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모집] Kafka 스터디 · 8월 시작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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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
- Kafka를 쓰고 있지만 "acks=all이 정확히 뭘 보장하나"에 답이 막히는 백엔드 개발자
- 곧 팀에 메시징을 들여야 하는데 파티션 수, 키, acks를 무슨 근거로 정할지 막막한 분
- Kafka를 안 써봤어도 괜찮습니다. 1주차가 큐가 아니라 로그라는 멘탈 모델부터 세웁니다
- 정답을 듣기보다 본인 가설을 꺼내 놓고 검증받고 싶은 분
일정
-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총 4주
- 8월 중 시작합니다. 요일과 시간은 목요일 저녁 8시로 고정이고, 첫 주차 날짜만 남아 있습니다
- 장소: 메타버스 공간 Zep
토론으로 굴러가는 스터디라 그룹이 만들어질 최소 인원이 모여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인원이 채워지면 시작일을 확정해서, 합류하신 분들께 드리는 오픈 카톡방에 공지드립니다. 확정된 날짜가 맞지 않으시면 그때 환불하셔도 됩니다.
커리큘럼
1주 탄생. 메시지 큐가 왜 필요한가
HTTP와 DB만으로 결제 후속 처리를 이어 봅니다. 재고, 정산, 알림이 붙을 때마다 무엇이 무너지는지 직접 확인한 뒤, 큐가 아니라 로그라는 판단까지 갑니다.
2주 깊이. send() 한 줄이 팔로워의 디스크까지
디스크에 쓰는데 왜 빠른지를 세그먼트 파일, 페이지 캐시, 순차 쓰기로 확인합니다. 복제가 어디까지 진행됐다고 말할 수 있는지 ISR과 high watermark로 정리합니다.
3주 생존. 유실과 중복은 버그가 아니다
같은 장애에서 어떤 팀은 메시지를 잃고 어떤 팀은 중복을 받습니다. 무엇을 포기할지 고르는 문제로 보고 acks, min.insync.replicas, 커밋 시점을 조합해 봅니다.
4주 확장. 순서는 확장의 대가
파티션을 늘리면 처리량이 오르고 전체 순서가 사라집니다. 그 교환을 계산한 다음, 언제 Kafka를 쓰고 언제 쓰지 않을지까지 이야기합니다.
진행 방식
토론 중심의 2시간입니다. 강의를 듣는 시간이 아닙니다.
- 4~5명 그룹으로 나눠 진행합니다
- 매주 운영 사고 케이스 4개를 아젠다와 힌트시트를 따라 풉니다
- 답을 보기 전에 본인 가설을 먼저 적고, 동료 가설과 비교한 뒤 Kafka의 답과 대조합니다
- 사회자는 매주 순번으로 돌아갑니다. 토론을 매끄럽게 잇는 역할이고, 발표를 준비해 오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https://teamgrit.co/grit-deep-dive/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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