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 UX
@bolduxlab
시니어 (9년 이상)·
프로덕트 디자이너
수강생
5,365
수강평
285
강의 평점
4.9
멘토링 신청
5
멘토링 리뷰
5
멘토링 평점
5.0
저희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성장을 돕는 볼드유엑스랩 메인 튜터인 볼드, 제 경력은 리서처로 시작하여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커리어 전환 후 핀테크, 클라우드 테크,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국내 석사 출신으로 해외교육 없이 해외에서 취업하여 다양한 실무 경험을 하고 있으며, 실무에서 아래의 내용을 진행해왔습니다.
사용자 리서치 시스템 구축, 관리
디자인 시스템 구축, 관리,
피그마 UI/프로토타이핑
디자인 역량 코칭, 멘토링
인프런을 통해 제가 알고 있는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저도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경험 및 경력
(현) 데이터 솔루션 회사 · 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전) 글로벌 리서치, 핀테크, 클라우드 컴퓨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활동
연세대 인지공학랩 리서처
안녕하세요. 저는 런던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 겸 리서처로 일하고 있는 볼드라고합니다. 연세대 석사 출신으로 런던에서 에이전시, 스타트업, 대기업 등과 함께 일한 실무 경험이 있습니다. UX, UI, 프로덕트, 리서치 등 실무에서 통하는 팁, 노하우를 공유해 드립니다.
멘티분들의 성장을 돕는 맞춤형 멘토링을 추구합니다.
멘토링 분야
- 신입, 주니어, 미드 이력서 & 포폴 첨삭
- 커리어 상담
- UX/UI/프로덕트 학습 방법 및 로드맵 설계
- UX/UI프로덕트 디자이너 성장 방법
- UX/UI 실무 기초, UX 리서치 실무, 실무 디자인 시스템
- 해외(영국) 디자이너 취업 전략 및 해외 생활
+ 멘토링 신청하신 분을 대상으로 디자인 역량 분석이 필요하신 분께 무료로 역량 분석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사전준비물
사전에 받고 싶은 자세한 상담내용
멘티분께서 공개 가능한 상세 정보
이력서 또는 포트폴리오 첨삭의 경우 첨삭할 자료를 미리 보내주세요.
진행방식
- Google Meet을 활용한 온라인 1:1 화상회의 방식
- 웹캠, 마이크, 이어폰은 필수로 미리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약이 되면 기재하신 연락처로 필요한 내용들을 제공드릴 예정입니다.
강의
수강평
- [UI3 업데이트] 피그마 배리어블을 활용한 디자인 시스템 구축하기
- [UI3 업데이트] 피그마 배리어블을 활용한 디자인 시스템 구축하기
- 기초부터 실무까지 제대로 배우는 피그마 UI 디자인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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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프런 X 볼드UX] 디자이너 성장 가이드와 피그마 활용 꿀팁 모음
게시글
질문&답변
아이콘 사이즈 컴포넌트 구성 방식 관련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콘을 관리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다른 디자인 시스템들을 찾아보셔도, 팀마다 방식이 전부 제각각일 거예요.그래서 강의에서 나온 방법을 “정답”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뒤 지금 환경에 맞게 개선해 나가는 방식으로 접근하시면 좋습니다. 제가 지금 수강생 분께서 일하시는 회사에서 아이콘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또 개발 쪽에서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일반적으로는 두 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1) 아이콘을 사이즈별로 따로 관리하는 방식아이콘을 16px, 20px, 24px처럼 사이즈별로 별도 파일/컴포넌트로 관리하는 시스템도 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관리 비용이 커져서 선호하진 않지만, 만약 사이즈가 작아질수록 픽셀 단위로 더 정교하게 굵기나 디테일을 조정해야 한다면(예: 16px에서 선이 뭉개지는 문제), 이 방식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그런 경우에는 사이즈별 아이콘을 따로 만드는 게 맞는 선택입니다. 2) 강의에서 제안한 방식(더미 아이콘 + 기준 아이콘)강의에서 제안한 방식은, 예를 들어 기준 아이콘을 24px로 만든다고 가정했을 때:더미 아이콘(여러 사이즈용)을 먼저 만들고실제 개별 아이콘은 24px 기준으로 제작한 뒤더미 아이콘 안에서 실제 아이콘을 “교체”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이 잘 동작하려면, 개별 아이콘이 아래처럼 정의되어 있어야 합니다:Constraints가 상/하/좌/우 Scale내부가 면(Shape) 으로 되어 있음레이어 이름이 동일하게 유지됨 이 조건이 맞으면, 더미 아이콘에서 개별 아이콘으로 교체해도 더미 아이콘의 사이즈에 맞춰 자연스럽게 리사이즈됩니다. 3) 이 개념을 응용하면: 아이콘 컴포넌트 + 사이즈 Variant같은 원리를 활용해서:아이콘을 하나의 아이콘 컴포넌트로 만들고16/20/24/32 같은 사이즈 Variant를 만든 다음내부 더미 아이콘만 교체해도결과물을 동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2번째, 3번째 방식의 한계도 있습니다. 이 방법의 한계는 “선 두께”처럼 단순 배수 확대가 항상 정답이 아닐 때 생깁니다. 예를 들어, 24px에서 stroke가 1.5px이면 48px로 키웠을 때 자동으로 3px처럼 “배수”로 늘어날 수 있는데, 만약 내가 48px에서는 3px이 아니라 4px로 조정하고 싶다면, 이 자동 스케일 방식만으로는 해결이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결국 앞에서 말한 것처럼 사이즈별로 아이콘을 따로 만들어 관리(첫번째 방식)해야 더 정확하게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더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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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완강/리뷰 이벤트 후 강의자료
이벤트란에도 언급드렸듯이 제출하셨다고 제가 바로 보내드릴 수는 없습니다. ㅠ 정해진 주기에 일괄적으로 보내드리는데, 몇일 전에 수강생분께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확인해보시고, 받지 못했다면, 여기에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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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Stack 컴포넌트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허이짜님.제가 생각하는 Stack 컴포넌트의 실용성은 “여러 화면에서 동일한 간격을 유지한다”를 넘어, 반복되는 배치 패턴을 규칙으로 고정해서 디자인/개발 모두의 결정 비용을 줄여주는 것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Stack이 간격 외에 줄 수 있는 장점을 예로 들자면..버튼 스택의 경우, 간격(spacing)만 통일하는 게 아니라 아래 같은 것들이 같이 정리될 수 있어요.방향: 가로/세로, 또는 모바일에서 세로로 자동 전환 등정렬: 왼쪽 정렬 / 오른쪽 정렬 / 양쪽 끝 정렬(space-between)레이아웃: 버튼이 콘텐츠만큼(Hug)인지, 부모 폭을 꽉 채우는(Fill)인지우선순위 패턴: 주요 버튼이 오른쪽에 오는지, 양쪽에 나뉘는지 등 즉 Stack은 “간격 컴포넌트”라기보다, 자주 쓰는 조합을 ‘하나의 레이아웃 규칙’으로 묶는 도구로 보는 편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간격 토큰만 쓰면 Stack 활용도가 떨어지지 않나?”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는버튼 간격을 토큰화해서 모두가 그 토큰만 쓰게 된다면, ‘간격을 통일하는 목적’만 놓고 보면 Stack의 이점이 줄어드는 건 맞아요.다만 Stack의 장점은 간격 하나가 아니라, 앞에서 언급했드이 간격 + 방향 + 정렬 + 폭 정책 같은 레이아웃 결정을 한 번에 묶어서 화면마다 “이거는 gap 8일까 12일까 / fill일까 hug일까 / 오른쪽 정렬일까?” 같은 고민을 줄이는 데 있어요.그래서 토큰이 잘 되어 있어도 Stack은 여전히 의미가 있고, 오히려 “토큰을 올바르게 쓰게 만드는 안전장치” 역할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개 → 3개 → 10개 → 20개로 늘어나서 Stack이 애매해지는 이 부분은 저도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Stack을 ‘무한 확장 가능한 만능 컨테이너’로 설계하기보다는, 용도가 명확한 Stack을 따로 두는 방식을 선호해요. 예를 들어:ButtonStack: 보통 1~3개(많아도 4개) 정도를 전제로 한 패턴MenuList / DropdownList: 10개, 20개 이상 늘어날 수 있는 리스트 전용 패턴특히 드롭다운처럼 항목 수가 무한대로 늘어나는 케이스는, 말씀하신 것처럼 “스택 갯수 예시를 전부 UI로 다 보여주기”보다 보이는 영역은 최대 높이/표시 개수를 제한하고(스크롤), 나머지는 예시 데이터로 채우는 형태를 원칙으로 추천드립니다.예: 국제 전화번호처럼 리스트가 길 경우UI 예시는 “열었을 때 최대 N개가 보이고 스크롤 된다”까지만 보여주면 충분하고나머지 값은 엑셀/데이터/개발 라이브러리에서 가져다 쓰는 구조가 더 현실적입니다.질문 하신 부분에 대한 것은 정답은 없지만, 저의 생각을 정리해서 답변드립니다.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해서 다소 답변이 늦은 점 죄송합니다. 좋은 질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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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컴포넌트별 베리어블 구축
허이짜님 안녕하세요.말씀해주신 방향이 맞는 것 같습니다. 회사 프로덕트/서비스에 따르겠지만 결국 제품이 커지고, 다양한 UI가 생기다보면, 시맨틱 베리어블에 맞지 않는 것이 나오게 됩니다. 그때마다 새로 추가하거나 만들어진 규칙을 어긋내면서 하다보면 결국 일관성이 떨어지거나 일관성은 있는데 모두 주요색으로 뒤덮혀 있어서, 반복적인 지루한 UI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몇몇 회사 토큰 구조에서는 시맨틱을 넘어 컴포넌트 Level로 올라갑니다. 저도 서비스가 커지고, UI가 많아지고, 복잡해지면, 그것이 더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는 제 생각에는 개인적으로 콜랙션을 추가로 만들어, 시맨틱 단계를 넘어 컴포넌트 단계로 한층 더 만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컴포넌트 단계 베리어블에서 시맨틱에서 색을 가져다 쓰는 방법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볼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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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인풋 텍스트필드에서는 왜 'interactive/bg' 배리어블을 활용하지 않는 것인가요?
허이짜님 안녕하세요.말씀해주신 것처럼 강의에서 제공된 토큰(베리어블) 구조 관점에서 텍스트 필드 안에 있는 요소들은 모두 interactive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작업할 때는, (말씀해주신대로) 사용자가 보았을 때 시각적으로 상태가 변하는 요소들에만 interactive 컬러를 적용했습니다. 제 텍스트 필드의 경우에는 배경색이 상태에 따라 변하지 않기 때문에 interactive 값을 따로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선택을 한 이유는, 작업을 하다 보면 예외 케이스가 생기게 되고, 그때마다 값을 추가하다 보면 불필요하게 갯수가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기준만 두고, 나머지는 상황에 맞게 확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강의에서는 이러한 기준으로 설명드렸지만, 제가 현재 회사 실무/사이드 프로젝트에서는 오히려 interactive 개념을 아예 제거하고 더 슬림하게 사용합니다. 결국에는 회사 내 디자이너·동료분들과 협업하면서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고, 강의에서 제공되는 것은 하나의 예시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볼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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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섹션 6 / 29.Button 강의의 아이콘 인스턴스 스왑 질문
아이콘 형태가 동일해야 된다는 의미는 두가지 조건이 반드시 충족 되어야 합니다.레이어 이름가 반드시 동일해야합니다. 현재 Shape 컴포넌트 안에 어떤 구조, 이름으로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레이어 최상위 레이어 이름이 Vector라고 한다면, 다른 아이콘 컴포넌트도 반드시 동일하게 Vector라고 해야합니다.구조라 하면, 예를 들어, 최상위 레이어가 Union으로 되어 있어서 면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아니면 선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Shape는 면에 색이 적용되었다고 가정할 경우, 다른 아이콘은 선으로 구성 되어 있다면, 다른 아이콘으로 변경시에는 선의 색이 따라오게 됩니다.제공 드린 아이콘 컴포넌트에 잘 이 부분이 되어 있으니 한번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만약 그래도 안되면, boldplus.ux@gmail.com으로 파일 보내주시면 제가 확인 해보고 문제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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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UI Kit에서 배리어블 등록 안되는 문제
연진님 안녕하세요, 우선 질문에 답변을 늦게 드린 점 죄송합니다.개인적인 건강 사정으로 인해 접속이 어려웠습니다.제가 보기에는 아래에 Bold Plus Foundation 2025가 있는 것으로 보아, 스크롤을 하시면 보일 것 같습니다. 우선 라이브러리를 등록했는지 아래처럼 꼭 체크하시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 그러면 아래 화면처럼 찾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사진) Apply variable의 경우 등록된 라이브러리를 기준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꼭 확인 하시고, 순서대로 해주셔야 합니다. 가끔 Library 파트에 Apply variable name 같은 글자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콜렉션을 찾을 수가 없는데, 이 경우 지워주시면 됩니다. (사진)또 질문 있으시면 바로 주세요. 바로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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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교육용 피그마 계정 문의
안녕하세요, 연진님작년까지 에듀계정이 신청 가능했는데, 작년 9월에 피그마에서 정책을 변경하여, 이 강의를 통해서 신청은 불가합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부트캠프를 통해서는 신청이 가능한데, 이또한 그 기간에서만 사용가능하며, 부트캠프 참여자만 신청가능합니다. 아직 부트캠프 운용 계획은 없지만 3~4월 상반기에 할 예정입니다. 우선은 강의 들으실 때 내보내기를 하지 마시고 동일한 파일내에서 컴포넌트, 페이지를 만드셔도 강의 따라오시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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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베리어블 등록했는데 스타일에 연결하려니까 안보여요..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합니다! 베리어블 타입을 잘 보셔야 합니다. 타이포그래피에 속하는 베리어블 타입은 텍스트와 숫자입니다. Font size의 경우는 반드시 숫자여야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시맨틱 Font size는 텍스트로 설정이 되어 있고, Primitive에는 숫자 베리어블로 설정이 되어 있어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시맨틱 Font size를 숫자 베리어블로 바꾸시면 해결 될 것 입니다. 이는 저도 가끔 헷갈릴 때가 있긴 합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타입을 변경하는건 없는걸로 알고 있어서 새로 지우시고 다시 만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안되시거나 궁금하신 부분 있으시면 질문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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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베리어블 등록했는데 스타일에 연결하려니까 안보여요..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합니다! 베리어블 타입을 잘 보셔야 합니다. 타이포그래피에 속하는 베리어블 타입은 텍스트와 숫자입니다. Font size의 경우는 반드시 숫자여야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시맨틱 Font size는 텍스트로 설정이 되어 있고, Primitive에는 숫자 베리어블로 설정이 되어 있어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시맨틱 Font size를 숫자 베리어블로 바꾸시면 해결 될 것 입니다. 이는 저도 가끔 헷갈릴 때가 있긴 합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타입을 변경하는건 없는걸로 알고 있어서 새로 지우시고 다시 만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안되시거나 궁금하신 부분 있으시면 질문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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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전체 2![[인프런 워밍업 스터디 1기 디자인] 1주차 슬기롭게 보내기](https://cdn.inflearn.com/public/files/blogs/bacb5d7a-5e0e-45c4-b8a1-bc48a81a96f9/_Thumnails.png?w=260)
2024.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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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워밍업 스터디 1기 디자인] 1주차 슬기롭게 보내기
발자국 1주차드디어 첫 주가 시작되었어요. 새로운 회사 일도 시작한 지 2주 차라 정신이 없었어요.조용하던 디자인 디스코드 채널이 드디어 활발해지기 시작했어요. 이번 주에는 코치로서 다음과 같은 일을 해야 했어요.폭발적인 강의 질문 대응하기미션 꼼꼼히 체크하기특별 강의 준비하기 첫째, 강의 질문 방에서는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 질문이 쏟아졌어요. 조용하던 채널이 질문으로 가득 차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에요. 둘째, 미션 제출이 시작되었어요. 평소에는 회사 일에 집중하고, 저녁 늦게나 새벽에 수강생들이 제출한 과제를 살펴봤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미션 여부만 확인하려고 했지만, 과제를 살펴보다가 몇 가지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어요.흥미로운 점 세 가지는 다음과 같아요:1. 같은 강의를 듣고도 실수를 반복하는 수강생이 있다는 것이에요. 이는 온라인 강의의 한계일 수 있어요.2. 이러한 실수가 일부 수강생에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이고, 이것을 데이터로 정리해서 다른 수강생들에게도 요약 노트 등으로 알리면 좋을 것 같아요.3. 인프런 워밍업을 통해 수강생들의 작업 파일을 보고 코멘트를 남기며 피드백을 통해 서로 수정하고 올바르게 배울 수 있었어요. 셋째, 특별 강의를 준비했어요. 세 가지 주제로 구성하고, 강의 준비 과정은 쉽지 않았어요. 밤에 미션을 체크하고 남는 시간에 강의를 만들었어요. 특별 강의는 주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준비했고, 다음과 같은 주제로 구성되었어요.-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아이콘- 컴포넌트 네이밍 컨벤션- 멀티에딧 베리언츠인터랙티브한 강의를 만들기 위해 네이밍 컨벤션을 공유할 때는 혼동되는 용어에 대한 각 개인의 생각을 물어봤어요. 특별 강의는 기본 1시간을 넘어 20분 더 진행되었고, 많은 수강생이 마지막까지 남아 있었어요. 피드백을 부탁드렸는데, 마치고 나서 살펴보니 열심히 준비한 보람을 느꼈어요. (선정한 5개 수강평) 다음 주 월요일이 영국도 공휴일인이라 쉴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그렇게 휴식을 취해야 회사 일과 인프런 코칭을 병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들 2주차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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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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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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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시스템
![[인프런 워밍업 스터디 1기 디자인] 오리엔테이션 준비하기](https://cdn.inflearn.com/public/files/blogs/dde1c1fe-3d07-4117-b202-313c2ac2a6c7/_Thumnails.png?w=260)
2024. 0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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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워밍업 스터디 1기 디자인] 오리엔테이션 준비하기
안녕하세요! 지식공유자 볼드입니다. 최근에 인프런 워밍업 스터디 클럽 1기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코치로 참여하게 되었어요.준비 과정이 꽤 새로웠고,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어떻게 러너분들과 첫 만남을 위해 준비를 하였는지 알려드리고자 해요. 첫 만남을 미리 계획하다저는 4주 전부터는 0기 코치님들이 남겨둔 자료들을 보며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오리엔테이션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구조부터 차근차근 짜고, 내용을 채워 넣어서 빠르게 프레젠테이션을 완성했습니다. 첫만남인 만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고, 참여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피그잼을 사용한 워크샵 형태로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세 가지 큰 원칙을 세웠습니다:많은 정보를 빠르게 명확하게 전달하기최대한 재미있고 인터랙티브하게 이야기가 살아있는 컨셉 유지하기 다행히 ‘러너’라는 주제가 이미 있어서 그걸로 컨셉을 잡았고, 다음과 같은 여정으로 구성해 보았어요.🚀 출발: 워밍업 클럽을 시작하게 된 이유🗺 코스: 워밍업 클럽의 미션들🎯 도착: 워밍업 클럽을 마치고 받게 되는 혜택들 OT 시작 전에는 새 직장에서 바쁠 것 같아서 미리 인프런 담당자 셰리님과 자료를 공유하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어요.그리고 막상 OT 주간이 되니, 예상대로 정신 없었습니다. OT 당일에는 반차를 내고, 오전에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커피 한 잔 마시며 마지막 준비를 했죠. 러너 분들과 드디어 만나다영국시간으로 12시에 시작했어요.(한국 시간으로는 오후 8시), 제가 먼저 짧게 발표를 먼저 진행하고 러너 분들은 질문에 따라 각자 글을 작성하셨어요. 작성 후에는 서로의 글을 보며 하트를 남기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게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미리 준비한 탭으로 미션 정보를 빠르게 효과적으로 보여드리고, 원래 OT 전까지 블로그 글을 쓰지 못했는데 셰리님의 빠른 대처로 발자국 미션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어요. OT 끝나고 난후워크샵이 끝난 후, 참가자분들의 피드백을 부탁드렸어요. 피드백을 보고 나니 제가 준비한 만큼 결과도 좋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아래는 제가 몇개 선정한 감사한 피드백!) 2기에도 제가 참여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2기에도 오리엔테이션 준비 경험을 살리거나 또 다른 코치님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이 피그잼 보드를 템플릿화하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이 방식을 다른 온라인 강의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필요하신 분들은 알려주세요. 무료 나눔해드릴게요!) 마지막으로 인프런 워밍업 클럽 이전에 제가 진행한 인증샷 스터디에서 수강생과 교류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처음엔 이걸 어떻게 개선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인프런 워밍업 클럽을 참여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셰리님을 포함한 인프런 팀이 없었다면 이 모든 게 불가능했을 거예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프런팀 만세! 앞으로 남은 세 번의 특강, 워크샵을 어떻게 준비할지 계획 중인데, 라이브 튜토리얼과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잘 조합할지, 함께 만들어가는 워크샵 과정이 어떨지 기대되네요. 인프런 워밍업 클럽 1기에 참여하신 모든 러너분들 다같이 파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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