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DO 디자이너 모집
장소의 ‘온도’를 기록하는 에디토리얼 지도
ONDO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ONDO는 맛집을 찾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우리는 혼자 걷고, 조용히 머물며, 그 장소에 남아 있던 온도와 분위기를 기록합니다.
ONDO는 “어디를 가야 할지 알려주는 지도”가 아니라
“어디에서 머물렀는지를 남기는 가이드” 입니다.
지도 위에 놓인 하나의 매거진, 그것이 ONDO입니다.
📜 우리가 만들고 있는 것
1. 에디토리얼 톤의 웹 & 모바일 랜딩 페이지
2. 컬러와 정보가 절제된 브랜드 전용 지도 UI
3. 리뷰·별점·랭킹 없는 감정 중심 장소 기록 방식
4. 장소를 설명하지 않고 암시하는 인터페이스
지금 ONDO는 디자인이 곧 서비스의 얼굴이 되는 단계에 있습니다.
📢 이런 디자이너를 찾고 있어요 - UI/UX 디자이너 (1명)
ONDO는
단순히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세계관을 함께 정의할 디자이너를 찾고 있습니다.
주요 역할
1. ONDO 메인 랜딩 페이지 UI/UX 설계
2. 지도 중심 인터페이스 디자인
3. 에디토리얼 톤의 레이아웃 & 타이포그래피 구성
4. 장소를 '정보'가 아닌 '장면'으로 보여주는 UI 설계
5. 기획자·개발자와 함께 브랜드 경험 정제
이런 분이면 더 잘 맞아요
1. 패션·라이프스타일·에디토리얼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
2. 미니멀한 UI에서 여백과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
3. 지도/플랫폼 UI를 기능이 아닌 무드로 해석해보고 싶은 분
4. Figma 기반으로 디자인 사고를 정리할 수 있는 분
경력보다 시선과 태도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ONDO의 디자인 키워드
#Editorial, #Minimal, #Quiet, #Warm,
#Spatial, #Lifestyle, #Brand
협업 방식
문서 정리: Notion
소통: Discord, 카카오톡
사이드 프로젝트 형태 (장기 협업 지향)
🔹 이런 분은 특히 환영해요
1. 포트폴리오용 단기 ❌
2. 프로젝트 실제로 운영되고 성장하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고 싶은 분
3. 결과물보다 과정과 방향성에 의미를 두는 분
4. 디자이너로서 자기 언어를 만들고 싶은 분
🎁 지원 방법
간단한 자기소개와 포트폴리오(또는 작업물 링크)를 함께 보내주세요.
“왜 ONDO에 관심이 갔는지” 한 줄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 지원 / 문의
👉startree2020@gmail.com
마지막으로
ONDO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도도, 인터페이스도, 브랜드의 얼굴도 함께 정의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하지만 분명한 서비스를 함께 만들고 싶은 디자이너를 기다립니다.
insta : @ondo.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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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 Culinary · Life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