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이 프로덕트를 만드는가? (Our Vision)
"개발자 출신 음식점 사장이 직접 겪고 찾아낸, 상생의 플라이휠(Flywheel)"
저는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다가, 현재는 오프라인에서 직접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업에서 땀 흘리며 장사를 하다 보니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겪는 진짜 'Pain Point'가 무엇인지 뼈저리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동료 사장님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이 문제에 대한 확신은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기존 배달 앱의 구조적 한계와 비용 부담에서 벗어나,
소비자와 점주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건강한 O2O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2. 어떤 프로덕트인가요? (Our Product)
"단골손님이 우리의 가장 강력한 마케터가 되는 게이미피케이션 공동구매 서비스"
소비자는 동네에서 함께 뭉쳐 더 큰 할인을 받습니다.
점주는 예측 가능한 대량 수요를 확보하고, 불필요한 플랫폼 수수료 대신 소비자에게 직접 마케팅 혜택을 제공합니다.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도입하여,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즐겁게 참여하고 입소문을 내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3. 어떻게 일하나요? (Our Culture & Meetings)
유연하고 효율적인 소통: 매주 1회, Zoom을 통해 정기 화상 회의를 진행하며 밀도 있게 의견을 나눕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몰입하되, 만났을 때는 확실하게 싱크를 맞춥니다. 완벽한 도면을 그리기보다, 당장 내일 돌아가는 화면과 뾰족한 기획을 시장에 던져 피드백을 받는 것을 선호합니다.
4. 이런 프론트엔드 개발자(FE)를 모십니다!
취업준비생, 주니어 모두 상관없습니다.
다만 프로젝트를 함께 완수하고, 얻어가고자 하는 바가 명확한 분을 기다립니다.
[이런 성장의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짜는 초기 아키텍처: 정해진 기술 스택은 없습니다. 기획을 함께 보고, 서비스에 가장 적합한 기술(언어, 프레임워크, DB 등)을 직접 판단하고 선정하여 바닥부터 설계해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게이미피케이션 UI/UX의 A to Z: 1초 단위로 깎이는 타이머 애니메이션, 실시간 게이지 바 등 유저의 도파민을 자극하는 인터랙티브한 화면을 내 손으로 직접 구현합니다.
트래픽 스파이크 클라이언트 방어: 11시 30분 정각에 유저들이 몰려 결제 버튼을 연타할 때, 서버가 죽지 않도록 프론트 단에서 상태 관리(State Management)와 비동기 처리를 통제하는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화려한 아키텍처"보다 "눈에 보이는 빠른 구현"에 희열을 느끼시는 분: 완벽한 코드를 짜느라 1주일을 보내기보다, 당장 필요한 기능부터 구현하는 데에 중점을 두시는 분
주도적인 고민을 즐기시는 분: 기획서대로만 코딩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가 결제를 망설일 때 화면에서 어떤 애니메이션을 줘야 당장 버튼을 누를까?"를 비즈니스 관점에서 함께 고민하실 분.
[오픈톡 링크]
누구나 들어오셔서, 일단 가볍게 커피챗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