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무언가 그리고 싶어지는 순간 있지 않나요?
근데 막상 혼자 하려면 안 하게 되는 그 상태 
저는 예전에 애니 입시를 했었는데,
한동안 그림을 완전히 놓고 지냈다가
요즘 다시 손이 근질근질해졌어요.
그래서 만든 모임입니다.
"잘 그리는 사람들 모임" 말고
"그냥 다시 시작해보는 사람들 모임"
👉 핵심 분위기
• 잘 그리는 거 금지 (진짜로 비교 안 함)
• 평가 없음
• 부담 없음
• 대신 "그냥 같이 앉아서 그리는 시간"
요즘 말로 하면
👉 "혼자 하면 안 하게 되는 거 같이 켜놓는 모임"
👉 주요 활동
✏ [손 풀기 세션]
• 5분 크로키
• 아무거나 낙서하기
• 선 그리기 리셋
"아 나 원래 이렇게 못 그렸었지" 감각 되살리기
🖍 [같이 그리는데 말은 자유]
• 사물, 사람, 사진 아무거나
• 집중해도 되고 떠들어도 됨
• 조용히 각자 몰입도 OK
☕ [중간 리셋 타임]
• 그림 얘기
• 요즘 관심사
• 그냥 사는 얘기
가볍게 풀어놓는 시간
📎 [결과물 집착 금지]
• 완성 안 해도 됨
• 찢어도 됨
• 망쳐도 됨
목표는 작품이 아니라 "손 다시 움직이기"
🙋♀ 이런 사람 환영
• 그림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계속 미루는 사람
• 뭐라도 만들고 싶은데 시작이 안 되는 사람
• 혼자 하면 3일컷 나는 사람
• 조용히 집중하는 시간 좋아하는 사람
• 잘 그리는 사람 말고 "그냥 하는 사람" 되고 싶은 사람
💬 FAQ
Q. 그림 진짜 못 그리는데 괜찮아요?
A. 오히려 좋아요. 여기선 실력 안 봅니다.
Q. 뭐 준비해야 하나요?
A. 연필, 지우개 정도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분위기가 합니다.
Q. 완성해야 하나요?
A. 완성 개념 없습니다. 그냥 그리다 가면 됩니다.
❗ 참고사항
• 소규모 4~6명 운영
• 조용해도, 떠들어도 OK
• 비교/평가 분위기 절대 없음
• "편하게 손 푸는 시간"이 목적입니다
📍 지원 및 문의
* 참여링크: 구글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6T_Xazk9kSZRQosVbLC7_mg_YzOyAEQaJag3wPon2i5Prrg/viewform?usp=publish-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