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치료사분들이 일정, 치료 기록, 상담 내용을 아직도 엑셀이나 종이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틔움(Tium)’은 이 업무를 하나의 서비스로 정리해주는 웹 기반 업무 도구입니다.
저는 언어치료 석사 과정을 마치고 3년간 치료사로 일하다, 지금은 7년 차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치료사로 일할 때 가장 불편했던 건 치료 외의 행정 업무였습니다.
📌 예를 들면
대상자 일정을 엑셀로 관리하고
치료 기록을 수기로 작성하고
보호자 상담 내용을 카톡에서 다시 찾고
기관마다 문서 양식이 달라서 매번 새로 정리하고
업무 시간이 끝나도 기록 정리에 시간을 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 MVP 개발과 런칭이 완료되어 실제 치료사분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초기 단계에서 서비스를 함께 개선하고 키워갈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 이 프로젝트가 다른 사이드 프로젝트와 다른 점
- 기획서만 있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MVP가 런칭되어 있습니다.
- 도메인 전문가(현직 치료사)의 피드백을 직접 받으며 만듭니다.
- 런칭과 운영을 넘어 수익화까지 목표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의 방향
- 현재: 핵심 기능 개선 및 안정화
- 다음: 채용 공고, 치료사 커뮤니티 등 치료사들이 실제로 모이는 기능 확장
- 장기: 치료사 업무의 전반을 커버하는 서비스로 성장
👥 현재 팀원 구성
현업 직장인 4명으로 구성된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기획, 디자인, 프론트, 백엔드 각 1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 모집 인원
경력은 상관없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1명
- Figma로 UX/UI 설계가 가능한 분
- 실제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서 화면을 개선하는 과정에 관심 있는 분
-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함께 보내주세요 (모집 후 즉시 파기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
- React 기반 컴포넌트 단위 개발이 가능한 분
- 디자이너와 함께 UI를 맞춰가는 협업에 관심 있는 분
⚙ 작업 방식
- 주 1회 온라인 회의 (화요일 21시)
- Jira / Slack / Figma 협업
- 스프린트 기반 개발
📝 지원 방법
https://forms.gle/r7sMcz92L2n7xkPQ7
궁금한 점은 편하게 지원 폼에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