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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2 (디자인)

1CM 차이나는 아이디어로 1M 앞서가는 서비스 만들기 - 김영준

Guide to better choice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7가지의 29CM Way라는 일하는 가치, 일하는 방식이라는 개념이다

그 중에서 첫번째 고객 집중

저희는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고객 입장에서 29번 더 생각해요. 그 말은 그 만큼 중요하다는 뜻

  1. 우리가 고객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 직접 고객의 의견을 묻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2. 우리의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경험을 추측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고객의 피드백을 구합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항상 놓치는 말이기도 하다

고객의 문제를 찾고 해소하려는 노력이 작은 차이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드는 시작이다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서 서비스는 끊임없이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성공적인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려면 기술적 지식, 설계 방법 등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개인화 큐레이션 취향 맞춤 추천 Guide to better choice 이게 우리의 정체성이다

고객의 니즈와 문제 발견하기

브랜드 인덱스라는 설문조사를 매 시즌마다 하고 있다

 

설문조사 1

취향을 발굴하기에 적합한 온라인 셀렉트샵? 2위

감각적인 온라인 셀렉트샵? 2위

설문조사 2

29CM에 방문하는 이유?

  1. 트렌디하고 유행을 선도하는 브랜드와 제품이 있어서

  2. 나와 어울리는 브랜드와 제품 추천

설문조사 두 가지를 보면 분명하게도 고객은 29CM에서 취향 맞춤 추천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29CM에서 취향 맞춤 추천을 고객이 만족할 만큼 충분히 제공하고 있냐라고 하면 못하고 있다기보단 더 할 수 있다

문제 해결 방향

취향 맞춤 추천을 고객이 만족할 만큼 충분히 제공해야 한다

방법 1

취향 맞춤 추천을 위해 고객의 취향 데이터가 필요하다. 다양한 방식으로 취향 데이터를 수집하자

회원가입을 하기 전에 취향 데이터를 얻고 싶었다. 왜냐하면 회원가입 직후에는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 취향 데이터가 없는데, 회원가입 직후에도 추천을 해주고 싶었기 때문에 취향 데이터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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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을 다 고르면 마지막 결과 페이지에 지금 회원가입을 하면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가 추천을 해줄게 지금 회원가입해 라고 말하고 있다

첫번째는 앱을 실행하자마자 우리가 좋아요를 한거 기반으로 추천해주겠다

두번째는 브랜드 신상품을 모아볼 수 있게 해주겠다

세번째로는 앱을 켜지 않아도 CRM으로 메시지를 보내줘서 원하는 상품 좋아요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해주겠다

스크롤을 내리면 내가 선택했던 12장의 룩북 이미지들의 브랜드와 제품들이 자동으로 좋아요가 되어있다. 이런식으로 룩북기반이지만 브랜드와 제품들의 취향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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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바 Like Tab에 들어가면 관심 브랜드를 추가 할 수 있어요 라는 버튼을 제공한다

내가 좋아요한 브랜드를 기반으로 비슷한 브랜드로 계속 추천을 해준다. 예를 들어 내가 던스트 라는 브랜드를 클릭하면 아래에 비슷한 브랜드를 추천해준다. 이런식으로 계속 취향 데이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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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데이터가 아예 없는 분들도 계시다. 좋아요한 브랜드가 없으신 분들은 신상품의 썸네일들을 6개씩 모아서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스크롤 내리면서 스타일들을 보다가 관심있을만한 썸네일들이나 스타일들이 있으면 PDP( 상품 상세 )들어가서 제품을봐도 되고 브랜드 홈으로 이동해도 되고 브랜드 좋아요를 눌러도 되 이런식으로 해서 데이터를 모으고 있다

브랜드홈에서는 브랜드정보, 룩북, 베스트 상품, 상품 리스트 이런 형태로 기본적인 형태로 되어있다. 하지만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 조금더 고도화된 브랜드 홈을 만들어서 사용자들이 브랜드 홈에 진입을 했을때 이 브랜드에 정말 관심이있어서 좋아요를 누르거나 구매를 할 수 있게 만들고 싶었다

올해 출시한 이구에디션이라는 저희 PB제품에 어드밴스드 브랜드홈을 적용했다

상단에는 제품별로 브랜드제품의 영상이 나온다

이게 어떤 제품인지 더 후킹할 수 있는 포인트를 만들고 스크롤을 내리면 브랜드명, 브랜드 소개, 좋아요를 할수가 있다 좀 더 스크롤을 내리면 제품별 쇼핑하기라고 카테고리별로 그룹핑을 해줘서 쉽게 탐색할 수 있게 한다. 우리의 이야기라는 섹션 요건 콘텐츠인데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서 브랜드를 더 알고 좋아요를 할 수 있게 만들어서 브랜드 좋아요라는 데이터를 얻고자하고 있다

쇼케이스 플러스라는 콘텐츠인데 브랜드에서 우리에게 요청을 한다. 우리 브랜드를 재해석해서 컨셉도 만들어주고 제품에 넣어서 콘텐츠를 소개해줘 우리 브랜드를 좋아하게 만들어주고 구매까지 일어나게 해줘 라는 요런식으로 요청을 하면 우리가 콘텐츠를 만들어서 딜리버리하는 방식. 제품보기를 클릭하면 Bottom sheet로 제품을 바로 볼 수 있게 해준다.

룩북 중간중간에 플러스 버튼이 있다. 플러스버튼을 클릭하면 룩북에 있는 제품을 바로 확인을 할 수 있게 만들고 같은 맥락으로 중간중간에 제품을 탐색할 수 있게 해줬다.

방법 2

확보한 고객 취향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취향을 추천한다

다수를 위한 통합배너가 아닌 배너조차도 취향맞춤 추천을 할수있도록 했다

( 우먼 / 맨 / 라이프 / 홈 )이 탭을 맨 위로 옮기고 선택한 것에 배너가 나오도록 했다 그리고 앱을 이탈하고 다시 들어왔을때 마지막으로 선택했던 탭으로 진입을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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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밑에 보면 다이나믹 게이트라고 하는것이 있다. 이유는 이걸 고정구좌로 활용하지 않고 유동구좌로 활용하고 있어서이다.

 

많은 선택권과 많은 콘텐츠 제공하는 것들이 선택권을 늘릴 수 있겠지만 나를 위한 추천이라고 생각하기엔 좀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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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씩 정성들여 추천하자는 의미에서 한개씩 추천하는데 이탈했다가 다시 접속하면 다른 게이트가 나온다. 게이트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해당 주제와 관련된 제품을 모아서보여주고 탐색할 수 있게 했다.

컨텐츠 형 피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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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건 좋아요한 뱃지 총 3가지 의 뱃지가 있다

  1. 좋아요도 했고 구매도 많이한 브랜드

  2. 좋아요를 안했지만 구매한 브랜드

  3. 좋아요만 한 브랜드

스크롤을 했을 때 위 순서대로 보여주고 내가 제일 관심이 있는 브랜드를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게 운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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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 당신을 위한 추천 상품

내가 좋아요하거나 방문하거나 구매했던 데이터들을 저희만의 로직으로 만들어서 추천하는 구좌

밑에 전체보기를 클릭하면 카테고리별로도 추천을 한다. 실제로 이 구좌에서 많은 구매가 일어나고 있다.

마이셀렉션

취향세대 generation know me 나를 아는 세대

취향의 단계

  1. 나만을 위한 저장

  2. 남의 취향을 탐색

  3. 내 취향을 공유

스포티파이

취향 단계를 잘 서비스하고 있는 서비스

  1.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나 음악을 저장하고 듣는다

  2. 질릴때쯤 남들은 어떤 음악을 듣지에 좀 관심을 갖는다 남들이 해놓은 큐레이션에 관심을 갖고 듣는다

  3. 그러면 내것도 한번 공유해볼까

주 고객층 PTC 고객층이라고 하는데 2030 이다

가장 취향에 민감한 고객이기도 하고 취향에 어떤것들을 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