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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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네이버부스트캠프, 제로베이스, 멋쟁이사자처럼, 랠릿, 대학교 등 연사, 특강 및 협업 경험 다수
금융 IT 기업에서 결제 도메인의 기술 고도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자의 커리어 성장을 돕기 위해 기술뿐만 아니라 이력서, 포트폴리오 작성에 대한 노하우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 검증된 경험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개발자가 더 나은 기술적 역량과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돕는 강의를 제공합니다.
contact: code.57x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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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nyhott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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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ách viết sơ yếu lý lịch (CV) dành cho nhà phát triển để thoát khỏi tỷ lệ trúng tuyển hồ sơ 4% (bao gồm thực hành)Cách viết sơ yếu lý lịch (CV) dành cho nhà phát triển để thoát khỏi tỷ lệ trúng tuyển hồ sơ 4% (bao gồm thực hành)cyga29335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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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ách viết sơ yếu lý lịch (CV) dành cho nhà phát triển để thoát khỏi tỷ lệ trúng tuyển hồ sơ 4% (bao gồm thực hành)Cách viết sơ yếu lý lịch (CV) dành cho nhà phát triển để thoát khỏi tỷ lệ trúng tuyển hồ sơ 4% (bao gồm thực hành)happy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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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ách viết sơ yếu lý lịch (CV) dành cho nhà phát triển để thoát khỏi tỷ lệ trúng tuyển hồ sơ 4% (bao gồm thực hành)Cách viết sơ yếu lý lịch (CV) dành cho nhà phát triển để thoát khỏi tỷ lệ trúng tuyển hồ sơ 4% (bao gồm thực hành)tjdtn20235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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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ách viết sơ yếu lý lịch (CV) dành cho nhà phát triển để thoát khỏi tỷ lệ trúng tuyển hồ sơ 4% (bao gồm thực hành)Cách viết sơ yếu lý lịch (CV) dành cho nhà phát triển để thoát khỏi tỷ lệ trúng tuyển hồ sơ 4% (bao gồm thực hành)snoopy0813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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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ách viết sơ yếu lý lịch (CV) dành cho nhà phát triển để thoát khỏi tỷ lệ trúng tuyển hồ sơ 4% (bao gồm thực hành)Cách viết sơ yếu lý lịch (CV) dành cho nhà phát triển để thoát khỏi tỷ lệ trúng tuyển hồ sơ 4% (bao gồm thực hà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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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관해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 분야가 다른 두 직무 지원 시 이력서 분리 여부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당연히 이력서를 별도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현재처럼 합격 허들이 높아진 시장에서 데스크톱 개발과 백엔드 개발을 하나의 이력서에 담는 것은 양쪽 모두에서 전문성이 부족해 보일 위험이 큽니다. 인사 담당자 입장에서는 "이 지원자가 정말 우리 직무에 몰입할 준비가 되었는가?"를 의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먼저 C# Winform 중심의 이력서에서는 본인이 가진 1년 반의 실무 경험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C/C++에 대한 부족함에 매몰되기보다, C# 환경에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을 어떻게 구조화했는지,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데이터 처리 사이의 성능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제가 강의에서 강조한 경험 브레인스토밍의 핵심입니다. 기술의 종류보다 해당 기술을 다루는 엔지니어로서의 깊이를 보여주는 데 집중하세요.백엔드로 지원하실 때의 이력서는 완전히 다른 전략이 필요합니다. 1년 반의 경력을 단순히 '데스크톱 개발'로 치부하지 말고, 그 안에서 수행했던 데이터베이스 설계, API 연동, 멀티스레딩 처리 등 백엔드 개발과 맞닿아 있는 요소들을 추출해내야 합니다. 웹 개발 경험이 2개월로 짧더라도 그 기간에 집중했던 기술적 고민을 C# 경력에서 뽑아낸 공통 역량과 연결해 준비된 백엔드 개발자로서의 서사를 다시 구성해야 합니다. 귀찮더라도 직무별로 이력서를 다르게 관리하는 것이 현재의 어려운 시장을 돌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2. SI 환경에서 경력 사항과 프로젝트 영역 작성법SI 환경에서는 특정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곧 역할인 경우가 많아 이를 분리하기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기능이 아니라 가치와 해결 과정에 집중해야 합니다.결국! 면접관이 보고 싶어 하는 것은 "어떤 기능을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그 기능을 만드는 과정에서 어떤 엔지니어링적 고민을 했느냐"이기 때문입니다.경력 사항 영역에서는 본인이 담당했던 시스템의 전체적인 규모와 본인의 책임 범위를 기술하세요. 단순히 'A 기능 개발'이라고 적지 말고, 예를 들어 '연간 00건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물류 관리 시스템의 핵심 모듈 개발 및 유지보수 담당'과 같이 본인의 역할이 비즈니스에 기여한 바를 정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의 역할은 직함이 아니라 본인이 책임졌던 기술적 바운더리를 의미합니다.반면 프로젝트 영역에서는 해당 기능을 구현하면서 마주쳤던 기술적 난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본인의 논리적 근거를 구체적으로 서술해야 합니다.SI 프로젝트는 보통 정해진 기한 내에 결과물을 내야 하므로, 그 과정에서 발생한 코드의 효율성 문제, 데이터 정합성 이슈, 혹은 기존 레거시 코드와의 충돌을 어떻게 해결했는지가 좋은 소재가 될 수 있겠네요.강의에서 다룬 경험 구체화 과정을 통해 단순히 "기능을 만들었다"는 결과 뒤에 숨겨진 본인의 의도를 찾아보세요. "왜 이 라이브러리를 썼는지", "왜 이런 데이터 구조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답변이 프로젝트 설명에 녹아있어야 합니다. 역할과 기능이 하나로 묶인 환경일수록, 그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투입된 본인의 생각의 깊이를 프로젝트 섹션에서 보여주는 것이 경쟁력이 됩니다.사소한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본인의 경험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지원자는 반드시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본인의 경험을 다시 한번 세밀하게 복기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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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항 작성 부분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
안녕하세요.질문 주신 상황처럼 1년 남짓한 기간 내에 세 번의 퇴사 이력이 4대 보험 기록상에 남게 된다면 검토자 입장에서는 해당 지원자가 조직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쉽게 자리를 떠나는 사람이라는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따라서 이 문제는 단순히 어떻게 적느냐를 넘어, 자신의 커리어 연속성을 어떻게 증명하느냐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력서에는 4대 보험 기준이 아니라 실질적인 업무의 연속성을 기준으로 작성하시되, 행정적인 변화를 명확하게 병기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하지만 단순히 기존 회사 소속으로만 작성하고 나중에 면접에서 설명하는 방식은 추후 레퍼런스 체크나 서류 검증 단계에서 신뢰도에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지금은 아주 사소한 불일치조차 탈락의 사유가 될 수 있는 시기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가장 현명한 작성 방식은 경력 사항의 메인 타이틀을 기존 회사 이름으로 두되, 기간 옆이나 상세 설명란에 파견직 전환과 재입사 과정을 괄호를 활용해 투명하게 기술하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기간을 전체 재직 기간으로 묶어서 표기하고, 바로 아래에 '회사의 요청에 따른 파견사 소속 전환 및 재입사'이라는 문구를 넣어주셔도 되구요.이렇게 적으면 검토자는 이 사람이 이직을 반복한 것이 아니라 회사의 경영상 필요에 의해 행정적인 소속만 바뀌었을 뿐 업무는 꾸준히 이어왔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연봉 협상 결렬로 인한 퇴사 부분은 면접에서 답변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퇴사 사유를 묻는 이유는 그 퇴사 사유로 동일하게 퇴사하는 것을 경계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금액이 맞지 않았다는 사실만 전달하기보다, 본인이 기여한 바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와 회사가 제시한 보상 체계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리고 본인이 지향하는 커리어의 가치와 성장이 보상이라는 지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그럼, 본인의 역량이 오해없이 잘 전달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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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브레인 스토밍 프론트 질문
안녕하세요!일주일에 2~3개의 기능을 배포했다니 엄청나네요... 조금 관점을 바꿔볼까요? 사실은 단순히 업무량이 많았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무쌍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생산성을 갖췄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죠.최근 채용 시장의 허들이 높아지고 AI가 도입되면서 기업들은 단순히 기술적 깊이만 있는 사람보다,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단순 기능 추가'라는 표현을 '빠른 실행력을 뒷받침하는 기술적 근거와 비즈니스 기여'로 전환한다면 아주 훌륭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먼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이 속도를 기술적 역량으로 치환하기 위해서는 해당 기능을 구현할 때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을 어떻게 챙겼는지를 구체화해야 합니다. 매주 여러 기능을 배포하면서도 코드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본인이 설계한 공통 컴포넌트 구조나, 반복되는 비즈니스 로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도입한 상태 관리 전략 등을 액션으로 강조해 보세요.예를 들어 단순히 기능을 추가했다는 표현 대신, 급변하는 요구사항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UI 구성을 원자 단위로 분리하여 개발 공수를 기존 대비 얼마나 단축했는지, 혹은 잦은 배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이드 이펙트를 방지하기 위해 어떤 검증 프로세스를 구축했는지를 서술하는 식입니다.또한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관점 전환도 필수적입니다. 스타트업에서의 빠른 배포는 곧 가설 검증의 반복입니다. 본인이 배포한 기능이 실제 사용자 지표에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혹은 마케팅이나 기획팀의 아이디어를 얼마나 빠르게 제품에 녹여내어 시장의 반응을 확인했는지를 작성해 보세요. "A 기능을 개발함"이 아니라 "비즈니스 가설 검증을 위해 A 기능을 일주일 만에 최소 기능 단위(MVP)로 구현하여 사용자 전환율을 어느 정도 개선하는 데 기여함"과 같이 작성한다면, 검토자는 지원자가 제품의 성장 사이클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개발자라고 판단하게 됩니다.강의에서 강조했던 경험 브레인스토밍 단계를 통해 그 당시의 상황을 다시 복기해 보시길 권합니다!!단순히 구현한 기능의 목록을 나열하기보다는, 그 수많은 기능 중 비즈니스 임팩트가 가장 컸던 것 하나를 골라 "왜 이 기능이 그 시점에 중요했는지", "그 속도를 내기 위해 내가 기술적으로 어떤 영리한 선택을 했는지"를 연결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시장 상황이 어렵고 기준이 높아졌어도, 비즈니스의 가속도를 높이면서 기술적 안정성을 놓치지 않으려는 고민의 흔적은 반드시 빛을 발하기 마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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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용 경험 어필
안녕하세요. 요즘 시기에 정말 고민해 볼 만한 주제네요. 하지만 동시에 어려운 고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저도 AI를 활용해서 실무에서도 사이드프로젝트에서도 정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이건 현재의 제 경험 기반으로 딱 지금 시기에 풀어낸 단순 제 의견에 불과하니 너무 맹신하진 마시구요. 스스로도 고민 많이 해보시고 방향성을 수립해보시기 바랍니다. (워낙 대격변의 시대다보니, 저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각이 또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이력서에 어필할 때는 "AI를 써서 편해졌다"가 아니라,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인한 기술적/협업적 복잡도를 어떻게 해결했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게 어떨까요.N명의 개발자가 각자 AI를 쓰기 시작하면 코딩 스타일은 제각각이 되고, 기능 간의 충돌도 잦아질 수밖에 없거든요. 이때 엔지니어로서 어떤 고민을 했는지가 어필 포인트가 되겠네요. 다음 질문들을 고민해보셨을까요? 첫째, 기능 단위를 어떻게 쪼개고 관리했나요?N명이 협업할 때 서로의 작업 영역이 겹치지 않게 인터페이스나 명세를 어떻게 먼저 정의했는지, 그리고 AI가 그 경계를 넘지 않도록 어떤 식으로 업무를 분배했는지 고민해 보세요. 둘째, 일관된 코딩 스타일과 품질을 어떻게 강제했나요?AI는 확률적으로 코드를 뱉기 때문에 스타일이 매번 달라집니다. 팀의 표준을 지키기 위해 공통 린트 설정을 강화했거나, 클로드 코드에 제공할 팀 표준 가이드를 명문화해서 공유한 경험이 있다면 아주 좋습니다. "AI가 우리 팀의 개발 규칙을 따르게 만드는 가드레일을 구축했다"는 점을 강조하면 되니까요. 셋째, 검증의 단계를 어떻게 고도화했나요?AI가 짠 코드는 작동은 할지언정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코드의 품질이나 기능의 정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어떤 테스트 자동화 체계를 갖췄는지, 혹은 AI가 놓치기 쉬운 엣지 케이스를 본인이 어떻게 보완했는지가 핵심이 되겠죠. "생산성이 늘어난 만큼 확보된 시간을 테스트와 코드 리뷰의 밀도를 높이는 데 썼다"는 논리가 필요해요. 넷째, 팀 전체의 생산성을 올리기 위해 'AX(AI 전환)' 관점에서 기여한 게 있나요?나 혼자 잘 쓰는 건 숙련도의 문제지만, 팀원 모두가 AI를 잘 쓰게 만드는 건 리더십과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효율적인 프롬프트 템플릿을 공유했거나, 팀 내부에 MCP 서버를 구축해 공유 문서나 DB 스키마를 AI가 실시간으로 참조하게 만들었다면 그게 바로 조직에 기여한 AX 역량이 되겠죠. 결국 본질은 AI라는 도구를 다루기 위해, 우리는 어떤 제어 장치를 설계했는가..가 되겠네요. 단순히 기술 스택 한 줄 적는 것보다, 이런 고민의 과정을 프로젝트 경험란이나 포트폴리오화 해서 풀어내는 것이 강력한 어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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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브레인스토밍 단계에서 공백기에 자격증 취득한 경험도 작성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매번 ai 답변을 읽어보는데 이번 답변은 제가 답변할 내용과 매우 유사하니, 제 답변과 함께 읽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ㅎㅎ브레인스토밍에서는 말씀하신 내용을 함께 작성하시고 이력서로 도출하는 과정에서 자격증란으로 빼시면 됩니다.브레인스토밍 목적은 여러 경험 소스를 이력서의 각 영역으로 분류하기 위한 역할도 하지만궁극적으로는 내 과거 경험을 하나씩 끄집어내면서 그 땐 어떤걸 했고 뭘 배웠고 어떤 어려움이 있었으며 감정은 어땠는지 등등 모든 것을 적는 일종의 내 인생 로그를 작성하는 것과 같습니다.이 과정은 추후 AI에게 context로 제공해도 되고, 단계적으로 갈무리가 되면 스스로 이력서를 작성할 때도 도움되는 부분입니다.또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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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의 프로젝트 항목을 포트폴리오처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한 의견
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작성해서 가독성이 좀 떨어질 수 있습니다)음, 이전에 피드백을 주신 시니어 개발자분의 조언도 어떤 맥락에서 나온 것인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는 분리하되,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게 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1. 실무 검토자는 서류를 '안' 읽지 않습니다"인사담당자가 포트폴리오까지 볼 시간이 없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수백 명의 지원자를 필터링하는 인사팀 단계에서는 그럴 수 있지만, 실제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실무 면접관은 다릅니다.실무자는 우리 팀에 당장 투입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하기 위해 채용공고(JD)의 요구 역량과 지원자의 기술 스택, 문제 해결 방식을 꼼꼼히 대조합니다.포트폴리오가 있다면 당연히 열어봅니다. 만약 포트폴리오가 없어서 탈락했다면, 그건 단순히 파일이 없어서라기보다 이력서 자체에 포트폴리오에 담겼어야 할 본인의 강점과 역량이 충분히 녹아들지 않았기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2. 가독성 문제이력서에 아키텍처 도식이나 구체적인 문제 해결 과정을 모두 넣으면 서류의 양이 너무 방대해집니다.이력서의 역할은 내가 어떤 기술을 써서 어떤 성과를 냈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요약본입니다.내용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강조하고 싶은 핵심 역량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합치라는 조언은 아마 "이력서만 봐도 역량이 다 드러나게 하라"는 의도였을 겁니다.하지만 서류 전체의 가독성과 본질을 고려한다면, 이력서에는 핵심 역량을 요약하고, 상세한 기술적 깊이는 포트폴리오에서 보여주는 전략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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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종의 경력 관련 질문
말씀해주신 덕분에 강의 누락된 부분을 뒤늦게 인지하게 되었어요.. 정말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해당 파트는 현재 보완 중이며 2주 내로 업로드될 예정입니다.업로드 시점을 바로 안내받고 싶으시다면 code.57x53@gmail.com 으로 메일 주시면 등록 즉시 알려드리겠습니다.강의가 나오기까지 너무 오랜시간일 수 있으니 구체적으로 답변 남겨봅니다..! 🙇🏻♂️질문자님의 상황과 유사한 페르소나를 하나 설정해 볼게요. 그 사람이 실제로 이력서에 작성할 때 어떤식으로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지를 구체적인 예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본인의 경험도 같은 방식으로 재구성하시는데 힌트가 될 겁니다!이름: 민수경력부트캠프 프론트엔드 강사 1년스타트업 서비스 PM 1년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 신입 준비민수는 개발을 직접 한 경력은 없지만, 강사와 PM 경험을 개발자로서의 역량과 연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질문자님이 작성하신 글을 봐도 직군을 유추할 수가 없어서 프론트엔드로 가정했습니다)아래 예시는 이력서 예시라기 보다는 기존 경험을 어떻게 풀어내는지 힌트를 드리기 위한 예시입니다!부트캠프 프론트엔드 강사 경험프론트엔드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실습 기반 수업을 진행하며 수강생들의 JavaScript 및 React 코드를 지속적으로 리뷰했습니다. 코드 리뷰 과정에서 상태 관리 방식의 비효율성, 불필요한 렌더링, 비동기 처리 오류 등을 찾아 수정 방향을 제시했고, 문제 상황을 재현하며 원인을 단계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기술 개념을 구조화해 전달하는 과정에서 기능을 논리적으로 분해하는 능력을 강화할 수 있었으며, 이는 이후 프론트엔드 개발 학습 시 복잡한 UI 구조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서비스 PM 경험모바일 기반 서비스 운영 PM으로 근무하며 개발자들과 기능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스프린트 단위 개발 일정을 조율했습니다. 화면 구조를 기능 단위로 나누고 API 연동을 위한 구체적 시나리오를 작성하며 데이터 구조와 예외 케이스를 실제 개발 관점에서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API 스펙 논의 과정에서 백엔드 개발자와 데이터 형식, 응답 구조, 에러 처리 기준 등을 함께 검토한 경험을 통해 개발 흐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PM이었지만 개발을 직접 수행하지 않았음에도 개발 역량이 보이는 방식으로 작성한 예시입니다.ㅇㅇ 프로젝트 리뉴얼 과정에서 신규 기능 '학습 리포트' 화면을 정의하며, 백엔드 API의 응답 구조를 기반으로 화면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데이터가 누락되었을 때 UI가 어떻게 동작해야 하는지, 비동기 요청 실패 시 어떤 플로우가 자연스러운지 등을 개발자와 협의하며 예외 상황을 구체화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프론트엔드 구현 시 필요한 데이터 매핑 방식과 UI 상태 관리의 제약을 이해하게 되었고, 이후 개발 학습을 진행할 때 이러한 이해가 큰 도움으로 이어졌습니다.위의 예시처럼, 개발을 직접 하지 않았더라도 다음 요소들이 드러나면 개발자로서의 기반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코드 리뷰하며 로직을 분석한 경험기능을 작은 단위로 분해하며 구조를 설계한 경험API 스펙을 이해하고 개발자와 함께 논의한 경험데이터 구조와 예외 케이스를 고려한 판단 경험기술적 의사결정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흔적팀에 합류해서 바로 1인분을 해야 한다면 이런 요소들이 보이기를 기대하게 되기 때문에, 위와 같은 방식으로 경험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원래 강의에서 보여드리려 했던 예시 직군은 PM이나 강사가아니라 아예 비개발 직군입니다.그래서 더 난이도가 높은데, 상대적으로 IT와 맞닿아 있는 질문자님의 경우 좀 더 수월한 구조라고 생각되어요. 이 예시가 해피케이스긴 하지만, 질문자님의 경력도 거의 비슷한 구조로 자연스럽게 재작성하실 수 있을 거에요. 부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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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적인 부분이 부족한듯하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수치화된 이력서가 리크루터의 눈에 더 잘 들어오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동일한 경력이라도 단순히 "했다" 보다는 "~해서 X% 개선했다"는 표현이 눈에 더 잘 들어오거든요.하지만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수치화가 있다고 무조건 붙지 않아요. 그리고 모든 문장을 수치화 할 필요는 없어요.특히, 대부분의 SI나 백오피스 환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현실적인 벽에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측정 인프라 자체가 없거나, 사전 데이터를 미리 측정하지 않거나 눈에 보이는 비즈니스 임팩트가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사실상 이런 환경에서 수치화를 하라는 말은 지어내라는 말과 비슷합니다.다만, 면접에서 "어떻게 측정하셨어요?" 질문 한 방에 무너질 수 있으니 억지로 뭔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쓸 수 있다면, 실제로 측정한 것만 수치화 하시면 돼요.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표가 있습니다.Github 기반 지표PR 수, 변경 파일 수, 커밋 통계 등실제 실행한 도구Lighthouse, Bundle Analyzer..셀 수 있는 수치6명 중 5명 도입, N 개 프로젝트에 적용, 사용자 N 명 증가...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수치화가 불가능한 문장에 수치화를 꼭 하기 보다는 이런식으로 접근 하는 것은 어떨까요?Winston을 활용한 Nuxt 서버 에러 로그 보존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이 작업을 "왜" 했는지가 궁금합니다. 이걸 왜 했을까요? 다음 문장처럼 확장할 수도 있겠죠.Winston으로 에러 로그를 수집하고 Slack 연동까지 구축해, 실시간 알림 기반 대응 체계를 수립함. 수동 로그 확인에서 자동 알림 기반 대응으로 전환. 서류 검토자마다 판단 기준은 다르니까 한 번의 피드백에 너무 흔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수치가 없어서 불안하다고 생각 마시고, "내가 한 일의 본질적 가치는 무엇인가?", "그 본질적 가치가 이력서에서 잘 드러나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보이지 않는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능력팀의 생산성과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기여기술 부채를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개선하는 태도유지보수 가능한 코드와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철학이런 가치들은 숫자가 없어도 충분히 강력하게 전달되거든요. 억지로 숫자를 만들기 보다는 솔직하고 논리적인 설명이 훨씬 더 설득력 있습니다.수치화를 하시는 분들은 그 수치가 그 분의 경력상 본질적인 가치였던 것이고 질문자님은 수치가 아닌 다른 곳에 있다고 생각되네요.쉽지 않겠지만, 한 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본질적 가치 없이 탑다운으로 기능을 구현하고 개선 했을 수도 있지만, 그 중에서도 본인이 주도적으로 한 것이 무엇인지도 고민해보셔요.날씨가 엄청 추워지던데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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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력기술서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정말 구체적인 질문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냥 이력서를 자세하게 작성하셨다면, 경력기술서로 제출하셔도 무방합니다.경력기술서는 이력서의 상세 버전인가요?자주 느끼지만, 이력서와 경력기술서의 경계가 명확하진 않습니다.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동일한 선상에 놓고 보는 기업도 있거든요. 심지어 본인이 이력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했다면 그건 그대로 이력서이자 경력기술서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애매합니다..어쨌든 정의를 내려드리자면 이력서가 핵심만 요약된 것이라고 한다면, 경력 기술서는 서술형 중심으로 경험을 풀어낸 상세 이력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반대로 이력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해두었다면 경력기술서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겠죠. 포트폴리오와 경력기술서 차이?혼동하기 쉬운데요, 텍스트 위주로 구성된 것이 경력 기술서이고 보통 PDF로 제출을 합니다.또한, 실제 진행하신 프로젝트나 경력에서 맡았던 역할을 서술하는 것입니다.반대로 포트폴리오는 산출물 중심입니다. (코드, 화면, 배포링크,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DB설계서 등)그리고 경력기술서보다 한 depth 더 들어가서 에피소드들을 더 자세하게 풀어 나가는 것이 포트폴리오에요.블로그 예시가 경력기술서로 적합한가요?해당 블로그에서는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동일 선상에 놓고 서술한 글 같습니다.레퍼런스 중에서는 셋 다 훌륭한 레퍼런스지만, 향로님과 유용우님의 문서가 좀 더 최신화 되어 있기도 하고, 내용이 상세하게 적혀져 있어 이 두 레퍼런스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경력 기술서를 작성하고나면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같이 제출하면 될까요?이력서(요약)와 경력기술서(상세)를 따로 작성하신다면, 둘 다 제출하시면 됩니다!만약 시간 관계상 경력기술서밖에 작성을 못했다면 그것만 제출해도 무방할 것 같아요.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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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ỏi & Đáp
포트폴리오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말씀하신 방향은 이직 준비에 있어 굉장히 전략적으로 좋은 접근입니다. 특히 서비스 기업을 목표로 하시는 백엔드 개발자라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한 아키텍처 설계 및 문제 해결 역량 어필은 강력한 차별화 요소이자 부족한 역량에 대한 보완책이 될 수 있습니다.지금 채용 시장은 그저 개발했다 수준으로는 어필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특히 서비스 기업은 기획 → 설계 → 운영까지 서비스 관점에서 문제를 풀고 개선한 경험을 중요하게 보니까요.다만, 포트폴리오의 문제 해결 과정에서는 단순히 기술 나열이 아니라 ‘왜 그렇게 선택했는지’도 함께 기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클라우드 도입도 그저 썼다보다, ‘무엇을 위해 어떤 선택을 했는지’를 핵심적으로 나타내면 좋겠습니다.문제 상황은 현실에 있을 법한, 실제 기업의 운영 이슈를 닮은 내용일수록 설득력이 높습니다. 서비스 기업의 니즈(서비스 관점의 문제 해결, 운영 안정성 등)를 잘 반영해 구성하신다면, 이전 경력을 보완하는 훌륭한 포트폴리오가 될 것 같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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