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주제 : AI 기반 초개인화 금융 최적화 플랫폼 개발
프로젝트 목표 : MVP 개발은 결제 정보 분석을 시작으로 데이터를 모아..사용자의 모든 금융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결제, 카드, 대출, 투자, 보험 등 다양한 금융 의사결정을 AI가 자동으로 최적화해주는 초개인화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 계획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복잡한 금융상품을 직접 비교하거나 고민할 필요 없이, 매 순간 가장 유리한 선택을 추천받고 실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금융 생활 전반을 자동 운영하는 개인 금융 운영체제(Financial OS)를 목표로 합니다.
예상 프로젝트 일정(횟수) : 충분히 협의 후 가능
예상 모집인원 : 3~4명
( 개발자, 프로덕트 기획, 디자인, 정보보안 등 )
프로젝트 소개와 개설 이유 : 이 아이디어는 거창한 시장 분석이 아니라, 제가 병원 결제 창구에서 느꼈던 황당함에서 시작 입니다.
수년 전 가족 일로 병원에서 수백만 원을 급하게 할부로 긁었음. 결제가 끝나자마자 카드사 푸시 알림이 떴고, '이 결제는 현대 카드로 하셨으면 5% 할인이 적용됐을 결제입니다.' 솔직히 어이가 없었습니다. 카드사에서 영업하고 대출 중개회사에서 상담까지 했던 저조차도, 정작 결제 그 순간엔 어떤 카드가 가장 유리한지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게 저만의 문제인지 확인하려고 주변 직장인 동료와 대학생 후배 20여 명을 닥치는 대로 붙잡고 물어봤고, 답은 거의 한결같았음. 귀찮아서 그냥 한 장 또는 있는걸로 결제를 한다는 사실 입니다.' '실적 채웠는지 매번 확인 안하며,' '월 할인 한도?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음.' 오픈서베이 '페이먼트 트렌드 리포트 2025'를 봐도 1인당 평균 보유 카드는 3.17장, 카드 발급 이유의 56.1%가 '혜택' 때문인데, 그런데 정작 결제 순간엔 그 혜택의 절반도 못 챙기는 게 현실 입니다.
시장 규모는 의심할 여지가 없음. 2024년 신용카드 이용실적만 1,087조 원(금융위원회). 그런데 이 거대한 시장에 사용자가 '이미 가진' 모든 결제 수단을 결제 직전에 비교해주는 서비스는 없지만 현재 신생 스타트업들이 시도중에 있습니다. 직접 다 깔아서 써본 결과, 네이버페이(점유율 51.5%)·카카오페이(25.1%)·토스페이(13.2%) 빅3 간편결제는 결국 '자기네 결제 수단을 쓰게 만드는' 게 본업이고, 삼성·현대 카드사 앱도 '자사 카드 안에서의 추천'을 못 벗어나도, 카드고릴라는 가입 전 비교에, 뱅크샐러드는 사후 가계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결제 그 순간을 위한 가이드는 누구도 만들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럼 왜 안만들까? 카드사들이 이런 사용자 편 서비스를 절대 안 만드는 이유는 자기네 카드를 더 쓰게 해야 수익이 나기 때문임. 결국 누구도 사용자 편을 들지 않는 이 구조적 빈틈을 알고 성장 가능성 확신이 들었습니다.
( 모두의창업 1기 지원에서 심사자 평가에서 멘토링과 부족한 부분을 좀더 구체적으로 보완하면 충분히 사업 성장 가치가 있다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
기타 내용: 지역, 나이, 경력 상관없습니다. 함께라는 생각으로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뭔든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핀테크에 직무나 조금이라고 관심이 있다면 참여주세요!!
향후 성장 및 보상, 성과 부분에 있어서..논의와 성과 보상은 확실히..!! 작던 크던 함께 도전한다는 감사한 마음으로 말씀 드립니다.
현재 외주 업체를 통해 카드추천, 소비분석 MVP 개발 진행중에 있으며, 이번 모두의창업 2기 지원과 MVP 사용자 데이터화 하여..
27년도 정보지원사업 및 투자 영업까지 계획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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