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 취업,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눠드립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했고, 미국에서 첫 직장은 회사의 구매·자재 담당이었습니다. IT와는 전혀 관계없는 삶이었죠.
2018년, 그냥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혼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인 2019년, 미국에 있는 금융회사에 데이터 엔지니어로 입사했습니다. 지금은 같은 회사에서 7년차 시니어 데이터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유학은 없었고, IT 전공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됐습니다.
이 멘토링은 거창한 성공 공식을 드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나는 이렇게 했고, 이건 됐고, 이건 안 됐다"는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는 자리입니다.
미국 IT 취업을 고민 중이신 분, 비전공자인데 전환이 가능할지 막막하신 분, 이력서를 써봤는데 미국 기준으로 맞는지 모르겠는 분, 아니면 그냥 방향이 필요한 분.
어떤 질문이든 괜찮습니다. 같이 천천히 이야기 나눠봐요.
나눌 수 있는 주제들
- 미국 IT 취업을 위한 현실적인 준비 방법
- 유학 없이 미국 회사에 들어가는 것이 가능한지
- 미국 기업이 실제로 채용할 때 보는 것들
- 비전공자·커리어 전환자의 데이터 엔지니어 입문
- 미국 현지 기준의 이력서 · 링크드인 피드백
- 데이터 엔지니어 실무 환경과 기술 스택
- 그 외 미국 IT 커리어에 관한 어떤 이야기든
진행 방식
Google Meet으로 진행하며, 30분 단위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멘토링 전에 현재 상황과 궁금한 점을 미리 보내주시면 더 알찬 시간이 됩니다. 이력서나 링크드인이 있다면 함께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저도 막막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막막함이 어떤 건지 압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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