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 연관관계에서 연관관계의 주인은 외래키를 관리하고, 아닌 쪽은 조회만 가능합니다. Parent에서 아무리 child를 add해도 외래키 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영속성 전이( cascade )는 특정 엔티티의 영속성(persist, remove, detach 등등..)을 수정할 때 연관된 엔티티도 같이 수정하겠다는 뜻입니다. @OneToMany (mappedBy = "parent" , cascade = CascadeType.PERSIST) 위 코드를 보시면 연관관계 주인은 Child클래스의 parent이고, Parent클래스를 영속화할 때 Child도 같이 영속화 하겠다는 뜻입니다. 올려주신 코드를 보면 child1, child2객체(각각 연관관계의 주인입니다.)에 parent를 set해주므로 외래키가 저장되는 것이며, parent객체(영속성 전이)를 영속화할때 child1, child2객체가 모두 영속화되어 결과적으로 DB에는 총 3개의 데이터(parent, child1, child2)가 INSERT됩니다. child1.setParent( parent ) ; //연관관계 추가 child2.setParent( parent ) ; //연관관계 추가 위 코드를 삭제하시면 연관관계의 주인에 연관관계가 세팅되지 않으므로 외래키값은 null로 입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