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T 공부, 솔직히 좀 막막하지 않나요?
강의는 많은데 “그래서 이걸로 뭘 할 수 있지?” 싶은 순간도 많고요.
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나는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지 헷갈리고요.
우리는 이런 고민에서 시작한 프로젝트 기반 IT 스터디 모임입니다.
강의 듣고 따라 치는 공부 대신 직접 만들고, 부딪히고, 끝까지 완성해보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기획자, 프론트엔드, 백엔드 각 트랙으로 나뉘어 자신의 전문 영역은 직접 깊이 있게 파고들고, 기획·설계·보조 개발·반복 작업은 생성형 AI와 협업합니다.
AI에게 맡길 건 맡기되, 결정하고 책임지는 건 결국 내가 하는 구조죠.
요즘 회사들이 원하는 사람도 사실 비슷해요.
가르쳐주면 잘할게요보다는 혼자서라도 하나쯤은 끝까지 해본 사람을 원하거든요.
우리는 바로 그 지점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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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터디는 13년차 IT 전문가가 직접 담당 멘토로 참여합니다.
서비스 설계부터 DevSecOps(서버·네트워크 환경 구축, 모니터링, SIEM·방화벽 등 보안 솔루션 구축, CI/CD와 MSA 환경 운영까지 실제 실무를 경험해왔고, 스타트업 PM과 CTO 로 회사 생활을 한 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멘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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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가 오면서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이 유행하지만,
규칙·버그·유지보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돌아가기만 하면 되는 서비스는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임은 AI에 의존하는 서비스 제작이 아니라,
AI를 적절히 사용하면서도 제대로 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전문가를 키우고 싶다는 꿈에서 시작됐어요.
공부 방식도 조금 특별해요.
1:1 전담 멘토링으로 과제를 수행하고
피드백 → 수정 → 개선을 반복하며 실력을 쌓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은 같은 트랙 사람들끼리 모여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고 발표하며 네트워킹도 해요.
트랙별 채팅방도 따로 있어서 혼자 방치되는 일은 없습니다.
물론 공부만 하진 않아요.
맛있는 거 먹고, 술 한잔하면서 이야기 나누고, IT 컨퍼런스도 같이 가고, MT도 갑니다.
기획자·프론트엔드·백엔드가 서로를 이해하고 친해지는 것, 그것도 실무에선 꽤 중요한 능력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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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쉽게 대체되지 않는 사람.
혼자서도 서비스 하나쯤은 만들어낼 수 있는 IT 전문가.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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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내용: https://slashpage.com/noe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