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킨지 출신 김재성의 AI로 앞서가는 설득력 & 협상 전략
AI 시대, 일의 마지막은 사람이 합니다. 상대방과 의견을 좁히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해 내는 설득력과 협상 전략을 비즈니스 협상 전문가의 생생한 사례와 함께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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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의 협상 실전 - 실전 협상에 MESO 활용하기]
[김재성의 협상 실전 - 실전 협상에 MESO 활용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새로운 온라인 컨텐츠를 제작하자는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른 내용은 전반적으로 이슈가 없었는데 더 나은 조건을 받기 위해 저는 협상을 이번에도! 시도 해 보았습니다.
A사(클라이언트사) 제안 : 일시급으로 OOO원 지급
저의 제안
1. 일시급 : 원 제안안의 2.5배 요청
2. 매출 공유 지급 (옵션을 두가지로 제시)
2.1. 일시급 일부(원 제안안의 1/2) + RS 일정 비율
2.2. 일시급 없이 RS 일정 비율 (2.1. 안 대비 50% 높은 비율)
협상 강의를 듣지 않은 분들이라면 아마 최초 제안된 금액이 적다고 판단될 때 더 올려달라는 협상을 시도하시거나 상황에 따라서는 울며 겨자 먹기로 그 안을 수용하실 수 있을텐데요,
저의 경우는 이 클라이언트 사와 이미 여러 차례 협업을 한 히스토리가 있고 제가 제안한 RS 내용도 과거 체결했던 내용과 동일한 수준의 비율을 제시하며
'과거 사례가 존재하고 장기적 파트너십을 위해 RS 안을 제안드린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 편, 최초 고객사가 제안한 금액은 비슷한 컨텐츠 제작 시 제시하는 금액과 비슷한 수준이었는데요. 저는 이보다 2.5배 높은 안을 제시함으로써 1번 안을 되도록 선택하지 않도록 미리 선택지를 던진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2.5배의 안을 택한다 하더라도 저는 큰 불만이 없죠. (바로 이 내용이 강좌에서 들으실 수 있는 MESO와 연관이 있습니다)
협상 결과가 잘 되든, 그렇지 않든 추후 다시 공유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협상 전략에 대한 체계적인 내용을 수강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다음의 강의를 둘러 보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맥킨지 출신 김재성의 AI로 앞서가는 설득력 & 협상 전략 : https://inf.run/Sg1TB




