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멘토링

로드맵

로드맵 썸네일

제조업 소규모 회사가 AI Native Company로 가는 길: 5단계 전환 로드맵

작성자 프로필 이미지

서현준

0명 참여중

조회수

11

로드맵 코스

지피컴퍼니는 울산에서 자연유래 헤어·두피케어 화장품을 소량 OEM/ODM으로 만드는 작은 제조회사입니다. 사람을 늘리는 대신 회사의 판단 기준과 업무 절차를 문서로 고정하고, AI가 그 문서를 읽고 실행하도록 운영 체계를 바꾸는 중입니다.

이 로드맵은 그 전환 과정에서 실제로 검증한 방법을 공개용으로 일반화한 저장소를 단계별로 따라가는 학습 경로입니다. 회사 내부 운영 원문과 고객·원가 같은 민감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다른 회사에서도 다시 쓸 수 있는 구조와 원칙만 담았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직원 수는 적은데 대표가 모든 실행을 직접 붙잡고 있는 회사

AI 도구는 써봤지만 회사 업무에 붙지 않는다고 느끼는 분

자동화보다 먼저 무엇을 자동화할지 정리가 필요한 분

학습 순서

1단계 기준 잡기: AI 도구를 많이 쓰는 것과 AI Native Company가 어떻게 다른지 구분합니다.

2단계 기억 꺼내기: 회사의 상태, 결정, 검증된 지식, 반복 절차를 네 가지로 분리합니다.

3단계 역할 나누기: 사람이 판단할 것과 AI가 증폭할 것의 경계를 정합니다.

4단계 실행 루프: BOOT부터 LEARN까지 닫힌 루프를 만들고 작은 범위부터 실행합니다.

5단계 학습 재사용: 실행 결과가 다음 실행을 바꾸도록 기록하고 전환 과정을 남깁니다.

각 단계의 문서를 읽고, 공개된 예시 문서 형식에 맞춰 자기 회사의 Context와 SOP를 한 장씩 직접 써보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로드맵 상세보기

7개 코스

로드맵에 포함된 외부링크 썸네일
회사 내부 운영 원문 대신, 실제 운영에서 검증한 방법을 일반화·비식별화해 공개한 저장소. 무엇을 공개하고 무엇을 내부에 두는지 경계 기준까지 함께 정리돼 있다.
로드맵에 포함된 외부링크 썸네일
AI 도구를 많이 쓰는 것과 AI Native Company는 다르다. 회사의 기억·판단·실행·검증·학습을 하나의 반복 가능한 운영체계로 연결하는 관점을 잡는다. 사람이 방향과 최종 판단을 맡고 AI가 구조화·반복·검증을 증폭하는 3단계 역할 분리 원칙도 이 문서에 함께 들어 있다.

로드맵 코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