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중심애플리케이션 스터디 모집
56
■ 5주 동안 면접 단골 질문 다섯 개를 끝냅니다
1주 · 부하 (1~2장)
"10배 늘면 어디부터 무너지나요?"에 순서를 대고 답합니다.
2주 · 저장 (3~4장)
"인덱스를 더 걸면 되지 않나요?"에 쓰기 비용으로 답합니다.
3주 · 복제 (5~6장)
"읽기 복제본 붙이면 끝인가요?"에 복제 지연까지 답합니다.
4주 · 동시성 (7~9장)
"동시성은 어떻게 막았나요?"에 격리 수준이 못 막는 곳까지 답합니다.
5주 · 캐시 (10~12장)
"캐시 정합성은요?"에 DB와 캐시가 어긋나는 구조로 답합니다.
■ 같은 질문, 5주 뒤에는 이렇게 답합니다
Q. 사용자가 10배로 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금: "캐시를 붙이고 읽기 복제본을 늘리겠습니다."
5주 뒤: "먼저 읽기와 쓰기 중 어디가 막히는지 가르겠습니다. 읽기라면 복제본을 늘립니다. 그러면 방금 쓴 글이 안 보이는 복제 지연이 생기니, 방금 쓴 사용자만 잠깐 리더에서 읽게 하겠습니다."
Q. 재고 차감 동시성은 어떻게 처리했나요?
지금: "트랜잭션을 걸고 격리 수준을 REPEATABLE READ로 두었습니다."
5주 뒤: "MySQL의 REPEATABLE READ에서 일반 SELECT는 잠금 없이 읽어서, 두 주문이 같은 재고 1을 보고 둘 다 차감합니다. 그래서 확인과 차감을 조건부 UPDATE 한 문장으로 합치고, 바뀐 행이 없으면 주문을 실패로 돌렸습니다."
■ 매주 이렇게 진행합니다
목요일 저녁 2시간: Zep에서 소그룹으로 판단을 비교하고 책과 맞춰 봅니다.
■ 이런 분께 맞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데, 회사 트래픽이 작아 대용량 질문에 할 말이 없는 주니어 백엔드
캐시, 복제본, 트랜잭션을 써 봤지만 "왜요?"에서 막히는 분
이 책을 사 두고 앞부분에서 덮은 분
책을 대신 요약해 주기를 기대하신다면 맞지 않습니다. 매주 읽고 오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참가 안내
시작: 최소 6명이 그다음 주 목요일에 스터디를 시작합니다.
일정: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5주, 온라인(Zep)
정원: 15명
교재: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 설계』(마틴 클레프만, 위키북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766328
모집링크: https://teamgrit.co/grit-deep-dive/ddia
답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