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eee shim
@shimjenieee
미들 (4~8년)·
PO_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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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질문지는 예약 확정 후 1일 이내에 이메일로 전달드립니다.
*멘토링 준비를 위해 예약 일정은 반드시 최소 2일 이후로 선택해 주세요.
*멘토링 진행 전날까지 사전 질문지를 작성하여 회신해주셔야 멘토링이 진행 가능합니다.
멘토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서비스 기획자로 커리어를 시작해 서비스 운영, 정책 기획, PM, PO 역할을 거치며 성장해 온 7년차 프로덕트 매니저입니다.
신사업과 기존 서비스 환경 모두에서 MVP 검증부터 출시, 고도화, 운영까지 제품의 전 주기를 직접 경험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기능을 많이 만드는 것보다, ‘어떤 문제를 왜 선택했는지’를 명확히 정의하는 일이 결국 성과를 만든다는 것을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이 문제를 지금 풀어야 하는지를 명확히 정의할 수 있을 때 제품도, 커리어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PO로 일하며 가장 자주 느낀 간극은, 많은 분들이 “무엇을 했다”는 경험은 풍부하지만,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문제 정의, 의사결정의 기준, 선택하지 않은 대안까지 연결해 설명하지 못하면 경험은 쉽게 흩어지고, 커리어 방향에 대한 불안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이 멘토링은 PM/PO 직무 전환을 고민하는 분, 혹은 주니어로 일하며 “지금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정리하고, 문제 정의부터 해결까지의 사고 과정을 구조화함으로써 스스로 판단하고 설명할 수 있는 PM/PO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PM/PO로 전환을 준비 중이지만, 무엇부터 정리해야 할지 막막한 분
→ 기획·운영 경험은 있는데, PM/PO 관점으로 설명되지 않아 자신감이 떨어지는 분 - 1~3년 차 주니어 PM/PO로 일하고 있지만, 성장이 멈춘 것 같다고 느끼는 분
→ 업무는 익숙해졌지만, ‘이게 정말 PM 역량일까?’라는 의문이 드는 분 - 기능과 요구사항은 잘 정리하는데, 문제 정의와 의사결정에서 자주 흔들리는 분
→ 왜 이 문제를 선택했는지, 왜 이 순서인지 설명하기 어려운 분 - 이직·입사를 앞두고 이력서를 다시 보면 늘 아쉬움이 남는 분
→ 했던 일을 나열하는 데서 벗어나, 판단과 선택의 근거를 보여주고 싶은 분
멘토링 분야
멘토링은 정해진 커리큘럼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멘티가 지금 가장 막혀 있는 지점을 기준으로, 아래 주제 중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맞춤 진행합니다.
- 문제 정의와 우선순위 판단이 흔들리는 PM/PO를 위한 멘토링
- 기능·요청·아이디어를 그대로 받지 않고 ‘지금 풀어야 할 문제’로 재정의하는 방법
- 목표 설정과 우선순위 결정의 기준 만들기
- 무엇을 할지보다, 무엇을 하지 않을지 판단하는 사고 방식 - MVP·프로젝트 경험이 ‘성과’로 정리되지 않는 PM/PO를 위한 멘토링 (포트폴리오로 활용 가능)
- MVP 단계에서 무엇을 검증하려 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명확히 정리하는 법
- 출시 여부가 아닌, 가설·판단·결과 중심으로 경험 구조화하기
- 실패하거나 보류된 선택을 의미 있는 경험으로 설명하는 방법 - PM/PO 커리어 전환·이직을 준비하는 분을 위한 멘토링
- 서비스 기획·운영 경험을 PM/PO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방법
- 이력서와 면접에서 “무엇을 했다”가 아닌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보여주는 스토리라인
- 나에게 맞는 PM/PO 포지션 언어로 경험 정리하기
멘토링을 통해 얻게 되는 변화
- PM/PO로서 내가 책임져야 할 역할과 판단 기준이 분명해집니다.
→ 상황이 달라져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 지금 막히는 이유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준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 막연한 불안과 자책 대신, 무엇을 정리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집니다. - 다음 프로젝트나 이직·전환 준비에서 무엇을 먼저 고민해야 할지 선명해집니다.
→ 더 이상 준비 방향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진행 방식
- Google Meet을 통한 1:1 비대면 멘토링으로 진행됩니다.
→ 외부 환경에 방해받지 않고, 멘티 한 분의 고민에만 집중합니다. - 예약 확정 후, 이메일로 사전 질문지와 Google Meet 접속 링크를 안내드립니다.
→ 사전 질문지는 예약 확정 후 1일 이내에 이메일로 전달드립니다.
→ 멘토링 준비를 위해 예약 일정은 반드시 최소 2일 이후로 선택해 주세요.
→ 멘토링 진행 전날까지 사전 질문지를 작성하여 회신해주셔야 멘토링이 진행 가능합니다. (사전 질문지는 멘티의 상황과 고민을 미리 파악하기 위한 필수 자료이며, 해당 내용을 기반으로 멘토링을 준비하기 때문에 질문의 구체성에 따라 멘토링의 밀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충분히 고민한 내용을 작성해주실수록, 보다 실질적이고 개인화된 피드백을 제공드릴 수 있습니다.) - 사전 질문지는 멘토링의 핵심 자료입니다.
→ 현재 고민, 경험, 막히는 지점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실수록 세션에서는 표면적인 조언이 아닌, 상황에 맞는 판단 기준을 함께 정리합니다. - 멘토링 중에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에 답을 주기보다, “이 상황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될까?”를 함께 고민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이어폰 + 마이크 또는 헤드셋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멘토링 진행 흐름
- 사전 질문지를 바탕으로, 지금 상황과 고민을 명확히 정리합니다.
→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생각을 한 장의 구조로 정리합니다. - 지금 가장 막히는 지점을 ‘문제 구조’로 함께 짚어봅니다.
→ 무엇이 문제인지가 아니라, 왜 이 지점에서 계속 멈추는지를 분해해봅니다. - 앞으로 같은 상황에서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다음 선택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손에 쥡니다.
❌ 이런 분께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래에 해당한다면, 이 멘토링의 방향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PM/PO 업무를 A부터 Z까지 정리된 커리큘럼으로 배우고 싶은 분
→ 이 멘토링은 강의형 교육이 아니라, 개인 상황을 다루는 대화형 멘토링입니다. - 특정 기능, 화면 설계, 기획안에 대한 ‘정답’을 바로 듣고 싶은 분
→ 정해진 답을 제시하기보다, 판단 기준을 함께 만드는 방식입니다. - 툴 사용법이나 기획 템플릿 전달이 주된 목적이신 분
→ 노션, 피그마, 문서 템플릿 중심의 실무 교육은 다루지 않습니다.
멘토링의 방향성
PM/PO로 일하다 보면 언젠가 반드시 마주하게 됩니다.
“왜 그 선택을 했나요?”를 설명해야 하는 순간.
저는 PM/PO로 일하며 그 질문을 실제로 받는 자리에서, 그리고 그 질문에 답하지 못해 흔들리는 주니어·전환 단계에서 어디서 가장 많이 막히는지를 직접 겪고 정리해왔습니다.
이 멘토링은 PM/PO가 어렵게 느껴져 매번 확신 없이 판단하던 단계에서,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고,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아는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시간입니다.
잘하는 PM/PO가 되기 전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기능 경험이나 방법론이 아니라, 내 판단에 이유를 붙일 수 있는 기준입니다.
이 멘토링은 “PM/PO를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을 “이 상황에서는 이렇게 판단하면 되겠다”라는 확신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