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 팀원 모집 (경쟁률 50:1 정부 지원 사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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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 디자이너 팀원 모집]
프로젝트 주제:
Syno는 사람별로 중요한 기억을 채팅하듯 기록하고 다시 찾아볼 수 있는 iOS 앱입니다.프로젝트 목표:
Syno는 사용자의 채팅 기록, 이메일, 문자, 메모, 파일, 음성 기록 등 개인적 기억과 업무적 기억을 사용자가원하는 범위 안에서 저장·정리하고, 필요할 때 대신 떠올려주는 AI Memory Cloud를 목표로 합니다.
예상 프로젝트 일정:
1차 : 약 1~2주 동안 iOS MVP 와이어프레임과 디자인 시스템을 정리하고, 개발자와 함께 구현 가능한 화면 명세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차 : 협의 후 안내
진행 방식은 주 1회 정기 미팅 + Figma 비동기 작업 및 상시 논의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정은 팀원 상황에 맞춰 조율 가능합니다.
모집인원:
UI/UX 디자이너 1명, 그 외 문의
Syno의 초기 UI/UX를 함께 만들어갈 디자이너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Syno는 사람별 기억 채팅방이라는 핵심 아이디어와 초기 MVP 방향이 잡혀 있고, 기존 와이어프레임과 기획 자료도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이 아이디어를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고, 계속 쓰고 싶어지는 앱 경험으로 다듬는 일입니다.
함께할 디자이너분은 단순히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역할이 아니라, 앱의 사용 흐름과 화면 디테일, 브랜드 분위기, Figma 구조, 컴포넌트 시스템까지 함께 정리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특히 사람 목록, 사람별 기억방, 기록 입력, 사진/파일/음성 첨부, 검색 등 핵심 화면을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또한 Syno는 현재 정부지원사업을 기반으로 MVP 개발과 사용자 검증을 준비하고 있는 초기 창업 프로젝트입니다. 제품을 처음부터 함께 다듬고, 실제 지원사업과 MVP 개발 과정을 경험하며, 팀과 함께 한 단계 성장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완벽한 경력보다 중요한 것은 초기 제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자와 개발자 사이에서 사용자 경험을 함께 고민하고, Figma 안에서 아이디어를 실제 화면으로 정리해나가는 과정에 관심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런 분이면 좋아요:
Figma로 앱 화면을 설계해본 경험이 있는 분
Auto Layout과 컴포넌트 정리에 관심 있는 분
단순히 예쁜 화면보다 실제 사용 흐름과 유지보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초기 단계 제품을 함께 다듬어가는 과정에 관심 있는 분
iOS 앱 UI나 생산성 도구, 메모앱, AI 서비스에 관심 있는 분
경험과 포트폴리오가 충분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대신 디자인을 정리하고, 화면의 이유를 설명하고, 개발자와 협업하려는 태도의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프로젝트 관련 주의사항:
아직 초기 MVP 단계라 기획과 화면이 계속 바뀔 수 있습니다. 정해진 디자인을 그대로 꾸미는 일이라기보다, 제품 방향을 함께 정리하며 화면 구조를 만들어가는 작업에 가깝습니다.
또한 기존에 만들어둔 와이어프레임과 Xcode 프로젝트가 있지만, 그대로 이어가기보다는 필요한 부분만 참고하고 새롭게 정리하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으로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연락 주세요.Syno Q&A
가능하다면 아래 내용을 같이 보내주시면 좋습니다.
이름 / 연락 가능한 방법
Figma 사용 경험
앱 UI/UX 또는 디자인 시스템 경험 여부
참여 가능한 기간과 주당 가능 시간
간단한 포트폴리오 또는 작업물 링크
이 프로젝트에 관심이 생긴 이유
함께 Syno의 첫 번째 iOS MVP를 만들어갈 UI/UX 디자이너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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