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의 다양한 도구들을 하나의 궤도로 모아주는 AI 서비스 'Orbit' 을 준비 중인 개발자입니다.
현재 상세 기획과 와이어프레임 단계에 있으며, 서비스의 첫인상부터 정체성, 그리고 세상에 알리는 첫 외침까지 함께 그려 나갈 디자이너 + 마케터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 현재 팀
- 개발자 1명 (저)
- 디자이너 1명
💻 저는 이런 개발자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의 가장 큰 리스크는 '중도 무산'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디자인과 메시지가 확정되면 즉시 세상에 내놓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 패션 ERP/PLM 회사에서 풀스택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어요. 업무 자동화, 다중 AI 에이전트, 레거시 재구축을 맡고 있어요.
- 사이드로 영어 원서 리딩 앱을 만들어 iOS, Android 에 출시 및 운영 중입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출시, 운영까지 다 해본 경험이 있어요.
- 웹/모바일 앱부터 서버까지 혼자 만들 수 있는 개발자입니다. 디자인과 브랜딩/마케팅은 약점이라 좋은 파트너와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 Project: Orbit
흩어진 정보들을 하나로 묶어, 음성으로 대화하며 일상을 정리해주는 AI 입니다. 기존 도구를 갈아엎지 않고, 그 위에 얹히는 '능동형 AI레이어' 를 지향합니다.
- 통합 : "김 부장 관련 다 찾아줘" 한마디로 일정, 메일, 메모, 할 일을 한곳에 큐레이션
- 음성 : 타이핑 없이 말로 등록, 검색, 관리
- 능동 : "자료 미확인이에요" 같은 선제적 제안
- 일관성 : 모바일 (iOS, Android) + 데스크톱까지
🎨 디자이너 -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 미니멀 & 프리미엄 UX : 다크모드 기반의 정갈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시는 분 (Reference: Apple Intelligence, Linear)
- Zero to One : 서비스의 로고 (BI) 부터 룩앤필을 처음부터 잡아가는 과정을 즐기시는 분
- 주도적 파트너 : 단순히 시안을 그리는 작업자가 아니라, "이게 더 낫다" 라고 제품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며 의견을 주실 분
📣 마케터 -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본격 마케팅은 정식 출시 시점 (약 2개월 뒤 예정) 부터 시작합니다. 그 전까지는 브랜딩과 SNS 채널 운영 같은 준비 작업부터 함께 시작하실 분을 찾습니다.
함께 할 큰 방향
- 출시 전 ~2개월 : 브랜드 톤 잡기, SNS 채널 시작, 초기 관심층 모으기
- 정식 출시 이후 : 본격 사용자 획득, 콘텐츠, PR, 커뮤니티 운영
세부 task 는 함께 의논하면서 정해갈 생각입니다. "이건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같은 의견 환영해요
이런 분이면 좋습니다
- 새로 태어나는 서비스의 톤과 메시지를 함께 잡아갈 분
- 인스타, X, 유튜브 같은 채널 한두 군데 운영해 봤거나, 해보고 싶은 분
- 진심 있는 관심층을 한 명 한 명 만들어가는 방식을 선호하시는 분
- 마케터 직무가 아니어도, 마케팅에 입문해 보고 싶은 분도 환영합니다 (사이드로 경험 쌓고 싶으신 분, 학생도 OK)
처음 두 달은 광고 운영보다 브랜드와 메시지를 함께 깎아가는 단계 입니다. 이 시기를 같이 즐길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 MVP 는 '완성' 이 아니라 '시작' 입니다
위에 적은 기능들을 한 번에 다 만들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MVP 의 목표는 사용자 확보 + 예비창업패키지 도전 이라, 처음부터 완벽한 디자인과 완벽한 기능을 추구하기보다는 핵심 기능 하나로 빠르게 출시한 뒤, 사용자와 소통하며 하나씩 업데이트해 나가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한 번에 큰 결과물을 뽑아내는 협업보다는, 오래 함께 호흡 맞춰가며 제품을 키워가실 분이면 더 좋습니다.
물론 1차 MVP 단계까지만 함께하시는 프로젝트성 참여도 환영합니다.
🤝 협업 및 진행 방식
- 목표 : 2~3개월 내 1차 MVP 디자인 시스템 구축, 정식 출시, 그리고 첫 사용자 확보
- 소통 : 온/오프라인 협의 (주로 이른 아침이나 오후 시간대 유연하게 소통 가능)
- 비전 : 이번 MVP 출시 후 합이 잘 맞다면, 내년 예비창업패키지 등 정부 지원 사업에도 함께 도전하여 팀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