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벤트 로그를 통해서 확인해보았는데 도움이 될까 글 남깁니다. # kubectl 1. kubectl create deplyment # deployment controller 2. api server로 부터 deployment 생성 통지받음 3. deployment controller create replicaset # replication controller 4. api server로 부터 replicaset 생성 통지받음 5. replicaset controller create pod # scheduler 6. api server로 부터 pod 생성 통지 받음 7. 최적의 노드 찾아 스케줄 (노드에 할당) # kubelet container runntime 8. init container image pull create init container started init container 9. main container image pull create container started container
안녕하세요. 강의로 말씀주신 내용들인데 제 머리속에서 매칭이 안되는 부분이 있어 올린 질문입니다! 정리하자면 kube-proxy가 create network 해주신다고 했는데 create network 라는것이 어떤것을 하는 건지가 잘 이해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라우팅정보를 iptables에 전달하는 역할만 하는지 아니면 create network 할때에 말씀주신 namespace를 가지고 네트워크를 create하는 역할을 하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정보공유) # kubectl edit pod 를 통해 5분이란 시간은 조정 가능하네요. 공식문서 https://kubernetes.io/docs/concepts/scheduling-eviction/taint-and-toleration/#taint-based-evictions 참고블로그 https://blog.naver.com/alice_k106/221511412970
안녕하세요. 말씀주신 강의를 보고 다시한번 질문올립니다. --- 환경 : GKE NODE : 3개(node1,node2,node3) pod : node1에 올라가 있는 상태 ----- node1에서 장애가 났다고 가정을 하면 5분동안 gke자체 내에서 복구작업이 이뤄지며, 5분안에 노드가 살아나게 되면 그 노드에 파드가 그대로 생성이 됨. 하지만 5분 이상 장애가 지속이 되면 -> 옵션 NoExecute 의 taint가 장애 발생된 node1에 부여가 됨으로 특정 Tolerations를 지니지 않은 pod는 다운되며, 컨트롤러는 pod수가 설정 값보다 감소했음으로 다른 node에 생성이 된다. 위의 workflow데로 흘러간다고 이해를 했습니다. 여기서 3가지 궁금증인데요. 1. 5분이라는 시간을 직접 사용자가 조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 1번이 가능하지 않다면 5분동안 노드장애를 지속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NoExecute 의 taint가 붙는 경우를 보고 싶습니다.) 3. 그리고 노드 장애인 경우 NoExecute 의 taint가 안붙는 경우도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들 드리는 이유는 gke를 사용하는 프로덕션 환경에서 node장애가 5분 이상 발생을 한 경우가 있었는데, 다른 node에 재생성이 되지 않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