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이번에도 '폴더 속 유령'으로 남겨두실 건가요?
기획은 산으로 가고, 팀장은 독단적이며, 결정적인 순간에 팀원은 사라집니다. 저희 팀원들 역시 수많은 프로젝트를 거치며 똑같은 실패를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이제 그 실패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너온도(신뢰 지수) 기반의 완주 보장 플랫폼을 함께 만들어보려 합니다.
🚀 검증된 시니어 라인업 완료
저희는 '말만 앞서는 팀'이 아닙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팀빌딩을 마치는 즉시 실행에 옮길 준비를 마쳤습니다.
백엔드 개발자 (현업 10년 차): (Web sub 가능)
디자이너 (현업 8년 차): 합류 완료 (UI/UX 및 브랜딩 담당)
앱 개발자 (현업 3년 차): (Web sub 가능)
💡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기획이 곧 서비스의 시작입니다."
저희는 현재 아이디어 구상 단계이며, 어떤 코드나 디자인 설계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팀원이 모이는 순간, 제로 베이스에서 함께 브레인스토밍하며 아키텍처와 UI/UX를 설계해 나갈 것입니다.
'이미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의 첫 삽을 같이 뜰 파운더(Founder)를 찾습니다.
💰 보상과 비전: 단순한 포트폴리오 그 이상
수익 모델(BM) 지향: 실제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를 목표로 합니다.
초기 멤버의 권한: 프로젝트 완수 시 서비스 운영 권한 및 향후 발생할 수익/지분에 대해 기여도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이런 파트너를 찾습니다
1. 기획자 (BM 설계 및 서비스 기획)
단순히 일정 관리하는 PM이 아닌, 서비스의 본질을 정의하실 분.
시장 분석을 통한 수익 모델(BM) 설계에 강점이 있으신 분.
유저 시나리오와 핵심 정책을 디테일하게 설계하실 수 있는 분.
2. 마케터 (분석 및 홍보)
서비스 초기 단계부터 데이터 분석 환경 애널리틱스를 함께 설계하실 분.
퍼널 분석을 통해 유저 유입과 이탈을 관리하고 개선안을 제안하실 분.
인스타그램 등 SNS 홍보를 통해 초기 유저를 확보하실 분.
🚫 이런 분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저희는 '배포'와 '운영'에 진심입니다. 아래에 해당하신다면 서로의 시간을 아껴주세요.
연락과 소통이 안 되시는 분 (읽씹, 무단 잠수 절대 금지)
가볍게 찍먹해보려는 분 (힘들면 그만두지 뭐 하는 마인드)
본인의 R&R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하신 분
📩 합류 및 문의 (오픈 카톡)
전문가들이 모여 제대로 된 서비스를 만들 준비를 마쳤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연락 주시면 티타임을 통해 상세히 공유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