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데이팅앱 개발 진행중인 기획자 입니다.
저의 프로젝트내 역할은
전체 비즈니스 아키텍처 및 로직 설계, 수익 모델(BM) 최적화, 사업 확장 전략 수립을 총괄합니다.
👉기획은 끝났다, 이제 당신의 디자인을 입힐 차례입니다!
"포트폴리오에 넣을 '진짜' 프로젝트가 필요하신가요?" 연습용 과제가 아닌, 실제 시장에 출시되어 유저들의 평가를 받을 [체크메이트] 앱의 주인공을 구합니다.
지원 자격: "나 디자인 좀 치는데?" 소리 들어본 주니어/대학생/시니어 누구나.
화려한 경력보다 끝까지 서비스를 책임지고 런칭할 끈기와 열정을 가진 분.
핵심 가치: 경력 증명서보다 강력한 '실제 서비스 운영 경험'.
진행 방식: 초기 기획안을 바탕으로 함께 UX 로직을 다듬고 UI를 완성해 나갑니다.
👥현재 팀 구성으로는 기획자, 백엔드 개발자, 프론트엔드 개발자 입니다.
제 아이디어와 기획을 개발자분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주실 UI/UX 디자이너분 모집합니다.
💡데이팅 앱 '체크메이트'
데이팅 앱 시장은 '가벼운 불신'과 '무거운 상업성'으로 양극화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프로필을 던져주는 기계적 매칭을 지양하고, 유저가 직접 상대를 발견하는 재미(망원경)와 플랫폼의 철저한 관리(단계별 승선 및 블랙펄)가 공존하는 '안전한 울타리'를 지향합니다. 데이터 중심 분석으로 "가장 인간적인 연결"을 기술적으로 구현하고자 합니다.
데이트 앱의 가벼움과 결정사의 무거움을 해결한 하이브리드 매칭 플랫폼입니다.
4단계 승선 시스템: 단계별 인증 시스템(Tier System)신뢰도를 뱃지로 시각화하여 활동 권한 분리.
커뮤니티(갑판/선원식당): 소속감을 주는 소셜 네트워킹 기반.
핵심 기능: 망원경(탐색), 매너 가중치(평판), RESCUE(긴급 만남), 랑데부/심해어(오픈/블라인드 매칭).
커뮤니티(오픈채팅) & SNS(게시판) 시스템
👉다음과 같은 사용자를 타겟으로 합니다.
데이팅 앱의 '가벼움'에 지친 고사양 유저
돈은 쓰지만 '호구'는 되기 싫은 남성
안전과 매너를 최우선하는 여성
다양한 커뮤니티를 원하는 2030
🎯프로젝트 목표 : 매칭 횟수보다 실제 오프라인 만남 성사율과 유저 간의 장기적 관계 유지 데이터에 집중합니다. "여기서 만난 사람은 믿을 수 있다"는 강력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프로젝트 소개와 개설 이유 : 체크메이트는 단순한 '만남 중개'를 넘어, 무너진 온라인 데이팅 시장의 신뢰를 단계별 인증 시스템(Tier System)과 데이
터 기반 매너 지표로 재건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유저가 알고리즘에 의해 수동적으로 던져지는 것이 아니라, 직접 상대를 발견하는 '능동적 항해'를 지원하며, 그 과정에서의 안전과 진정성을 플랫폼이 물리적으로 보장합니다.
📅회의 진행/모임 방식
일주일에 1회/2회 정도 구글챗을 통한 정기적 회의
📢프로젝트 관련 주의사항 :
로직의 우선순위 준수: 화려한 UI보다 '확실한 인증시스템'과 '매너 기여도 시스템(MCS)'의 물리적 작동 여부가 최우선입니다. 핵심 로직이 흔들리면 서비스의 본질이 훼손됩니다.
의사결정 프로세스: 비즈니스 로직과 서비스 철학에 대한 최종 결정권은 리더(기획자)에게 있으며, 기술적 구현 방식과 아키텍처에 대한 전문적 권한은 파트너(개발자)에게 있음을 상호 존중합니다.
커뮤니케이션 투명성: "안 된다"는 결과보다 "왜 안 되는지, 대안은 무엇인지"를 데이터와 논리로 소통하는 문화를 유지합니다.
📩 지원 방법
gksrlf2322@gmail.com 메일 지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