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kSupport.park()는 WATING 상태로 바뀝니다. 이때 interrupt()을 사용하면 WAITING 상태에서 RUNNABLE 상태로 변하고 여전히 interrupted는 true인 상태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sleep과 같은 InterruptedException을 던지는 메소드를 만나면 그때서야 예외를 반환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네 맞습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서블릿(HttpServletRequest,..Response)과 view에 대한 것(forward등)을 컨트롤러에서 수행하지 않고 이런 반복적인 것들을 따로 분리하기 위해 FrontController가 이러한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 FrontController에게 해당 책임을 맡으려면 필요한 데이터들이 있잖아요 그걸 전달하기 위해서 model이라는 객체를 만들었습니다. 단지 데이터전달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네요 감사합니다.
Persist Connections (지속적인 연결): 이것은 HTTP/1.1과 같은 프로토콜에서 사용되는 개념으로,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연결을 요청과 응답 후에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지속 연결은 여러 HTTP 요청과 응답이 동일한 TCP 연결을 재사용할 수 있게 하여, 연결 설정에 소요되는 시간과 리소스를 줄여줍니다. 하지만, 이것은 HTTP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지속 연결은 단지 네트워크 연결을 유지하는 것이지, 클라이언트나 서버의 상태 정보를 유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Stateful (상태 유지): 상태 유지 프로토콜이나 시스템은 이전의 통신 또는 트랜잭션의 상태 정보를 기억합니다. 예를 들어, stateful 프로토콜에서는 서버가 클라이언트의 이전 요청이나 상태를 기반으로 후속 요청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보다 복잡한 트랜잭션 관리를 가능하게 하지만, 동시에 시스템의 복잡성과 자원 사용을 증가시킵니다. 간단히 말해, Persist connections 는 네트워크 연결의 지속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고, stateful 은 통신의 상태 정보를 기억하고 유지하는 것에 관한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