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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수나'입니다 :)
저는 IT·경영을 전공하지 않은 채 PM 커리어를 시작해,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이직해온 현직 5년차 PM입니다.
경력이 길지 않았는데도 이런 점프가 가능했던 데는,
회사 밖에서 꾸준히 써온 글을 기반으로 한 퍼스널 브랜딩이 큰 무기가 되어줬어요.
처음엔 저도 '비전공자인 내가 PM이 될 수 있을까' 고민했고,
이후에는 '1년 7개월이라는 짧은 경력으로 더 좋은 곳에 갈 수 있을까' 하는 막막함이 컸어요.
그 길을 직접 지나오면서 알게 된 건,
이게 운이 아니라 어느 정도는 '설계'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거였어요.
그 경험을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과 나누고 싶어 이 상담소를 열었어요. 무용담을 들려드리기보다, 멘티님이 자기 상황에 맞게 따라 해볼 수 있는 방법으로 정리해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 소개
비전공자 신입 PM으로 시작해,
퍼스널 브랜딩을 무기로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이직해온 현직 5년차 PM이에요.
1년 동안 총 2번의 이직, 심지어 제가 원하는 조건을 갖춘 환경으로 이직한 경험이 있어요.
(브런치 「일 년 동안 이직 2번 한 주니어 PO의 회고」)
회사 밖에서도 글로 저를 증명해 왔어요.
- 💰 커리어 글쓰기를 통한 부수입 500만원 이상
- 📣 링크드인 팔로워 1,800명 이상
- 📣 브런치 단일 아티클 8,000회 이상 조회
📚 이런 고민을 함께 풀어요
- 비전공자인데, PM이 되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 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 과연 가능할까요?
- PM으로서 내 강점을 어떻게 어필해야 이직에 유리할까요?
- PM으로 일하면서, 회사 밖에서도 내 이름으로 수익을 만들 수 있을까요?
- 이력서·포트폴리오를 'PM의 언어'로 바꾸고, 퍼스널 브랜딩으로 기회를 끌어오는 구체적인 방법
😎 진행 방식
멘토링은 온라인 구글밋으로 진행돼요.
사전 질문지로 멘티님의 상황과 고민을 먼저 파악한 뒤, 구글밋에서 질문지를 함께 보며 맞춤형으로 상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