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티님 안녕하세요 :) 처음 뵙겠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시간이 얼마나 막막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저 역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직을 준비했고, 작은 디테일 하나가 결과를 크게 바꾼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 끝에 현재는 글로벌 AI 기업에서 Machine Learning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창업을 했던 시기에는 개발만 했던 것이 아니라 사람을 채용하는 일도 많이 했습니다. 인턴부터 시니어, C-Level까지 다양한 지원자를 직접 인터뷰하고 채용하면서, 지원자의 입장뿐 아니라 채용하는 사람의 관점도 함께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친구와 후배들의 이직을 도와주면서 한 가지를 반복해서 느꼈습니다.
대부분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경험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조금만 방향을 잡아주고, 경험을 다시 정리해주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면접과 이력서가 바뀌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 경험이 좋아서 개인적으로 주니어를 위한 멘토링 계정도 운영했습니다.
다만 혼자서는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을 돕는 데 한계가 있었고, 조금 더 체계적인 환경에서 오랫동안 멘토링을 이어가고 싶어 인프런 멘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답을 대신 써드리는 멘토가 아닙니다.
왜 이 경험을 써야 하는지, 왜 이 답변이 설득력이 부족한지, 면접관은 어떤 생각으로 질문을 하는지를 함께 고민합니다. 단순히 문장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 스스로 자신의 강점을 설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멘토링입니다.
이직은 완벽한 사람이 되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가장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함께 고민하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추천 대상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첫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
-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여러 번 수정해도 자신이 없는 분
- 좋은 경험이 있는데도 면접에서 잘 전달하지 못하는 분
- 프로젝트는 했지만 어떤 경험을 강조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 단순 첨삭이 아니라, 왜 수정해야 하는지까지 배우고 싶은 분
멘토링에서 다루는 내용
상황에 맞게 아래 주제들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 이력서 / 경력기술서 리뷰
- 프로젝트 경험 정리 및 강점 찾기
- 면접 답변 구조화 및 모의 면접
- 지원 회사에 맞는 이직 전략
- AI / ML 커리어 방향성 상담
- 오퍼 및 커리어 선택 고민, 연봉 협상 노하우 등
정해진 커리큘럼을 따라가기보다는, 현재 가장 고민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멘토링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멘토링 전 간단한 설문 및 메시지를 통해 현재 상황과 고민을 먼저 받습니다.
가능하다면 이력서나 경력기술서, 지원하려는 회사(Job Description)도 함께 보내주세요.
미리 내용을 읽고 정리한 뒤 멘토링을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을 설명보다 피드백에 더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멘토링이 끝난 후에는 이야기했던 내용을 다시 혼자 적용할 수 있도록 핵심 피드백을 정리해서 전달드립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저는 멘토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 스스로 답을 만들 수 있게 돕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문장을 이렇게 쓰세요."보다
- 왜 이 경험을 써야 하는지
- 왜 이 답변이 설득력이 부족한지
- 면접관은 어떤 생각으로 질문을 하는지
를 함께 이야기 해드립니다.
멘토링 한 번이 끝난 뒤에도, 이후에는 혼자서도 더 좋은 이력서와 면접 답변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전 준비
가능하다면 아래 내용을 미리 보내주시면 훨씬 깊이 있는 멘토링이 가능합니다.
- 현재 이력서 또는 경력기술서
- 지원하려는 회사 및 직무
- 가장 고민되는 점 (예: 이력서, 면접, 프로젝트, 커리어 등)
- 면접 예정이라면 JD 또는 예상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