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이번에도 '폴더 속 유령'으로 남겨두실 건가요?
기획은 산으로 가고, 팀장은 독단적이며, 결정적인 순간에 팀원은 사라집니다. 저희 팀원들 역시 수많은 프로젝트를 거치며 똑같은 실패를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이제 그 '실패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너온도(신뢰 지수)' 기반의 완주 보장 플랫폼을 기획했습니다.
🚀 검증된 실행력, 준비된 엔진
저희는 '말만 앞서는 팀'이 아닙니다. 실무에서 다져진 확실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미 설계에 착수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 (현업 10년 차): Web sub 가능
앱 개발자 (현업 3년 차): Web sub 가능
💡 왜 '지금' 합류해야 하나요?
지금 모시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이미 다 만들어진 판에 그림만 그리는 '작업자'가 아니라, **서비스의 핵심 규칙(신뢰 알고리즘, 유저 시나리오)을 함께 설계하는 '파운더
(Founder)'**로서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 기획자와 디자이너의 철학이 서비스 로직에 녹아들 수 있는 가장 '맛있는' 단계입니다.
💰 보상과 비전: 단순한 포트폴리오 그 이상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토이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수익 모델(BM) 지향: 실제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서비스'를 목표로 합니다.
초기 멤버의 권한: 프로젝트 완수 시 서비스 운영 권한 및 향후 발생할 수익/지분에 대해 기여도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이런 분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Strict Filter)
저희는 '배포'와 '운영'에 진심입니다. 아래에 해당하신다면 서로의 시간을 아껴주세요.
연락과 소통이 안 되시는 분 (읽씹, 무단 잠수)
가볍게 찍먹해보려는 분 (힘들면 그만이지 마인드)
본인의 R&R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하신 분
🔍 이런 파트너를 찾습니다
기획자(PM): 실패 없는 프로젝트 운영을 위한 'Rule(거버넌스)'을 설계하고 싶으신 분.
디자이너: '신뢰'와 '온도'라는 가치를 매력적인 UI/UX로 풀어내고 싶으신 분.
공통: 10년 차/3년 차 개발자와 함께 내 작업물이 반드시 세상에 나오는 쾌감을 느끼실 분.
📩 합류 및 문의 (오픈 카톡)
수많은 실패를 통해 갈고닦은 '진짜 기획안'을 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연락 주시면 티타임을 통해 상세히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오픈톡 링크]https://open.kakao.com/o/scB7kj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