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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vio — AI가 ‘대답’을 넘어 실제로 행동하게 만드는 플랫폼

52

성용
0

🚀 Rimvio — AI가 ‘대답’을 넘어 실제로 행동하게 만드는 플랫폼

우리는 지금, AI에게 새로운 능력을 붙이는 플랫폼 Rimvio(림비오)를 만들고 있습니다.

ChatGPT에게

“인터넷에서 찾아줘.”

“이 사이트에서 예약해줘.”

“내 파일을 정리해줘.”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가장 좋은 상품을 찾아줘.”

라고 말하면 AI는 상당히 똑똑하게 답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AI가 실제 세상에서 행동하려면 ‘손과 발’이 필요합니다.

Rimvio는 바로 이 문제에서 시작합니다.

지원 주소: paulop9504@gmail.com

🧠 Rimvio가 만들고 있는 것

Rimvio는 단순한 챗봇이나 AI 검색 서비스가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은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필요한 능력을 스스로 찾아 실제 환경에서 실행하는 AI Agent 플랫폼”

입니다.

구조는 간단하게 보면 이렇습니다.

사용자

 ↓

Main Agent

 ↓

필요한 Capability 탐색

 ↓

Capability

 ↓

Harness

 ↓

Runtime

 ↓

Browser / PC / API

 ↓

실제 세상에서 행동

예를 들어 사용자가

“쿠팡에서 이 제품 찾아서 가격 비교해줘.”

라고 하면,

AI가 단순히 답변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 이해

 ↓

상품 검색 Capability 선택

 ↓

Browser Runtime 실행

 ↓

쿠팡 접속

 ↓

상품 검색

 ↓

가격 정보 확인

 ↓

결과 검증

 ↓

사용자에게 결과 전달

하는 구조입니다.

즉,

AI의 지능과 실제 행동을 연결하는 것

이것이 Rimvio의 핵심입니다.


🧩 그런데 Rimvio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Capability입니다.

Capability란 쉽게 말해서

AI가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능력

입니다.

예를 들어,

등을 각각 하나의 Capability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Capability들을 Agent가 필요할 때 호출합니다.


🌎 Rimvio가 그리고 있는 생태계

여기서 Rimvio의 진짜 재미있는 부분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Rimvio가 모든 Capability를 직접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 디자이너, 자동화 전문가, 특정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Capability를 만들 수 있습니다.

Creator

  ↓

Capability 제작

  ↓

Sandbox 테스트

  ↓

Validator 검증

  ↓

Publish

  ↓

Rimvio Registry

  ↓

Main Agent가 발견

  ↓

사용자에게 사용

예를 들어 누군가가

“항공권 가격 비교 Capability”

를 만들었다고 생각해봅시다.

그 Capability를 Rimvio에 등록하면,

다른 사용자가

“다음 달 일본 여행 항공권 찾아줘.”

라고 했을 때 Main Agent가 필요한 능력을 찾아 해당 Capability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우리는 Capability를 만드는 사람도 보상받는 구조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 부분이 Rimvio의 중요한 장기적인 방향입니다.

유튜브에 수많은 Creator가 영상을 올리고,

Creator

 ↓

Content

 ↓

Users

 ↓

Views

 ↓

Revenue

 ↓

Creator

가 되는 것처럼,

Rimvio에서는

Creator

 ↓

Capability / Loop

 ↓

Agent가 사용

 ↓

Usage

 ↓

Revenue

 ↓

Creator

라는 구조를 만들고 싶습니다.

즉,

AI의 능력을 만드는 사람이 새로운 형태의 Creator가 되는 것

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AI Capability Creator Economy로 보고 있습니다.


🛠️ 또 하나의 핵심 — Hub Agent

그렇다면 Capability를 만들려면 개발자가 매번 처음부터 코드를 작성해야 할까요?

우리는 그렇게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Rimvio에는 Hub Agent라는 개념을 만들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개발자를 위한 Cursor와 비슷한 AI Agent 경험이지만, 단순한 코드 에디터가 아닙니다.

개발자가

“네이버 검색 Capability 만들어줘.”

라고 말하면,

Hub Agent가

요구사항 분석

 ↓

Capability 설계

 ↓

Manifest 생성

 ↓

코드 생성

 ↓

Sandbox 실행

 ↓

테스트

 ↓

실패 분석

 ↓

수정

 ↓

재실행

 ↓

검증

 ↓

Publish

까지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Runtime — AI의 손과 발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실제 웹사이트나 PC를 조작하지 못하면 현실 세계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제한됩니다.

그래서 Rimvio에서는 Runtime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Agent

 ↓

Capability

 ↓

Harness

 ↓

Runtime

 ├── API

 ├── Browser

 └── PC

API가 있는 서비스는 API를 사용하고,

API가 없거나 부족한 경우에는 허용된 범위에서 Browser Runtime을 사용하고,

더 나아가 PC 환경에서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Runtime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결국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은

AI의 두뇌와 현실 세계의 실행환경을 연결하는 레이어

입니다.


🔄 그리고 여러 능력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Capability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Capability를 연결하면 복잡한 업무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문이 들어오면 재고 확인하고, 재고가 있으면 결제하고, 성공하면 주문을 확정하고, 재고가 없으면 사용자에게 알려줘.”

라면,

Trigger

  ↓

재고 확인

  ↓

재고 있음?

 ┌───────┴───────┐

YES       NO

 ↓        ↓

결제       알림

 ↓

결제 성공?

 ↓

주문 확정

처럼 여러 Capability를 하나의 Loop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자연어로

“이 업무 자동화 만들어줘.”

라고 하면 Agent가 Loop 자체를 설계하는 것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하는 이유

현재 AI 시장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AI 경험은

“질문 → 답변”

중심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다음 단계는

“의도 → 판단 → 행동 → 결과”

입니다.

기존 AI


사용자

 ↓

질문

 ↓

AI

 ↓

답변



Rimvio


사용자

 ↓

의도

 ↓

AI Agent

 ↓

Capability

 ↓

Runtime

 ↓

실제 행동

 ↓

결과

Rimvio가 만들고 싶은 것은 두 번째입니다.


🌍 우리가 궁극적으로 만들고 싶은 것

Rimvio를 하나의 AI 서비스로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AI 능력의 운영체제 같은 플랫폼

을 만들고 싶습니다.

         RIMVIO

          │

     ┌─────────┴─────────┐

     │          │

   Main Agent     Hub Agent

     │          │

     │       Capability 제작

     │          │

     ↓          ↓

   Capability Registry ← Publish

     │

     ↓

    Harness

     │

     ↓

    Runtime

   ┌────┼────┐

  API Browser PC

그리고 그 위에

Creator → Capability → User → Usage → Revenue

라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 지금 우리가 만들 단계

하지만 처음부터 거대한 플랫폼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하나를 증명하려고 합니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명령하면 AI가 Capability를 선택하고 실제 환경에서 행동할 수 있는가?”

첫 번째 목표는 이것입니다.

Natural Language

    ↓

  Main Agent

    ↓

 Capability

    ↓

  Harness

    ↓

 Browser Runtime

    ↓

 실제 Website

    ↓

  Execution

    ↓

  Evidence

    ↓

  Result

이것이 성공하면 그 위에

Hub Agent → Capability Generator → Sandbox → Validator → Registry → Loop → Creator Economy

를 하나씩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이런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 Backend / AI Engineer

🖥️ Frontend Engineer

🤖 Browser / Automation Engineer

🎨 Product Designer

단순한 예쁜 UI보다

“AI가 실제로 일을 하는 경험”

을 설계하고 싶은 분.

Agent UX, Workspace, Hub, Capability 생성 경험 등을 함께 설계합니다.

🧠 AI / Agent Engineer

등에 관심이 있다면 특히 좋습니다.


🙌 우리가 원하는 사람

경력이나 학벌보다 중요한 것은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입니다.

아직 완성된 제품이 있는 팀에 합류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대로 말하면,

AI Agent 시대의 새로운 제품 구조를 처음부터 함께 설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아이디어만 던지는 사람이 아니라,

“이거 한번 직접 만들어보자.”

하고 실제로 구현하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매력

Rimvio는 단순히

AI 챗봇 하나를 만드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우리가 다루는 문제는

LLM

+

Agent

+

Tool Calling

+

Capability

+

Browser Automation

+

Runtime

+

Sandbox

+

Evaluation

+

Developer Platform

+

Marketplace

+

Creator Economy

입니다.

따라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AI / Backend / Frontend / Agent / Automation / Infrastructure / Product Design

을 하나의 실제 제품 안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직 아무도 정답을 만들어 놓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우리가 직접 구조를 만들고, 부딪히고, 실패하고, 다시 설계하면서

“AI가 실제로 일하는 플랫폼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 최종적으로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

사람이 AI에게 필요한 일을 말하면,

AI가 필요한 능력을 찾아서 사용하고,

실제 환경에서 일을 수행하고,

그 능력을 만든 Creator도 보상받는 생태계.

이것이 Rimvio가 만들고 싶은 미래입니다.

AI가 대답하는 시대에서

AI가 행동하는 시대로.

그리고 그 시대의 능력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갈 프로젝트원을 찾습니다.

Rimvio와 함께 처음부터 만들어보고 싶은 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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