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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수] 강의교안 & 소스코드 🔥 링크오류
안녕하세요 :) 노션 임베드 링크가 동작을 안해서요. 하이퍼링크로 수정했어요~! 다시 접속하시면 확인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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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노션 임베드 링크가 동작을 안해서요. 하이퍼링크로 수정했어요~! 다시 접속하시면 확인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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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아니요, 매번 언급하지 않으셔도 돼요. 클로드는 요청 내용과 서브에이전트의 description(설명)을 보고 맞는 작업이라고 판단하면 알아서 맡겨요. 다만 자동 판단은 말 그대로 판단이라서, 상황에 따라 서브에이전트를 안 부르고 메인에서 직접 처리할 때도 있어요. 반대로 직접 언급하면 그 서브에이전트가 확실하게 실행돼요. 그래서 이렇게 나눠 쓰시면 돼요. 1. 자동으로 맡기고 싶을 때: description에 어떤 작업일 때 쓰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두세요. "use proactively" 같은 문구를 넣으면 더 적극적으로 맡겨요. 2. 꼭 그 서브에이전트를 써야 할 때: 입력창에 @를 치고 서브에이전트를 골라 지정하시면 돼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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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날카로운 질문이에요. 말씀하신 대로 서브에이전트는 메인 대화 내용을 모른 채 새 컨텍스트에서 시작해요. 그래서 필요한 맥락을 잘 전달해야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온다는 게 정답이에요. 다만 완전히 빈손으로 시작하는 건 아니에요. 1. CLAUDE.md는 서브에이전트도 똑같이 읽어요. 프로젝트 구조나 컨벤션처럼 항상 알아야 할 규칙은 여기에 두시면 돼요. 2. 메인 에이전트가 일을 맡길 때 필요한 맥락을 요약해서 지시문으로 넘겨줘요. 꼭 지켜야 할 조건이 있다면 요청할 때 한 번 더 적어주시면 확실해요. 3. 파일 읽기 권한이 있는 서브에이전트는 필요한 코드를 직접 찾아서 읽어요. 그리고 컨텍스트가 나뉘는 게 오히려 장점이기도 해요. 서브에이전트가 파일을 잔뜩 읽고 결과만 요약해서 돌려주니 메인 컨텍스트가 깨끗하게 유지되거든요. 그래서 대화 흐름 전체를 알아야 하는 작업은 메인에서 하시고, 코드 리뷰나 조사, 특정 모듈 구현처럼 범위가 분명한 작업을 서브에이전트에 맡기시는 걸 추천드려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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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좋은 질문이에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로드맵의 task와 쉬림프의 task는 크기가 다른 작업이에요. ROADMAP.md의 task는 "무엇을 어떤 순서로 만들지"를 정한 큰 단위예요. 말씀하신 것처럼 공통 구현을 먼저 하는 식으로 개발 순서를 안내하는 역할이 맞고, phase 안의 task가 그 순서대로 하나씩 진행할 작업 단위예요. 쉬림프 태스크 매니저는 그중 task 하나를 "어떻게 만들지" 실행 가능한 단위로 더 잘게 쪼개고, 뭐가 끝났고 뭐가 남았는지 상태를 관리하는 도구예요. 강의에서도 ROADMAP의 task 하나를 쉬림프로 여러 작업으로 나눠서 진행하고 있어요. 정리하면 로드맵은 전체 지도, 쉬림프는 지금 가는 한 구간의 상세 경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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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캡처 보니 D:\github\claude-code-mastery 경로만 입력하셔서 에러가 난 거예요. PowerShell은 경로만 치면 그걸 실행할 명령어로 알아듣거든요. 앞에 cd를 붙여서 이동해 주세요. cd D:\github\claude-code-mastery 혹시 폴더가 없다는 에러가 나면 D드라이브에 해당 폴더를 먼저 만들어 주시면 돼요. 이동한 뒤 그 위치에서 claude를 실행하시면 D드라이브 프로젝트에서 그대로 작업하실 수 있어요. 참고로 클로드 코드 프로그램 자체는 설치 경로를 바꾸는 옵션이 없어서 C드라이브에 설치돼요. 다만 프로그램 용량은 크지 않고, 실제로 용량을 차지하는 건 프로젝트 파일이라 프로젝트 폴더만 D드라이브에 두셔도 충분해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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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캡처 잘 봤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config의 두 설정과 ultrathink 키워드는 서로 다른 기능이에요. 1. Ultracode keyword trigger: ultrathink가 아니라 ultracode라는 별개 키워드에 대한 설정이에요. 프롬프트에 ultracode를 넣으면 여러 에이전트로 일을 나눠 처리하는 워크플로가 시작되는데, 그 키워드를 인식할지 말지 정하는 스위치예요. 2. Thinking mode: 확장 사고(extended thinking)가 켜진 상태예요. 켜져 있다고 매번 최대로 생각하는 건 아니고, 작업 난이도에 맞춰 모델이 생각할 양을 알아서 조절해요. 전체적인 사고량은 /effort로 정해요. 3. ultrathink: 입력창에서 무지개색으로 바뀌었다면 정상 인식된 거예요. 세션 설정은 그대로 두고 그 한 번의 요청만 더 깊게 생각하도록 지시를 붙여줘요. 소용없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말씀하신 "쓰고 싶을 때만" 방식이 이미 기본 동작이에요. 평소엔 기본 effort로 쓰시고, 복잡한 설계나 디버깅처럼 필요할 때만 ultrathink를 붙이시면 돼요. 토큰을 더 아끼고 싶으시면 /effort 단계를 낮추시면 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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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강의교안은 섹션 1의 "[필수] 강의교안 & 소스코드" 회차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해당 회차 영상 설명란에 강의교안 링크가 안내되어 있으니, 아직 안 보셨다면 그 회차부터 먼저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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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 강의는 클로드코드 강의입니다. 그리고 클로드코드를 CLI 기반에서 사용할 때 클로드코드의 기능을 100%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수강한 후에 편한 방법으로 사용하지면 돼요. 다만 배우실 때는 클로드코드 기능의 100%를 느낄 수 있는 CLI 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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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my-workspace는 클로드 코드가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특수한 폴더가 아니라, 강의 실습 파일을 정리해두려고 직접 만드는 일반 폴더예요. 이름도 my-workspace로 꼭 맞추실 필요 없이, 원하시는 이름으로 만드셔도 됩니다. 그리고 해당 영상은 맛보기 영상이어서요. 뒤에서 자세히 다루기 때문에 일단 가볍게 보시는 걸 권장드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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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에디터(Cursor 등) 안의 터미널에서 claude 명령어로 실행하는 방식을 기본으로 쓰시면 돼요. 이 강의도 이 방식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에디터 안의 UI창(채팅 사이드바나 확장 프로그램)은 사용하기 편리하지만 클로드 코드의 모든 기능을 지원하지는 않아요. 반면 터미널(CLI) 버전은 기능이 100% 제공되고, 이 강의에서 다루는 서브에이전트·스킬·훅 같은 핵심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터미널 방식이 필요합니다. 간단히 파일 하나 훑어보는 정도는 UI창도 무방하지만, 실제 작업은 터미널에서 진행하시는 걸 권장드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