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learn logo
강의

강의

N
챌린지

챌린지

멘토링

멘토링

N
클립

클립

로드맵

로드맵

지식공유

[Java Spring 신입~2년 차] 맞춤형 백엔드 엔지니어링 과외 (오프라인) - 경력 같은 신입을 증명하는 단 하나의 방법

169

그릿

작성한 질문수 0

0

 

안녕하세요. '백엔드 개발, 되는 이력서 작성법' 저자 그릿입니다.

 

부트캠프 수료생 100명 중 단 2명만이 '네카라쿠배'에 갈까요?

똑같은 커리큘럼을 배웠는데, 누구는 '핵심 인재'가 되고 누구는 서류 광탈을 반복할까요?

그들이 타고난 천재라서? 학벌이 좋아서?

아니요. '게임의 룰'이 다르다는 것을 먼저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게임의 룰을 알아야 합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평범한 30대 순수문과 비전공자도 상위 1% 빅테크 개발자 대열에 들어설 수 있는 비결이요. (실제 저의 이야기입니다)

 

학창 시절의 전교 1등은 정해진 답을 누가 더 잘 외우냐의 싸움이었습니다. 하지만 개발자의 채용 시장은 다릅니다. 가방끈, 필기 점수로 되는 게임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래서, 희망이 있는 겁니다.

대다수의 부트캠프와 강의는 '기술'을 가르칩니다. "이 기술이 요즘 뜹니다", "이렇게 코딩하면 돌아갑니다."

그래서 수료하면 누구나 똑같은 양산형 포트폴리오를 들고 나오죠. '공장형 인재'가 됩니다.

지난 1년간 160명이 넘는 분들과 멘토링하며 확신한 한 가지 사실은, 합격하는 사람은 '기술'을 배운 사람이 아니라, 기술을 다루는 '본질적인 그릇' 자체가 달라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남들과 똑같은 기술 스택을 가지고도, '대체 불가능한 엔지니어'로 보이는 진짜들의 생각법을 체화하는 방법, 있어요. 그리고 그게 돼야 결국 상위 1%에 올라 섭니다.

지난 1기와 2기를 거치며, 이 본질을 깨달은 멘티분들은 '압도적인 성장'으로 스스로를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이제 이 뜨거운 과정을 이어갈 3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상세페이지 바로 확인하기]

 

🔥 멘티분들의 날것 그대로의 회고

 

긴 설명보다, 먼저 경험한 멘티들의 목소리로 먼저 증명합니다.

❝ 솔직히, 압도당했습니다. 과제와 로드맵이 너무 빡세서 힘들었지만, 8주간의 성장이 미친 듯이 기대됩니다. ❞ (멘티 K님)

❝ 이건 정말 돈 아깝지 않습니다. 멘토님이 말씀하신 '과정 자산'이 진짜로 남겨지는 느낌입니다. ❞ (멘티 J님)

❝ 기존 코드를 돌이켜보면 저는 그동안 '코더'였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비로소 '장인'으로 나아가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 (멘티 Y님)

image.png

 

그릿모먼츠후기.png.webp

 

 

성장 만족도 100%, 중도 포기 0명.

'되는 이력서'가 경험을 증명하는 법이라면, 이 과정은 '증명할 경험'을 직접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하나요?

이 과정은 8주간 최대 4인으로 제한된 소수 정예 맞춤형 그룹 과외로 진행됩니다.

획일화된 커리큘럼을 따르지 않습니다. 사전 인터뷰를 통해 멘티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압도적인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설계하여 '진짜 경력'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단순 기능 구현을 넘어, '왜' 이 기술을 쓰는지 스스로 '의사결정'하고, 그 결과를 '데이터'로 '증명'하는 '과정 자산'을 쌓는 것이 목표입니다.

 

3기는 더 견고해졌습니다 (Upgrade!)

 

지난 기수부터 저 외에 현업 시니어 & 미들급 엔지니어 2인이 Coach로 합류하여 사실상 1:1 밀착 코칭을 진행합니다.


과정 안내


3기 모집 일정 (선착순 마감)

주요 일정 안내

** 지난 1기, 2기에도 생각보다 많은 인원들이 신청해주셔서 빠르게 마감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바로 주저하지 말고 연락주세요!


'진짜 경험'에 대한 갈증이 크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하루 15시간 씩 쏟아가며 몰입할 자신도 있고 성장하고 싶은 마음도 간절한데, 정작 "어디로 가야 하는지" 방향을 못 잡아서 제자리를 맴도시는 분들.

마치 한계까지 압축된 용수철처럼, 미친 열정과 시간은 쏟아부었지만 '제대로 된 방향'을 몰라 그 잠재력을 터뜨리지 못하는 분들.

제대로 된 방향을 만나기만 하면 상위 1%에 빠르게 올라설 수 있는 분들.

그 임계점을 넘기 위한 마지막 1%의 '방향'과 '트리거'가 절실한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저도 그랬기 때문에 잘 압니다.

이 8주의 기간을 통해 그 잠재력을 '폭발적인 성장'으로 바꿔드리고 싶습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동한다면, 그게 새 이야기의 첫 시작일 수 있습니다. 언제나 변화는 실행에서 나오니까요.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상세히 답변드릴게요.

[상세 페이지 바로가기]

답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