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 Talk the talk (모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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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으로는 알 수 없는 원어민의 표현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각 표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배경을 이해하며, 인칭에 따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응용 문장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입문
영어, 커뮤니케이션
기초 문장을 익힌 후, 독일어를 보다 유창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문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화 트레이닝에서는 쇼핑, 음식 주문, 교통, 병원 방문 등 독일 생활에서 꼭 필요한 회화를 중심으로 학습합니다. 또한 독일 문화적 요소도 함께 익히며, 단순한 회화 습득이 아닌, 실제 독일에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독일어로 쇼핑, 외식, 교통, 병원 방문 등 실생활 표현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다.
독일 현지에서만 사용하는 개념과 표현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다.
다양한 상황에서 즉흥적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기른다.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독일에서 단기 체류를 준비하는 학습자
기초 회화는 가능하지만 실생활 표현이 부족한 학습자
독일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회화를 익히고 싶은 학습자
전체
20개 ∙ (6시간 3분)
1. 백화점에 쇼핑하러 가자!
20:50
3. 주문 좀 할게요!
12:21
4. 여기 스테이크 정말 맛있다!
15:30
5. 따로 계산해 주세요.
15:03
6. 저는 모니터 하나가 필요해요.
17:47
7. 치즈 500g은 얼마죠?
21:41
8. 다른 사이즈 있나요?
10:37
9. 현금으로 계산할게요.
13:32
10. 이거 교환할 수 있나요?
21:51
12. 오늘도 비가 오네요.
17:48
14. 여기 병원은 어디예요?
23:26
17. 어디에서 갈아타야 하죠?
15:51
20. 하이델베르크에 가려고 해요.
18:56
월 ₩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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