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찬원님. 먼저, 좋은 질문 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이 상당히 일리가 있고, auto commit을 해도 어차피 따로 dlq로 떼내어 별도로 다시 처리 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을것 같긴합니다. 그러나, 제 경험과 레퍼런스를 찾아보면 dlq를 쓰더라도 일반적으로 auto commit은 false로 두고 진행을 했던것 같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면, 다소 예외적이긴 하지만 dlq로 메시지를 발행하기 직전에 서버가 다운되는 문제가 발생하면 auto commit으로 커밋은 처리되었지만 dlq로 메시지를 발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서버를 재시작한 이후에는 그 어디에도 이전 메시지가 남아있지 않게 되겠죠. 그래서 좀 더 안전하고 확실하게 dlq로 메시지 발행이 완료 되면 직접 수동으로 commit을 수행하는 방법이 더 좋아 보이고 일반적으로 이렇게 처리하는것같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됐을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든 질문해주시면 최대한 좋은 설계에 대해 저도 같이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동욱님. security코드 자체는 과거 스프링부트 2점대에서 쓰던 방식에서 3점대부터는 크게 변경되었습니다. 그거 외에 혹시 생성자 주입부분과 new 부분을 비교하는 부분관련해서는 제가 질문의 의도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과거에 쓰시던 코드와 현재 쓰려고 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비교해서 명시해주시면, 한번 확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sns로그인에서 2가지 방법은 항상 고민이 되는 주제입니다. 먼저, 백엔드에서 인가코드까지 모두 처리하는 방식은 보안상 이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과서적으로 어떤게 더 좋은 방식이냐 하면 백엔드에서 모두 처리 하는 방식이 좋아 보일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강의에서 강조한 부분은 현실적인 부분에서 어떤 방식이 더 좋은 방식이냐를 따져봤습니다. 먼저, 운영서버에 배포까지 하는 상황을 가정했을때, 백엔드에서 인가코드를 받아오는 방식은 고려해야할 까다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디버깅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백엔드에서만 처리하는 방식은 라이브러리에 온전히 의존적이다보니 디버깅 과정을 확인하기가 까다롭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가코드를 가져오는 클라이언트에서의 보안상 단점이 크리티컬하지 않다는 부분도 말씀드렸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실제 가장 많이 적용되고 있는 방식이기도 하고, 큰 단점이 없고, 오히려 편의성 측면에서 약간의 장점이 있는 방식이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에서 인가코드를 받아오는 것을 추천드렸었습니다. 하지만, 둘사이에 엄청난 큰 차이가 있는것은 없다고 보여지는점도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엄준승님. 링크를 잘못 들어가신것 같습니다. 캡처해주신 링크는 제가 다른 수업에서 쓰는 자료입니다. 아마 연결링크로 이동하시다가 들어가신것 같네요. https://picturesque-staircase-f6e.notion.site/Spring-Cloud-MSA-1a123940dccf8056b59ed720a05f938d?pvs=74 수업 소개란에 자료로 올려드린 위 링크로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아래와 같이 나오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