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주제 :
Rimvio — 경험을 연결하는 지도 기반 서비스
프로젝트 목표 :
사진 ,여러가지 data, 장소, 사람, 시간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함께한 시간을 더 잘 기록하고, 더 쉽게 공유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만드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경험들과 맥락들이 흩어집니다.
사진은 앨범에, 대화는 메신저에, 예약 정보는 이메일에,기억은 각자의 머릿속에 남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묻습니다.
예를들어서 여행을 다녀왔다고 가정해볼게요
"그때 어디 갔었지?"
"사진 좀 보내줘."
"그 식당 이름 기억나?"
Rimvio는 이런 흩어진 경험들을 다시 연결합니다.
친구와 여행을 가면 각자 찍은 사진과 영상이 하나의 여행에 모이고,
지도를 열어 그 장소를 누르면,
그날의 사진, 영상, 함께했던 사람들이 하나의 경험으로 펼쳐집니다.
친구가 사진을 올리면 내 지도에도 이어지고, 몇 년 뒤 다시 찾아가도 그때의 순간을 바로 꺼내볼 수 있으며, 지나간 경험은 새로운 경험의 시작점이 됩니다.
지금은 여행이 가장 쉬운 경험의 예시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여행보다 조금 더 큰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여행만 함께하는 것이 아닙니다.
친구와 약속을 만들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행사를 준비하고, 결혼식을 계획하고, 수많은 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지금은 사진은 사진대로, 대화는 대화대로, 일정은 일정대로 흩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민수랑 8월 오사카"
라는 경험을 만들면,
친구를 초대하고
일정을 정하고
항공권을 구매하고 관리하고
숙소와 티켓을 공유하고
서로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하고
여행 중 사진과 기록이 쌓이고
기억은 보관되는 것이 아니라, 다음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여러 앱을 오가며 관리하는 대신, 하나의 경험 안에서 함께 계획하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기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 하나의 SNS를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좋아요를 모으는 공간도, 끝없이 스크롤하는 피드도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은 사람과 장소, 그리고 시간을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입니다.
사진보다 오래 남는 것. 장소보다 중요한 것.
바로 함께한 경험입니다.
예상 모집인원 :
프론트엔드 : 1~2명
백엔드 : 1~2명
디자이너 : 1명
기획 및 PM : 1명
프로젝트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남겨주세요. (이메일, 카카오 오픈채팅방, 구글폼 등) :paulop9504@gmail.com
[지원 링크 입력]
간단한 자기소개와 관심 분야(프론트엔드 / 백엔드 / 디자인 / 기획)를 함께 보내주시면 됩니다.
>>>Prod: https://rimvio.vercel.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