꼭이요 ^^
🔥저자 온라인 세미나 안내 - 6월 6일 (토) 오후 5시🔥
여러분 도서 챌린지의 끝에는 저자님 온라인 세미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펙티브 클로드 코드 기본 (부제 올바른 클로드 코드 활용 가이드) 에 대해 이야기하신다고 하니, 다함께 온라인 세미나로 챌린지를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ㅎㅎ 기대해 주세요~!
📢추가 작은 공지📢
이남희 저자님의 건강 이슈로 인해 문의에 대한 답변이 다소 늦어지고 있습니다. 건강이 괜찮아지시면 늦더라도 답변을 달아주실 예정이오니,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