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gyeong kim님 :) 말씀해주신 것처럼 아이콘과 텍스트 정도로 구성된 단순한 버튼이라면 하나의 오토 레이아웃으로 묶어 작업하는 것이 더 효율적 입니다. 강의에서 오토 레이아웃을 여러 단계로 중첩한 것은 버튼 내부에 요소가 추가되거나, 일부 요소의 정렬·간격·노출 여부가 달라지는 등 컴포넌트가 확장될 가능성을 고려해 구조를 나누어 둔 것 에 가깝습니다. 다만 실제 작업에서는 확장 가능성이 크지 않은 단순한 UI까지 불필요하게 오토 레이아웃을 여러 번 중첩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구조를 필요한 만큼만 단순하게 구성하는 것이 관리하기도 편하고, 개발자가 Dev Mode나 Inspect 환경에서 디자인 구조를 확인할 때도 이해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Figma에서 오토 레이아웃을 여러 번 중첩했다고 해서 개발에서도 반드시 동일하게 div 를 여러 번 감싸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Figma의 레이어 구조는 디자인의 정렬과 제약 조건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고, 개발자는 이를 참고해 실제 구현에 필요한 HTML 구조와 CSS를 판단하게 됩니다. 따라서 디자인 단계에서는 개발자가 구조와 의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되, Figma의 레이어와 HTML 구조를 1:1로 맞추는 것까지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피그마 강의는 최근 업데이트된 기능들을 반영해서,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 관점에서 함께 참고할 수 있는 내용으로 새롭게 제작할 예정 입니다. 아직 정확한 오픈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기존 강의보다 현재의 실무 환경에 맞는 내용으로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GSAP 강의도 원래 올해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최근 오프라인 강의 일정이 많아지면서 조금 더 늦어질 것 같습니다. 저도 GSAP이 무료로 공개된 만큼 예전보다 훨씬 다양한 기능과 사례를 부담 없이 다룰 수 있게 되어 기대하고 있습니다. :) 강의를 꾸준히 시청해주시고 다음 강의까지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류지25님 :) 최근 AI가 디자인 시스템 구축 과정에 많이 활용되면서 Tokens Studio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Figma Variables만으로도 컬러, 타이포그래피, 스페이싱 등의 토큰을 구성할 수 있고, AI를 활용하면 토큰의 생성이나 구조 설계도 훨씬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Tokens Studio의 역할이 AI로 완전히 대체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차이는 주로 토큰의 생성보다 관리와 확장 에서 나타납니다. Figma Variables는 Figma 안에서 디자인 토큰을 만들고 UI에 적용하기에는 굉장히 편리합니다. 반면 Tokens Studio는 Primitive → Semantic 같은 토큰 간 참조 관계, 여러 Theme이나 Brand 관리, JSON/Git 기반 버전 관리, 개발 환경과의 동기화처럼 규모가 큰 디자인 시스템을 운영할 때 더 강점이 있습니다. (제가 영상에서는 토큰 스튜디오를 사용해 토큰을 생성하는것만 보여드렸지만 현 시점에서 토큰스튜디오는 기능이 많아져서 토큰을 관리하는 스튜디오 플랫폼이 생겼습니다. 해당 링크에서 영상 한번 보고 오시면 바로 이해가 되실겁니다) https://tokens.studio/studio-platform 그래서 저는 보통 이렇게 구분해서 보고 있습니다. Figma Variables + AI → 빠르게 토큰을 만들고 Figma 중심으로 사용하는 경우 Tokens Studio + AI → 토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디자인과 개발 환경까지 연결해야 하는 경우 실무에서도 프로젝트 규모와 협업 방식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은 프로젝트라면 Figma Variables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고, 여러 서비스·브랜드를 운영하거나 개발팀과 토큰을 지속적으로 동기화해야 한다면 Tokens Studio의 장점이 훨씬 커집니다. 결국 AI가 Tokens Studio를 대체했다기보다는, AI가 토큰을 만드는 과정을 크게 단축시켰고 Tokens Studio는 그 토큰을 어떻게 관리하고 운영할 것인가에 좀 더 가까운 도구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kangdh777님 :)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강의에서 설명한 스킬은 claude-code 스킬이고, 이전에는 claude-design에 claude-skill을 추가하는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업데이트 이후에는 두개의 스킬을 분리하고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스킬을 먼저 입혀 작업을 하신 후 디자인 시스템을 입혀서 추가적인 디자인 작업을 진행을 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유진님 :) ui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템플릿을 직접 선택하는 부분은 일시적으로 제거가 된 것 같습니다. template를 새로 추가할 수 있는 버튼은 사라졌지만 기존의 template info에서 다른 template를 생성하는 기능은 있기 때문에, 기존의 template 내용을 수정해 새로운 내용으로 반영하는 방법을 사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마 다시 곧 추가되지 않을까 합니다.) 클로드 디자인은 계속 수정이 일어나는 과도기 단계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발생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마스터코드님 :) 클로드 디자인에서 간단한 내용을 수정하는 부분 (ex. comment와 edit 사용)은 토큰을 많이 소모하지 않습니다. 다만 새로운 작업물을 생성해낼 때 토큰의 소모가 많이 되고, 이어 디자인 시스템까지 연결되어 있다면 시스템을 이해해 그림을 그려야 하기 때문에 토큰이 좀 더 많이 소모됩니다. 디자인 시스템도 고도화가 많이 되어 있을수록 (정해진게 많고 가져다 쓰는게 많아야 할 수록) 토큰을 많이 소모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hdae님 😀 피그마 네이티브에서 모드를 나눠 작업한 베리어블들은 토큰 스튜디오에서는 모드를 바로 가져올 수 없습니다. 그 기능을 사용하시려면 토큰 스튜디오의 유료 기능인 theme기능을 사용하셔야 됩니다. (해당 영상은 피그마의 variables기능이 나오기 전 버전입니다) 곧 새로운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