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같이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저평을 여는 것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 있을지 궁금해 글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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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르소설을 좋아합니다.
도서관에서 판타지와 무협소설 읽기로 시작해서, MP4에 웹소설을, 조아라를, 노벨피아, 문피아, 카카오스토리... 웹소설을 좋아하는 누렁이입니다.
1.
자신이 좋아하는 소설을 찾기란 매우 힘든 일입니다. 한국인화자 5000만명. 중국어화자 10억명.
자신이 좋아하는 한국어 소설이 2편 있다면, 중국어 소설에서는 20편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AI 를 활용한 글로벌 소설 번역 플랫폼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2.
웹소설 > 오디오북 > 웹툰.
이렇게 이어지는 콘텐츠의 연쇄입니다.
그리고 작금. LLM의 대두와 함께 새로운 콘텐츠 장르가 생겼습니다. Character Chat 이라고 보통 말하는 Interactive Novel 장르입니다.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플랫폼들은 초기 단계입니다.
이 Interactive Novel 장르를 개척하는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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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 AI
모든 AI가 다 있습니다.
마치 프로그래밍언어가 컴파일되어 모든것이 될 수 있는 것 처럼.
'콘텐츠'의 오리진으로서 '웹소설'이 될 수 있습니다.
'웹소설'을 잘 작성하면. 그걸로. AI 웹툰. AI 오디오북. AI 애니메이션. AI 영화...
그런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꿈을 꾸고 있으신 분이라면 환영해요.
개발자도 좋고.
그저 웹소설을 사랑하시는 분도 좋아요.
같이 프로젝트? 를 진행할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어요.
같이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관심 있으시다면, 편하게 들어와주세요.
https://open.kakao.com/o/sd0dOp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