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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강 이미지 로딩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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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보통 S3 같이 외부의 이미지 url을 통해서 불러오지 않나요?
외부 이미지를 불러오는 방식에서 브라우저에 이미지를 캐싱하는 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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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김님 이정환입니다.
이미지는 보통 S3 같은 외부 스토리지에서 불러오지 않냐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이는 어떤 이미지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 강의에서는 5개의 고정적인 감정 이미지를 사용합니다. 이 이미지들은 변경되지 않고 고정되어 사용되기 때문에 굳이 외부 스토리지에 업로드하고 내려받는 네트워크 낭비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면 사용자가 업로드하는 프로필 사진이나 자주 변경되는 이미지들은 말씀하신 것처럼 S3 같은 외부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게 맞습니다!
브라우저에 이미지를 캐싱할 방법도 물어보셨는데, 그건 브라우저가 알아서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HTTP 캐싱 정책이 적용되는데요:
Cache-Control: max-age=31536000 // 1년간 캐싱같은 헤더를 서버에서 설정하면, 브라우저가 자동으로 이미지를 캐싱해서 다음에는 네트워크 요청 없이 캐시에서 바로 불러옵니다.
Vite나 Next.js로 빌드하면 이런 최적화도 자동으로 설정되니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
추가 질문 있으시면 편하게 남겨주세요!
자동으로 버전 비교를 해주지 않습니다. Cache-Control로 1년 캐싱을 설정하면, 그 기간 동안에는 브라우저가 서버에 요청조차 하지 않고 캐시된 파일을 계속 사용합니다. 파일이 업데이트되어도 브라우저는 알 수가 없는 거죠.
다만 S3만 사용하는 대신, AWS CloudFront 같은 CDN을 사용하면 해당 CDN에서 Cache Control을 더 세밀하게 제어해 버전관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인 해당 CDN의 문서를 참조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https://docs.aws.amazon.com/ko_kr/AmazonCloudFront/latest/DeveloperGuide/Expiration.html
위 문서의 아래 섹션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 프로필 이미지의 캐싱 기간을 1년으로 해두고 7일 후에 파일이 업데이트 되면 자동으로 버전 비교해서 로드하는지 아니면 설정을 따로 해야하는건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