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경력자의 알기 쉬운 컴퓨터네트워크
넷가이버
₩137,500
입문 / 네트워크, CCNA, networking, router, switch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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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실무와 이론에 부족함을 느끼시나요? 20년 경력의 제가 실무 노하우로 네트워크 확실히 이끌어 드립니다.
입문
네트워크, CCNA, netwo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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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 일반대학원 컴퓨터공학전공 공학박사
- network8255@gmail.com, 네트워크, 보안, IoT/AIoT/AI 분야 공공기관 및 다수 기업체 특강(현)
- Cisco Networking Academy 공인 강사(현)
- AWS Academy 공인 강사(현)
- 국제기능올림픽대회 IT네트워크시스템 국가대표 국제지도위원(현)
- 한국전파진흥협회,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기아, KBS 한국방송 네트워크/보안 강사(현)
- 국가 산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2023년 12월)
- 국가기술자격 정책심의위원회 전문위원회 위원(전)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근무(전)
- 국가기술자격(기사, 기능장)출제 및 검토위원(전)
- 공무원 시험 출제 및 검토위원(전)
업무·서비스의 생존선
메일, 협업툴, ERP/그룹웨어, 클라우드, CRM, 원격근무, 화상회의… 전부 네트워크 위에 있어요.
네트워크 품질이 곧 “업무 속도/고객 경험”이 됩니다.
장애가 곧 비용과 신뢰 하락
네트워크 장애는 “접속 불가”뿐 아니라 느려짐(지연/손실/혼잡)으로도 매출·생산성·고객 신뢰를 깎아요.
특히 요즘은 서비스가 분산돼 있어서, 작은 구간 문제도 전체로 번질 수 있습니다.
보안의 핵심 전장
공격자는 결국 네트워크를 통해 들어오고, 내부에서 옆으로 이동(lateral movement)합니다.
네트워크 설계/정책(세그먼트, 접근제어, 가시성)이 약하면 보안 솔루션이 있어도 뚫리기 쉬워요.
클라우드·AI 시대의 ‘데이터 이동로’
애플리케이션은 계속 쪼개지고(마이크로서비스), 데이터는 계속 이동합니다.
네트워크가 “단순 연결”이 아니라 성능/보안/비용 최적화의 컨트롤 포인트가 됩니다.
요구사항이 바뀌어서, 예전 설계가 그대로 안 맞음
재택/지사 확장, SaaS 증가, 멀티클라우드, AI·대용량 데이터 처리 같은 변화는
예전처럼 “대역폭만 늘리면 끝”이 아니에요.
트렌드를 모르면, 병목이 어디서 생기는지(무선? WAN? 보안 장비? DC?) 판단이 늦어집니다.
보안 위협은 계속 진화 → 네트워크가 따라가야 함
“안쪽은 안전하다”는 전제가 무너져서, 요즘은 제로트러스트, 세그멘테이션, SASE 같은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트렌드를 이해하면 ‘유행’이 아니라 왜 그런 구조가 필요한지가 보입니다.
운영 방식이 ‘수작업 → 자동화/가시성 중심’으로 바뀜
장비/정책/클라우드가 복잡해져서, 사람 손으로만 관리하면
변경 실수·장애 대응 시간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자동화(IaC/NetDevOps), 관측(Observability), AIOps 같은 운영 트렌드가 중요해요.
돈(투자)과 성능의 균형을 잡기 위해
“최신 장비가 무조건 최고”가 아니라, 우리 환경에 맞는 우선순위가 필요합니다.
트렌드를 알면 도입 결정을 할 때
지금 꼭 필요한지
지금은 보류하고 설계만 준비할지
대체 옵션이 있는지 논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요.
커리어 경쟁력
트렌드를 알면 “문제 해결 범위”가 넓어져서 시장에서 가치가 커져요.
4월
11일
챌린지 시작일
2026년 4월 11일 오전 04:00
챌린지 종료일
2026년 4월 11일 오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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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수강평
수강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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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늦은 나이에 인프라 엔지니어로의 전환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데 현대적인 네트워크 구성에 대한 설명과 llm을 통한 인프라 관리가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다음에 진행하시는 라이브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 소중한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network8255@gmail.com 으로 4월 13일까지 성함과 핸드폰 번호 전송 부탁드립니다.
수강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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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0
5
비전공자인데 머리가 아팠습니다. 근데 좋은 아픔이었어요. 네트워크를 왜 배워야 하는지 솔직히 잘 몰랐는데, 이 강의 듣고 나서 "단순히 네트워크를 배워야 해!가 아니라, 이게 왜 중요한지"가 확 와닿았습니다. 레거시 → 컨버지드 → 가상화 → AI 자동화까지, 네트워크 20년 발전사를 50분 만에 압축해서 설명해주시는데 비유가 직관적이라 비전공자도 흐름이 잡힙니다. 특히 실제 데이터를 보여주시면서 설명하니까 "아 진짜 이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가 체감됐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파이썬"이랑 로컬 LLM 이야기. Cisco에서 토폴로지+IP 넣으면 라우터 설정 자동 생성하는 걸 테스트 중이라는데 정확도 90% 이상이라니, AI가 네트워크까지 이렇게 들어왔다는 게 신선했습니다. 강의 듣고 나서 머릿속이 정리됐는데, 결국 앞으로 필요한 건 AI+네트워크+보안+프로그래밍의 조합이고, 이 기본을 알아야 뭘 하든 판단이 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 생각의 출발점을 준 강의였어요. 올해 2번 더 진행되고 오프라인도 할 예정이신 거 같은데, "네트워크로 만나 네트워킹" 하는 다음 강의와 오프라인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소중한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network8255@gmail.com 으로 4월 13일까지 성함과 핸드폰 번호 전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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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는 지식공유자가 설정한 수업 최소 정원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폐강 안내가 고지되며 결제 내역이 자동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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