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첫 금융권 인턴을 시작했고, 졸업 전 바이사이드 금융권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이 과정에는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아다닌 저의 노력도 있었지만, 다양한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바이사이드라는 확신을 얻었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폐쇄적인 업계 특성상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얻기 어려운 정보가 많았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당연한 내용조차 알기 어려워 시행착오를 겪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바이사이드 취업 준비 과정, 면접과 인턴 경험, 그리고 현업에서 배우는 실무를 있는 그대로 공유하겠습니다.
제 경험이 누군가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내 유명 PE의 자회사 전략팀에서 첫 인턴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VC, 공모 자산운용사 대체투자팀(벤처·메자닌·공모주)에서 인턴을 거쳤습니다.
그렇게 PE 신입 매니저 -> 현재 자산운용사 대체운용팀 크레딧·PF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바이사이드에서만 커리어를 이어오며 면접과 인턴을 경험했고, 지금까지 바이사이드 면접에서 불합격한 적 없습니다.
신입이기에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의 고민과 시각을 누구보다 잘 이해합니다.
직접 정문을 뚫으며 쌓아온 바이사이드 취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산운용사·VC·PE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실제 면접 경험, 인턴 경험, 실무에서 배운 내용, 그리고 커리어 준비 과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